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 문 정권 퇴진을 위한 서울 광화문 한복판서 하늘에 메아리 울려!

정치국 | 기사입력 2018/11/07 [04:41]

속보1/ 문 정권 퇴진을 위한 서울 광화문 한복판서 하늘에 메아리 울려!

정치국 | 입력 : 2018/11/07 [04:41]

▲ 전광훈목사가 지난 5일 세종문화회관서 전국서 모인 기관 단체장을 향한 구국 충정 강연을 하고 있다.

 

▲ 이날 약 700여명의 전국 기관장과 단체장이 모여 나라를 사랑하는 보수자들의 그 열기를 새삼 느끼게 했다.

 

▲ 오는 17일 개최한다는 구국집회 포스터 

전광훈목사/고영주변호사 앞세운 문재인 정권 타도 기대감 부풀어

역시 애국보수 자들 조국 대한민국 구국 사랑 너무 간절해

 

지난 115일 서울의 한복판,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서 건강한 조국 발전과 회복을 위한 전국 기관단체장 모임 발대식의 메아리가 광화문 하늘에 울려 퍼졌다.

 

이날 문재인 정권 퇴진을 위한 1부 순서가 태극애국운동본부 최영숙대표의 사회로 애국가제창과 더불어 힘차게 시작을 했고, 이어 미국 국가까지 곁들어 모두가 동맹국의 우정을 가지고 목청 높이 불렀다.

 

이번 모든 행사는 전광훈목사(청년영성수련원 대표)와 고영주변호사가 모든 준비를 진행함으로 한마음 한뜻 이 된 전국 애국자들이 약 700여명 가량 모여 현 문재인 정부에 불만을 표출하고 정권을 바꾸자는 생각을 같이한 애국보수자들에 의해 장내가 후끈 달아올랐다.

 

첫 시간 강사로 나선 전광훈목사가 모두 발언으로 교도소에 두 달 다녀온 것으로 시작고통의 마음을 같이 나누는데 성공 했다.

 

전광훈 목사는 국민대통합당 대표였던 J 대통령후보에 의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고소가 돼서 10개월 형 구류를 받아  지난 5월달에 약 두어 달 구치소에 법정 구속수감이 됐다.

 

그러나 특별한 죄목이 있어 교도소에 구속 수감이 된 것이 아닌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전광훈목사가 구속수감이 된것이 안타까워  애국보수 자들이 연일 면회를 와 줌으로 지루하거나 힘든 줄을 몰랐고, 조국 대한민국 애국 보수 자들이 자신을 너무 사랑함에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감사를 했다.

 

당시 장성민대통령후보는 전광훈목사와 더불어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새로운 4차원의 시대를 열어가려했으나 대통령 당선에 패배함으로 오는 휴유 증이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전광훈목사는 과거 자유당 정권 때 이승만대통령이 기독교바탕위에 조국 대한민국을 건국했고, 당시 좌파세력이 가득했던 대한민국을 기독교 우파보수로 로선을 변경한 것이 오늘날 세계경제 10위권에 진입하게 됐다며 과연 고 이승만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사업을 열심히 추진하던 전 목사 다웠다.

 

 

당시 기독교 우파보수로 국가앞날을 변경함으로 추진했던 국가정책이 고 박정희 대통령에 의해 경제의 아름다운 꽃이 피우게 됨으로 오늘날 세계경제 10위권으로 진입을 하며 GNP 3만 달러의 선진국으로 도약하게 됐다고 선포할때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70년동안 북한은 칼막스 레이닌과 스탈린의 공산주의 이론을 따랐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시대에 2500만 북한동포는 굶주림에 수백만명이 죽는 빈곤의 땅 저주의 나라가 됐다고 재차 선포할 때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이어 조갑제TV의 대표가 '민족'이란 말을 잘 사용해야한다며 현재 문재인 정권은 민족이란 단어를 잘못 사용함으로 남한의 자유경제체제를 붕괴시키고 국가안보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국민들을 불안케하는 잘못된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을 하기도 했다.

 

한편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을 못한 고영주 변호사는 영상으로 인사를 했고, 오는 17일에는 꼭 참석을 하겠다며 약속을 하기도 했다.

 

이어 정규재TV에 대표도 연사로 나왔으며, youtobe 애국방송 20여 곳이 열띤 취재경쟁을 벌리기도 했다.

 

이날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인식 애국당 대표, 최유만 땅굴대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대표 등 기관단체장 1천여 명이 참석, 국가위기에 큰 아픔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취재를 마치며

이날 광화문 전국에서 구국기관장 단체모임은 매우 열광적이었다. 전광훈목사의 구국충정이 더욱 돋보이는 시간이 되기도 했으나 다른 한편으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관계자로부터 수십억원의 행사비 전액을 지원받아 한다는 것에 이맛살을 찌푸리기도 했다.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예장통합교단과 여러 기독교복음교단 과 여러단체 등은 이미 WCC에 가입이 됐고, WCC는 또한 '종교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동성애를 주장하며 대부분 예수회 사람들임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고 있다.

 

예수회는 단순히 천주교의 하나의 기관 단체같지만, 여기가 바로 문재인대통령과 임종석비서실장이 신앙심을 위장 가입된 불온단체이다.

 

따라서 행여나 전광훈목사가 이끄는 구구집회등이 혹시나 우파를 위장한 좌파세력의 지시를 받고 모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감등을 낳고 있다.

 

오늘 시티앤방송 기자가 광화문서 바라본 문재인정권 퇴진운동, 어디까지가 진실인고 거짓인가 국민은 헷갈린다.  

/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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