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컬럼/레인보우 무지개빛을 앞세운 동성애자들 이제 그만하라!

인천 퀘어축제 반대파 제동으로 큰 충돌- 집회 무산

사회부 | 기사입력 2018/10/05 [00:59]

시사 컬럼/레인보우 무지개빛을 앞세운 동성애자들 이제 그만하라!

인천 퀘어축제 반대파 제동으로 큰 충돌- 집회 무산

사회부 | 입력 : 2018/10/05 [00:59]

 어제 인천 퀘어축제에서 반대파들의 제동으로 큰 충돌가운데 집훼 자체가 무산됐다.

▲ 동성애자 케어축제 절대 반대     

 

▲ 동성애자 케어축제 절대 반대     © 박상종 대기자

이날 퀘어축제를 강제로 집행하는 과정에서 극우파 청년들이 행사차량에 뛰어들어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뉴스와 더불어 행사 차량에 극우파들의 접근을 방지하기 우;해 날카로운 장치를 장치했다는 설과 극우파들이 차량 밑에 뛰어들어 손가락이 절단됐다는 두가지 충격적이 이여기가 인터넷을 달고고 있다. 

▲  JTBC 방송 사진자료

 

JTBC방송이 준비한 자료사진에 보면 극우파들이 성소수자들 그러니까 동성애집행차량들의 마지막 행사인 자동차 도심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극우파들이 자동차 밑으로 뛰어들었다는 인천경찰서 소속 경찰관의 증언을 무게있게 다뤘고,

 

현장에 동성애반대를 위해 참여했던 극우파 목격자들에 의하면 극우파청년들이 동성애 퀘어축제차량의 도심행진을 저지하기 위해 차량 앞에 누웠는데 행사차량이 사람을 깔고 진행을 하는 가운데 순가의 위기를 느낀 극으파청년이 차량 밑의 쇼바케이스인 한 부분을 붙잡고 끌려가다가 손가락이 절단이 났다고 주장을한다.

 

결국 피로 물든 동성애축제 현장이었다.

그러면 이렇게 날로 저항이 폭력적으로 성장해 가는데 왜 정부자체는 동성애자들의 성소수자 인격만을 보호하는 치원에서  두둔하고 각종 지원을 하는가?

 

한마디로 인기병합주의이고 표심을 향한 정치인들의 깔려있는 계산이다.

여기에 동성에자들은 정치인들과 지역 단체장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예산이 풍부해지면서 조직졀과 행사병력이 산더미처럼 성장해 가나

 

 

반대로 보수우파들은 극히 개인적이고 소수의 교회단체에서 지우너하다보니 모든 것이 열ㅇ가한 가운데 이제 아예 생명을 걸고 피의 저항을 하고 있느 상황이다.

 

 

본명한 것은 동성애 소수자들이나 반대자들이나 모두 대한민국의 국민이며 귀한 생명체들이다.

 

정부와 단체장들은 성소수자의 인격 보호만 위해 억지 주장과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닌 성다수자들의 인격도 돌아보아 그 반대 이유를 하나느이 종교적 반대로만 보는 것이 아니 전국민들의 생각이라는 인식아래 더 이상 성소수자들의 지원정책을 깊히 인식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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