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국회의원회관서 “대한민국 애국세력 어디로 가야하나?”

박상종 | 기사입력 2018/11/13 [13:34]

단독/국회의원회관서 “대한민국 애국세력 어디로 가야하나?”

박상종 | 입력 : 2018/11/13 [13:34]

 

▲지금 대한민국 호는 어디로 가고 있나? 윤상현국회의원이 주관, 국회에서 깊이 토론을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윤상현국회의원 주관 ‘대한민국 바로 살리기 국민대토론회’ 가져
▲애국단체 기관장 단체장 50여명 모여

대한민국호는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나? 지성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고민을 하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가가, 또는 대통령이, 그리고 주요 공직자들이 어떻게 자주국방을 튼튼히 하며 경제성장을 시키면서 국민을 행복하게 해줄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한 나라의 대통령이 철부지요, 망나니와 같이 국가전체를 좌우로 흔들면서 술 취한 사람과 같이 끌고 가고 있다 보니 태극기애국보수자들은 물론 정치에 관심이 없던 여성들과 20대 학생 청년들까지 일어나 거센 반발들을 하고 있다. 


그뿐인가? 역대 대통령을 두 사람씩이나 감옥에 가두고, 전 국정원장 3사람을 역시 교도소에 수감시키고 세계적인 기업체인 삼성그룹을 해체하려고 가진 짓을 다하다 결국 범죄가 발견되지 않자 여기에 그룹총수는 속된말로 열을 받아 본사를 미국에 공장을 베트남으로 보내겠다며 그 거대한 기업체를 분해하는 중에 있다.  


한국의 기업체가 흔들리고 국방이 마비가 되면서 대형교회가 분산되면서 담임목사가 차례로 구속이 되고 가정이 무너지고 있으며, 우파언론사 사주들이 줄을 이어 구속이 되고 있다.


이제 다음은 누구인가? 혹시 내가 아닌가? 모두들 숨을 죽이고 얼굴이 굳은 채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게 나타난다.


여기에 그냥 속수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을 수 없어 태극기 우파 애국단체들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서울이 떠나갈 정도로 시위집회를 하고 있지만, 현 정부는 그냥 모른 채 하고 있으며, 관계자와 주동자를 색출해서 시국사범으로 구속시키는 졸속 보복 정치를 강행하고 있다.


오늘 11월12일 오전 10시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국회의원회관 제9세미나 실에서 한층 무거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이 자리에는 자유한국당 애국보수우파인 윤상현국회의원이 허물어져가는 조국 대한민국을 바라보며  정말 안타까운 심정으로 대한민국 애국세력 어디로 가야합니까? 호소하며 그 방법을 찾으려고 오늘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이병태교수는 현재 ‘태극기주체세력’이나 보수세력은 보수적인 마인드로 현 시대를 끌고 갈 리더 자가 없다며 한탄으로 시작을 한다.

 

▲ 젊은 새로운 애국단체 박  결 대표가 보수애국 태극기단체에 젊은 세력들을 믿어달라고 호소를 하고 있다.    

이어 집권세력의 무능함을 지적하고, 현 문재인정권의 실정(失政)으로 말미암은 국가적인 큰 손실을 안타까워하며 이참에 문재인대통령을 탄핵을 하려해도 좌파라는 세력이 너무 큰 산을 이루고 있어 사실상 불가능함을 호소한다.

 

이어 30대의 젊은 기수 박 결이라는 대표는 우파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것을 실감하면서 그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며, 현재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어 밑 거래를 통해 겨우 장, 단기 직장을 구하고 있음을 한탄을 한다.

 

그러나 가장 무섭고 서운 한 것은 애국보수파 즉 부모님 뻘 되는 태극 세력들이 너희들이 무엇을 아느냐? 전쟁을 겪어봤느냐? 배고파 봤느냐? 하면서 야단을 자주 하면서 기를 죽이고 또한 충고만 하다 보니 좌파세력을 물리칠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있어도 저절로 무력감을 가지게 된다며 어려움을 호소한다.


따라서 박  결 대표는 젊은 저희들에게 힘를 실어주시고 밀어주시며 앞서서 애국활동을 할 때 저희를 믿어달라며 애정 어린 사정을 할 때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세 번째 발제자는 영국 유명한 사회학자인 코헬은 변화무쌍한 현실 앞에 국가와 지성인들이 너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을 하면서 현재 우리나라는 우파를 리더 할 콘트롤 타워가 없다며 지성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탄식을 한다.


또한 대한민국 모든 언론들이 민노총 지배하에 있다 보니 이미 언론의 기능을 잃어 국가와 국민을 흑암의 세상으로 인도하고 있다며, 요즘 1인 youtobe 방송이 왕성한 활동을 하는데 놀라운 사실은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일반종편방송기레기언론보다 youtobe 방송을 더 많이 보는 시대라며 우리 모두 각자 1인방송이라도 만들어 모두가 현재의 소식을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전파할 수  밖에 없다며 현재의 자리에 무엇인가 우리가 할 일을 찾아 분발하자고 할 때 동참하겠다는 박수를 받기도 했다.

 


모처럼 귀한 자리를 취재차 참석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대표도 마이크를 잡고, 여러 가지 모든 일을 하기 전에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진실과 정직한 모습을 먼저 찾아보고 먼저 위로하며 상대방의 허물이 발견될시 먼저 가슴에 끌어안아주고 무엇보다 다투지말고 서로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가 돼 새로운 마인드를 갖인 젊은 애국자를 찾는데 우리 모두 두눈을 부릎떠야겠다고 호소를 했다.

 


한편 윤상현국회의원은 자한당에서도 준비된 청년을 깨우며 시대를 앞서가는 젊은 지도자 양성에 모든 포커스가 맞춰 있으며 미래를 준비하는 부지런한 젊은국회의원으로 소문이 나있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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