단독/한겨례신문 가짜뉴스 생산 주범-추측보도 피해자 25명 발끈, 기자회견 가져

박상종 | 기사입력 2018/10/03 [20:25]

단독/한겨례신문 가짜뉴스 생산 주범-추측보도 피해자 25명 발끈, 기자회견 가져

박상종 | 입력 : 2018/10/03 [20:25]

 

가짜뉴스의 주범-기독교단체가 아닌 한겨례신문사라고 주장

단체 기자회견 결론은 한겨례신문사 폐간 요구 등 강력한 대응할 것을 결의

 

긴 추석연휴를 마치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가짜뉴스로 말미암은 피해자들의 댓글이 좌파 ,우파 성향에 따라 부정적인 많은 댓글들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여기에 국무총리까지 나서 앞으로 가짜뉴스 생산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관련법령에 따라 엄벌에 처하겠다고 초강력 경고를 하고 있다.

 

피해자25명에 의하면 이번 가짜뉴스 진원지는 한겨례신문으로 밝혀졌다.

▲     © 박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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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25일자로 한겨례신문 박oo기자가 에스더운동이라는 보수기독교단체를 추적, 이른바 여론몰이 마녀사냥으로 실명을 거론하며 몰아가는 몰상식하고 파렴치한 보도를 했다.

 

언론사라 함은 공정보도가 생명이다. 공정보도란 정확한 자료와 쌍방의 진술과 증거물, 그리고 취재기자의 판단에 따라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치 않도록 지상파나 공중파에 의해 보도하는 것이 생명이라 할 수 있으며 어떤 기사라도 먼저 국가의 유익과 사회공익을 위한 보도의 원칙을 준수하는 것이 언론사의 책임이라고 정의를 할 수 있다.

 

 이번 한겨례신문 박oo기자는 동성애 합법화를 반대하는 보수단체들의 행동 하나하나를 사회 전체에 강한 혐오감을 주는 것으로 보도를 했고, 이어 차별법금지에 따른 난민혐오 등..확인돼지 아니한 내용들을 자신의 취재 프레임에 맍춰 기사화해서 그것도 헤드라인 뉴스로 1면에 무차별 실명 보도를 함으로 피해자들의 극렬한 분노를 사고 있다

 

 

102일 결국 이 표적 기사가 억울하게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화살이 향하고, 우파기득권세력들을 약화시키고 무력화하려는 방향으로 연이어 많은 가짜뉴스를 계속 쏟아내고 있다.

 

 

 

여기에 격분한 피해자들 25명 중 5명이 지난 102일 오전10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 모여 이미 결성된 한겨례신문 가짜뉴스 피해자모임’(한기모)단체를 통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 자리에는 국내언론 취재기자들이 5~60명 이상 참석했고, 기타 보수 우파관계자들 50여명이 참여해 언론사 가짜뉴스 생산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첫 번째 반론자로 나선 길의평 부산대학교 교수는 오늘 한겨례 신문은 팩트(Fact)진실을 외면 한 채 기자의 눈으로 프로그램을 돌려 편파보도와 추측보도로 일관했다고 지적을 했고,

 

 

두 번째 반론자로 건사연 한효관대표는 한겨례신문은 지난 한때 유행하던 드루킹으로 여론몰이를 해가며 정치공작을 일삼던 똑같은 행위를 했다며 지적을 했다고 강력히 비난을 했으며,

 

 

세 번째 반론자로 나선 연세 수동중앙병원장 염인섭박사는 자신은 에이즈전문의사인데 한겨례신문은 동성애반대자들을 혐오자라고 표현을 하며 오히려 차별금지법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있다며 어떻게 일개 비전문가인 기자가 전문가인 의사보다 앞서가는 가짜뉴스를 만들어 보도하는가하면 취재기자에 대한 강력처벌을 주장했다.

 

예를 들어 에이즈병의 발생원인은 의학적으로 볼 때 반드시 항문 섹스행위를 할 때 발생하는 못된 질병임에도불구하고, 한겨레신문 박00기자는 이런 발언들이 의학적으로 검증되지 아니한 가짜뉴스라고 보수우파들이나 현직 의사인 자신의 주장을 크게 훼손했다고 주장을 한다.  

 

 

이어 이상원 에스더기도운동 본부장은 우파보수단체인 에스더기도운동단체가 오히려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단체로 홈피게시판에 도배하고 있다며 이들은 불온 단체에 조종을 받고 오히려 건실한 기독교단체들과 우파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가짜뉴스 진원지로 보도를 했다며 격분을 했다.

 

 마지막 반론자로 나선 한국성과학연구회 이명진 원장은 지난 101일 한겨례신문에 박근혜 전 대통령 캠프에서 5억 원을 에스더기도운동본부에 지원을 했고, 에스더기도운동 대표인 이용희 가천대학교 교수를 지칭,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조종을 받아 이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는 검증돼지 아니한 거짓뉴스를 배포한 행위를 강력하게 성토를 했다.

 

  

이어 오늘 한겨례신문 박oo기자는 옛날 선비의 혀를 뽑지 말라는 선진들의 얘기에 귀를 기우려야 할 것을 촉구했다.

 

 

결론적으로 한겨례신문 박oo기자가 보도한 가짜뉴스의 성격은 동성애반대를 하는 행위자들의 입을 막기 위한 제스처였으며 언론이라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 이른바 25명의 명예를 낙인찍어 크게 실추 시키는 전략적 의도가 깔려 있다고 지적을 했다.

 

 

이에 한겨례신문 가짜뉴스 피해자 모임 단체는 한겨례신문사의 마녀사냥 식 여론몰이로 에스도기도 운동 단체를 무력화시켜 이 단체를 파산시키려는 의도가 있고 특히 리더급인 25명의 지도자들의 명예를 크게 훼손시켜 사회에서 매장하려는 아주 못된 짓을 하고 있음을 지적, 이번 기회에 취재기자는 물론, 편집국장과 발행인까지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을 재천하며 한겨례신문 페간 까지 우리 역시 여론몰이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성명서를 낭독하며 오늘 기자회견을 마쳤다.

 

▲     © 박상종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치면서 성명서를 발표했는데 성명서를 통해 한겨레신문사에 3가지를 요구했다.

♠가짜뉴스라고 지목한 이유와 근거에 대해 밝힐 것을 요구한다.

 

♠가짜뉴스로 유포자로 지목된25명 (한겨례 TV에서는 실명이 나오는 화면을 공개함) 이 어떤 내용을 어떤 채널을 통해 유포하였는지를 각각 밝힐것을 요구한다.

 

가짜뉴스 유포자로 지목한 25명 가운데 21명이 에스더와 직간접으로 관련있는 인물이었고, 가짜뉴스 22개가 모두 에스더와 연관 돼 있다고 신문기사에서 주장하였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밝힐 것을 요구한다.

 

 

2018. 10.2 한겨례신문 가짜뉴스 피해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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