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한국교회여! 죄 없는 자가 '돌'로 명성교회를 치라”

박상종대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4:23]

사설/ “한국교회여! 죄 없는 자가 '돌'로 명성교회를 치라”

박상종대기자 | 입력 : 2018/10/25 [14:23]

  신약성경 요한복음 8장4절 이하에 보면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음행한 여인을 예수님께 데려와 고발을 합니다.

 

이때 예수님은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으신 채 허리를 구부려 땅에다 뭐라고 쓰시더니 일어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이 여인을 돌로 치라” 하니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한명, 한명 고발의 현장을 다 떠났고 간음한 여인과 예수님만 남았더라는 유명한 가르침이 있다.

 

▲개신교회 목회자와 성도들 대형교회를 꿈꾸지 않는 성도가 몇이나 될까?

명성교회 ‘세습’문제가 올 하반기 공중파와 지상파를 통해 인터넷 포털을 뜨겁게 달궜다.

한국의 언론사들은 기독교언론사 포함 일제히 비난의 포문을 열어 명성교회 때리기에 집중사격을 강행했다.

 

여기에 본 글로벌시티앤방송은 이제 언론인답게 그만 비난의 빗장 문을 잠그고, 조금 더 성숙한 위치에서 냉정하고 확실한 시각으로 명성교회 속사정을 살펴봤으면 한다.

 

특히 기독교 언론사들에게 충고를 한다.

명성교회 세습 사태를 세상 일반 언론들과 똑같이 집중사격에 동조한다 해서 과연 무슨 유익이 있었는가? 를 묻고 싶다. 피로 값 주고 사신교회를 향해 이제 그만 돌을 던지라는 것이다.

 

☞한국교회는 현재 동성애자들에 의해 강하게 공격을 당하고 있다.

☞또한 종교차별 법에 스쿠버 법 종교인과세 등에 의해 앞으로 전개될 한국교회에 큰 환란과 시련을 어떻게 피해갈 것인가에는 모두 모르쇄로 침묵을 하고 있다.

 

☞심지어 여호와증인들의 병역기피에 대해서도 기독교언론사들은 모두 입을 닫고 있다.

<한국기독교언론협회> 즉 각 교단, 교파신문들은 모두 어디로 몸을 숨겼는가?

<기독교언론협회> 초교파 신문들 역시 왜 여호와증인 병역기피문제를 앞 다퉈 보도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또한 불과 몇 주 전 한겨레신문 가짜뉴스 파동에 과연 기독교 언론들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당시 에스더기도운동본부 관계자들이 여기에 얼마나 피멍이든지 알고 있는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를 향해 망둥이와 같이 뛰는 이단 신천지에 대해는 왜 침묵하는가?

땅굴 발견문제에 기독교 애국자들이 그 뜨거운 여름 산과들에서 잠을 못 자가며 아스팔트 위에서 가슴을 쥐어 뜯는 고통과 위기를 왜 외면하는가?

 

무슨 말인가? 한국 기독교 언론들과 일반 언론들은 과연 죄가 없는가?

KBS방송과 MBC방송 SBS방송은 왜 시끄러운가? 똑같은 죄인이기에 감히 돌을 던질 수 없다는 것이다. 죄라는 것은 바늘을 훔친 도적이나 황소를 훔친 도적이나 똑같은 절도죄 곧 도적놈이다. 하물며 대한민국 언론사 대부분 귀와 눈을 가리고 민노총에 사주를 받으며 편파보도 왜곡보도로 국민들을 얼마나 혼란에 빠지게 하는가?

 

여기에 기독언론사 역시 숨통이 끊어질까봐 민노총에 아부하는 꼴불견의 모습들이 눈이 시릴 정도로 아픔을 겪고 있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한국 언론들 특히 기독교 모든 언론사들도 오늘날 명성교회 세습사건- 하나님의 교회, 곧 우리구주 예수님의 피로 값 주고 산 교회이기 때문에 오직성경 (Sola Scripture!) 성경으로 돌아가자! (Back to the Bible) 먼저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다음  성경으로 부터 질문을 해야 하고 (From the Bible) 성경 안에서 (In the Bible) 그 답을 찾아야 한다.

  

▲ 개신교 크리스천 이라면 먼저 성경을 알아야-사단이 주는 세상 말에 미혹이 안될텐데..

신구약성경 어디에 세습이란 단어가 나오고, 세습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신구약성경 어느 곳에서 말씀하셨고, 세습을 하라! 하지 말라! 성경 어디서 경고하셨는가?

 

본 글로벌시티앤방송 대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교단에서 약 40여년 임상목회를 경험했다.

또한 석, 박사 학위가 있다 보니 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과 목회학으로 후진들을 10여 년간 양성한바가 있다.

 

비슷한 왕조세습 비슷한 구약학적 배경은 여러 곳서 등장을 한다.

신약성경에서는 제자시대 사도시대를 거쳐 교부시대로 옮기면서 교부들의 세습이 아닌 교권계승은 이어진다.

