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강단/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하나님앞에 쓰임받는 모습 너무 아름다워

▲조용기원로목사 예배Time-은혜 사모하는 교인들 밀물과 같이 몰려와

박상종대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15:59]

주일강단/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하나님앞에 쓰임받는 모습 너무 아름다워

▲조용기원로목사 예배Time-은혜 사모하는 교인들 밀물과 같이 몰려와

박상종대기자 | 입력 : 2018/12/03 [15:59]

▲90을 바라보는 노령의 체구로 하나님앞에 너무 귀히 쓰임받는 조용기 원로목사 

예배 집례예 최선을 다하는 모습 존경심이 가..하지만 연로해 메시지가 전달이 질 안돼 아쉬움

 

어제 12월 첫 주 시티앤방송 취재기자가 성도의 자격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했다.

마침 조용기원로목사가 예배를 집례 하는 시간이라 더욱 기대가 컸고, 사모하는 심령으로 신령과 진정을 다해 예배에 몰두했다.

 

시간이 되자 조용기원로목사가 등단 에덴의 타락이란 제목으로 구약성경 창세기2장의 본문으로 설교를 진행한다. 취재기자가 30여년 만에 만나는 조용기원로목사를 설레는 마음으로 만나 예배를 드리는 도중 한편으로 인간은 늙으면 저렇게 되는 구나! 하는 안타까움과 예전 젊었을 때 카랑카랑하고 영성이 넘치고 성령의 폭포수 같은 카리스마가 있는 조용기목사의 모습은 볼 수가 없어 노쇠한 인간의 무력 앞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성찬식을 겸한 12월첫주 에바가 너무 은헤가 넘쳤다.

하지만 예배시간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에 아름다웠다.

거리가 좁은 강단도 힘들어 걸어 나오면서 입술 앞에 말이 잘 만들어지지 않아 본인도 괴로워하면서도 전달이 성도들과 어려움을 가지지만,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설교와 예배를 집례 하는 모습이 너무 존경심이 간다.

 

이어서 12월첫주 성찬식이 집례가 된다. 수천,수만의 봉사자들이 질서 있게 분병,분잔을 나눠주고 성가대의 우렁차며 은혜가 넘치는 찬양과 질서 있는 예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조용기 원로목가는 전 세계에 오중복음과 삼박자 축복으로 하나님의 복음을 힘차게 증거하고 많은 영혼을 구한 하나님이 세우신 시대적인 종이었다.

 

그는 하나님 앞에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목회를 해드림으로 놀라울만한 교회성장을 이뤄 세계1등교회로 성장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또한 한세신학대학교와 국민일보 와 여러 많은 선교기관을 세워 세계복음화에 큰 사역들을 구체적으로 많은 눈부신 사역들을 감당해 나갔다.

 

하지만 명성에 따른 부정적인 많은 사건의 주인공이 됐고 미확인 된 루머와 꼬리표가 뒤를 따라 다녔다.

현재도 한세신학교 부인되는 김성회 총장의 부동산 사제기 의혹과 큰아들 이혼문제에 따른 엄청난 위자료, 둘째아들의 불법으로 국민일보 회장 취임, 불교종파인 동국대학교에서 선포한 만민구원설과 WCC가입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성령의 사람 같지 않은 부정적인 모습이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한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지만 봉사는 최고로!-출석한 교인들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예배부

취재기자가 바라보는 소망이라면 이런 부정적인 모습들과 한국교회에 입힌 상처 등을 세상을 떠나기 전에 개인적으로 해결하고 죄악의 모습은 철저하게 회개하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앞에 큰 발자국을 남기고 가길 소원한다.

 

이는 솔로몬 왕이 아무리 지혜의 왕으로 조국 IS을 세계에 가장 강한 나라로 통치했지만, 말년에 이방나라 여인들과 무분별한 성생활과 이방신을 받아드림으로 조국 이스라엘나라가 유다와 이스라엘로  둘로 나뉘게 됨으로 하나님의 저주의 심판을 받았던 내용을 상기하면서 마지막 하나님 앞과 한국교회 앞에 올바른 주님의 종, 세계적인 종으로 큰 발자국을 남기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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