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화문서 한국교회 회개각성 운동-하지만 한국교회가 처한 환경 목회자들 너무 몰라

가을비가 부슬 부슬 오는 거리에서 비를 맞으며 한국교회 화개운동 -목적은 ?

박상종대기자 | 기사입력 2018/10/29 [13:12]

어제 광화문서 한국교회 회개각성 운동-하지만 한국교회가 처한 환경 목회자들 너무 몰라

가을비가 부슬 부슬 오는 거리에서 비를 맞으며 한국교회 화개운동 -목적은 ?

박상종대기자 | 입력 : 2018/10/29 [13:12]

▲ 가을 비속에 열린 한국교회 회개기도운동 개최-누가 누구를 위한 회개기도운동인가?

 

▲한국교회가 일제 강정시대 신사참배를 조준 다시 회개운동

국민앞에 한국교회가 회개운동 전개- 무슨 노림수가 있나? 아님 순수한 모임인가?

 

가을비가 부슬 부슬 내리는 날 주일 오후 3시에 광화문 거리에 시끄런 소음이 들린다.

거의 매주 광화문은 시위 집회 단체들에 의해 시끄럽다. 외국인들이 지나가다가 깜작 놀라 연신 카메라 앵글을 돌리기도 한다.

 

미국뉴욕거리는 휘황찬란하며 조용하고 캐나다 몬트리온도 일본 도쿄도 조용한 가운데 가을을 맞이 하는데 한국은 왜 이리 시끄럽나?

 

글로벌 시티앤방송 기자는 이미 알고 왔지만

한국교회 성도들이 신사참배 80을 회개하고 3·1운동 100주년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교회일천만기도대성회(대회장 소강석 목사, 윤보환 감독)가 오늘 1028(주일) 오후 3시 광화문 사거리에서 오라! 여호와께로 돌아가자!(6:1)’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     © 박상종

한국교회일천만기도운동본부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성회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전계헌·최기학·전명구·이영훈 목사)♦세계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대표회장 윤보환 감독) 등 한국교회 주요 연합단체들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신사참배 80년 회개 및 3.1운동 100주년을 위한기도 대성회로 진행된다고 하지만 때늦게 무슨 신사참배 회개운동인가? 의문이 간다.

 

이번 대성회는 일제 강점기, 민족의 고난 중에 신사참배를 통해 우상숭배와 교회의 분열로 교회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생명과 평화,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대회장 윤보환 감독은 이 땅은 평양의 회개로 대부흥을 이룬 하나님의 나라였으나 안타깝게도 그 거룩함을 몰살시키고 교회와 민족이 암흑의 시기로 빠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것이 신사참배의 우상숭배였다면서 우리 민족의 신사참배 우상숭배를 민족적으로 회개를 선언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왔다고 지적했다. (아니다 기자가 알기에는 여러번 신사참배 회개운동을 한바 있다.)

 

이어 윤 감독은 일제는 19193·1운동이 교회 운동이었음을 빌미로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우상숭배를 하게 하여 교회를 분열시키고 대한민국을 지속적으로 통치하려는 계책으로 신사참배를 강요하여 우상을 섬기게 강압을 했다면서 이제 일제 신사참배 80년을 맞이하여 지금이라도 신사참배는 우상숭배임을 만천하에 고백하고 하나님 앞에 회개를 천명하는 것이라고 대회를 설명했다.

 

신사참배는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한다.

 당시 한국교회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등 장자교단들은 모두 일제의 강점기시절 죽을까봐 무서워 신사참배를 했으나 당시 출옥성도인 고신측 교단 한상동 주남선 조순옥권사 등 목회자와 성도들만 죽을 각오하고 신사참배를 하지 않은 순결을 지키고 있는 교단도 있다.

 

이날 대성회 주강사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주안교회 주승중 목사, 영광교회 윤보환 감독이 강사로 나서며 치유와 회복, 부흥의 메시지’, ‘평화통일과 8천만 민족복음화를 위한 전진메시지’, ‘750만 디아스포라 섬김과 세계선교를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차례로 전했다.

 

특히 이번 대성회는 과거, 현재, 미래의 세가지 섹션으로 진행되며 첫 번째 섹션에서는 회개를 위한 기도회를 진행하며 신사참배 80을 회개하는 공동기도문을 발표하며 각 교단 총회장들이 나서 회개의 선언을 하게 된다.

 

그런데 선언만 하지말고 회개하는 척 흉내만 내지말고 대형교회 중심으로 먼저 회개하고 정말 조국 대한민국을 향해 마지막 까지 신앙의 길을 지키고 오직 믿음으로 조국을 구하자는 메세지가 나오지 않아 보수교단 성도들은 발걸음을 돌리기도 했다?

 

말씀 예전으로 진행되는 두 번째 섹션에서는 평화통일과 8천만 민족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미래를 말하는 세 번째 섹션에서는 ‘750만 디아스포라 섬김과 선교를 위해 진행되며 ‘3.1100주년을 맞으며 한국교회선언문이 발표되며 평화통일과 8천만 민족복음화를 위한 실천 강령을 제창하게 된다.

취재기자가 바라본 오늘의 광화문 한국교회 회개운동! 진정한 회개운동이 되고 회개를 했으면 이제 하나님나라와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분명한 방향을 정하길 간절히 기도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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