 

이 교권계승으로 결국 로마교회가 무너졌고, 지구상에 존재하던 폼페이가 하나님의 진노로 송두리째 사라졌다.

 

그 외 갑자기 땅이 갈라짐으로 발생한 고라 자손의 멸망?- 이것은 세습도 왕권 계승도 아닌 단순한 하나님의 진노로 말미암은 하나의 민족 멸망 기사이다.

 

그렇다고 본 글로벌시티앤방송 취재진이 무조건 명성교회를 미화시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세습과 교회성장과 교회재산 치부 그리고 800억 비자금과 외화밀반출사건 등으로 교단 적으로나 노회 적으로 돌을 맞을 아무런 범법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교단 원로목사를 앞세우고 현직목사들을 앞세워 명성교회 비난방송을 아무런 여과 없이 방영을 했다.

 

신문사이던 방송국이던 언론사라 함은 공정보도가 생명이다. 공정보도 도 객관성 있으며 충분한 물증과 인터뷰기사가 중심이 돼야한다.

 

이번 명성교회 때리기는 한 마디로 ‘카더라’ 와 ‘아니면 말고’식의 여론몰이 마녀사냥 식 보도였다. 어느 방송 여느 기독언론사들 대부분 명성교회 김삼환목사나 그 아들 김하나 목사 또는 명성교회 중진들과 인터뷰한 내용은 눈과 귀를 씻고 봐도 단 한건도 없다.

 

겨우 과거 명성교회 교인이었던 사람들 중심으로, 또한 상황판단을 잘 못한 연약한 신앙을 가진 흔들리는 초 신자 대상으로 인터뷰를 한 것이 고작 이었다.

 

기자는 그리고 언론사들은 사건 내용을 분명히 알고 정확한 Fact (팩트)로 충분한 물적 증거를 준비해서 객관성 있는 보도로 보도해야한다.

그것이 바로 국민의 알권리에 충실한 Watch Dog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이다.

 

먼저 대한민국 교회생리와 교회헌법을 알아야 한다.

목사는 노회에 속함으로 목사의 잘 잘못은 노회차원에서 다루고, 교회의 잘못은 첫 번째가 시찰과 노회가 다루고 그 다음 총회 재판 국이 다루게 돼있다.

 

한국인의 속성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파 하는 못된 심보’가 있다.

또한 부자들의 횡포, 재산 모으기, 세금포탈, 가진 자들의 값질 횡포에 공통분모로 분노와 돌팔매질은 너무 흉악한 야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대한민국의 어떤 교회치고 교회성장을 원치 않는 교회가 이단교회 아니고 어디 있는가?

교회가 성장하면서 교회당신축 교회부지장만 교육관 교회대형버스 심지어 교회공동묘지까지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면서 교인들에게 최선의 혜택을! 궁극적으로는 교회 홍보에 얼마나 많은 열을 올리는가?

 

오늘날 명성교회가 주변에 부동산을 사들여 복지원 유치원 예술원들을 경영함에 무슨 범법사실이 있는가? -당연히 정당한 가격을 주고 매입한 건물들을 Remodeling (리모델링)해서 지역 정서에 맞고 꼭 필요한 기관 단체를 세워 선교정신으로 지역발전 나라발전에 살아있는 기독교 마인드로 봉사를 하는데 범법사실이 무엇인가?

 

옛날 말에 아더매치 유!-“아니꼬우면 당신도 출세하라”는 말이 있었다.

아니꼬우면 당신들의 교회도 성장을 시켜라!

 

숫자적이던! 질적이던!⇒능력이 부족하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조용히 입을 다물어야 한다.

10만여 명 모이는 세계적인 교회 운영해 보았는가?

10만, 50만, 70만명, 모이는 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해보았는가?

 

본방송 대표 역시 단 한 번도 설교를 해본 적도, 목회를 해본 적이 없다.

솔직하게 10만여 명 모이는 대형교회 목회를 단 한 번도 못해보고 50만 명 이상모이는 설교강단에 서 본적이 없다.

 

물론 양적인 목회가 최고라는 것은 절대 아니다.

지기 분깃, 자기 그릇, 자기 사명을 분명하게 알라는 것이다.

이제 명성교회 세습 문제를 봉합했으면 한다. 그 이유는 한국교회 성장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고 이단들이 춤을 추기 때문이다. 설사 명성교회 측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살아계신 하나님께 맡기자!

 

지금도 세상 다스림의 권세를 가지고 세상을 다스리는 그분이 알아서 교통정리를 해 나가실 것이다.

 

자꾸 인간의 눈으로 판단하지 말고 ‘카더라’ 와 '아니면 말고' 식의 책임없는  세상 사람들의 미혹에 더 이상 빠지지 말며, 차라리 명성교회를 위해 하나님 앞에서 뜨겁게 기도로 지원사격을 해주는 것이 올바른 신앙인의 모습이라고 생각을 한다.

 

사설/ 박상종 대표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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