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2/ 대한민국 군대가 망하는 방법

사회부 | 기사입력 2018/10/27 [15:44]

기사제보2/ 대한민국 군대가 망하는 방법

사회부 | 입력 : 2018/10/27 [15:44]

 

대한민국 군대가 망하는 방법

프로필

2018. 8. 13. 3:07

 이웃추가
제목: 대한민국 군대를 무력화하는 방법

현정권은 현역병과 예비군의 병력수를 과도하게 줄여서 북한의 특수부대(20만 이상)를 막아내지 못하도록 만들고 있다.

 정부(청와대) 내에 어떤 음모적 요소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대한민국 군대가 힘을 쓰지 못하게 만드는 어떤 조치들을 단계적으로 취해 나아고 있는 것 같다.

청와대가 이런 저런 방식으로 군사력을 약화시키도록 국방부에 지시를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1)국방개혁으로 감축된 병력중 육군의 야전병의 수는 약 20~25만 정도로서 이 병력으로는 도저히 적특수부대조차 감당하기 어렵다. 

해공군 첨단 기지들은 육군의 야전병이 보호하지 않으면 모두 쓸모없는 것이 되어 버린다.

육군의 야전병력의 수를 약화시키면서 수십조원의 국방비를 들여 첨단무기를 확보한다고 하여도 결국은 다 적군에게 파괴된다.
그리고 예비군 동원병력수도 30~40만 정도 감축함으로써 전력을 거의 3분의 1정도 약화시켰다.

이것은 사실상 적특수부대에 대한 대항 능력을 약화시킨 것으로서 음모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판단된다.

장차 로봇군대를 운영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변명하겠지만 야간에 로봇군대는 피아를 식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거의 사용할 수 없다. 적군은 아군복장을 하거나 민간인 복장을 하는 데 어떻게 피아를 식별하겠는가?

그리고 우리만 첨단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북중 연합군도 역시 한국군 이상의 첨단무기를 사용한다. 북한군과 전쟁하는 것은 중공군과 전쟁하는 것이므로 우리는 중공군의 첨단무기와 전쟁해야 한다.

정부와 국방부는 한국군은 첨단무기를 가지고 있고 북한군과 중공군은 6.25때처럼 허접한 군대인 것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2)그리고 중요한 사항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예비군 개선안에 예비군 장비 현대화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없다는 것이다.

그냥 과학화 훈련장에서 훈련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개인화기, 공용화기, 방독면, 야간조준경 등의 장비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적 특수부대는 주로 야간에 공격할 것이므로 야간조준경을 장착한 개인화기를 확보해야 한다.

야간조준경이 부족하면 국내에서 공장을 만들어서 생산하면 될 것이다.

지금 예비군 훈련비를 대폭 인상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병사월급과 예비군 훈련비를 대폭 인상하는 것은 군 장비 현대화를 막으려는 음모로 보인다.

둘째는 예비군 무기고에 대한 허술한 관리문제이다.

예비군이 수백만명이 있어도 예비군 무기고와 탄약고가 적의 특수부대에 의하여 폭파당하면 예비군은 허수아비에 불과하다. 현재 예비군 무기고는 적특수부대 약 1개 분대의 공격으로도 쉽게 장악될 수 있는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상태라면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쉽게 남한을 장악할 수 있다. 

정부와 국방부는 적특수부대의 공격으로 인하여 절대 예비군 무기고와 탄약고가 파괴되지 않는 방안을 세우기를 바란다. 이것을 고의로 하지 않으면 적의 편이며 태만으로 하지 않으면 총살당해야 한다.

3)그리고 남침땅굴을 탐지하는 첨단 장비를 대량 도입해야 한다.
간첩과 남침땅굴에 대하여 눈감는 것이 바로 의심스럽고 이상한 국방정책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확실하게 정상적인 국방정책이 아니다. 이런 것이 재앙을 불러오는 원인요소이다.

만약 누가 간첩을 철저하게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면 청와대와 민주당에서는 “왜 그래? 왜 구시대로 회귀하려 하지?”라고 하면서 압력을 넣을 것이다. 간첩잡는 것은 구시대로 회귀하는 것과 전혀 다른 문제이다.

이스라엘 등지에 땅굴을 탐지하는 장비가 있다고 하는데 하루빨리 그런 장비를 대량 도입해야 하며 국방과학연구소에서는 그런 장비를 연구하여 만들어야 한다.

지금 북한정권이 수십년 동안 파내려온 땅굴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은 지금 남북 평화의 새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뻔뻔하게 국민들에게 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 땅굴 속에서 적군이 대병력으로 튀어 나올지 모르는 판에 평화라고? 
현실에 눈감은 미친 소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이 망령된 정부가 어디까지 가는가 보자.



 

 

  • 도배방지 이미지

기사제보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