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1/한국교회총연합회 제2기 정기총회 100주년기념관서 성황리에 개최

▲1부예배-사회/전명구목사 설교/이영훈목사 축도/전계현목사 순으로 은혜롭게 진행과 마무리

종교국 | 기사입력 2018/12/07 [15:35]

교계소식1/한국교회총연합회 제2기 정기총회 100주년기념관서 성황리에 개최

▲1부예배-사회/전명구목사 설교/이영훈목사 축도/전계현목사 순으로 은혜롭게 진행과 마무리

종교국 | 입력 : 2018/12/07 [15:35]

 

▲2부 순서 진행모습

 

▲약 200여명의 축하객과 총재들이 모였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

 

▲ 새로이 위촉받은 임원과 기관장들 -이들은 진정 한국교회가 무엇인줄 알고 기뻐하나?

 2-축사와 인사 3부 총회 등 새해 각종 사업계획 발표 등 활발한 진행 약속..기대감 가져 

 ▲한교총 산하 여러 교단과 단체 WCC WEA NCCK와 연계 소속된것- 보수층 불신감 팽배

 

지난 1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기 정기총회가 서울 종로5100주년기념관서 11시에 개최가 됐다.

이 자리에는 과거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한 대형교단 담임목사들과 회원으로 성황을 이루었고, 1,2,3부 예배와 축하 그리고 정기총회 순서가 활발하게 진행이 됐다.

 

1부 예배시 세계적인 부흥단체를 이끌고 있는 전명구목사가 사회를 보고, 역시 기하성대표회장이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인 이영훈목사가 설교를, 대표기도에 윤기순목사(상임회장/예성총회장) 성경봉독 홍동필목사(에장합신총회장) 합동총회장인 전계현목사의 축도로 마무리가 됐다.

 

1부 예배우 2부 시간에 국민일보 변재윤사장CBS한용길사장CTS고장원사장림형식예장통합 총회장이 축사로 나섰고 인사자로 한국교회봉사단 한국기독교공정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본부 월드비전 기아대책기구 ()평통연대 등 대표들이 나섰다.

 

특히 너희가 하나가 되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맡은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목사는 모인 단체의 목적과 방향을 잘 알고 있는 터이라 대한민국 보수 진보와 대, , 소형교단 큰 교단 작은 교단 할 것 없이 '예수님의 마지막 부탁인 하나가 되자'고 간청을 할 때 참석한 1~200명의 회원과 총재들 모두 크게 아멘으로 화답을 했다.

 

3부 총회는 각부서단체장 임명패 전달과 사업계획등을 주로 진행을 했고, 2018년 사무총장의 전체보고가 있은 후 국내사업과 해외사업 그리고 북한사업 보고가 있었다.

이어 한국기독교 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월드비전 기아대책기구 사단법인 평통연대와 협약식이 있었고, 폐회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모든 총대들과 축하객, 그리고 취재진들에게 점심식대로 2만원 상당을 증여함으로 한국교회총연합회가 맡은 여러 가지 사역들을 성실하고 정직하며 친절하게 마무리를 잘했다는 평가와 긍정적인 인상을 받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한국교회총연합회를 바라보는 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들이나 보수주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단체들과 기관장, 교계지도자들의 눈총은 그리 곱지가 않다.

 

이유라면 첫째 한국교회가 하나가 안 되고, 자꾸 다른 임의 단체와 기관을 세워 세속사회에 45열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안타깝고, 두 번째 대형교단들이 모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탈퇴하면 가뜩이나 여론도 않좋고 힘이 없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존폐가 염려스러우며 또한 WCC, WEA, NCCK와 하나가 돼 한국교회를 이상한 방향으로 끌 고가는 기관, 단체, 교단들로 오늘 설교메세지와 달리 하나가 아닌 여러 수십, 수백 개의 오합지졸로 나가면 기우려가는 조국 대한민국을 과연 누가 구하며, 또한 기독교를 바라보는 세상 사람들의 시선과 따가운 지적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대부분 우려감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WCC는 종교통합주의로 세상 모든 종교가 하나이다. 라는 이상한 논리 전개로 여기에 이화여대 신학과 정 oo교수가 (퇴직당함/ 주정부 Union조그만 대학교 교수라함)모든 신들을 불러 들여 굿판을 벌리며 하나님도, 부처님도, 보살님도, 태양신도 모두가 하나라는 헷갈리는 종교방향을 제시함으로 과연 종교가 무엇인가? 라는 의구심과 혼합 주의로 가는 한국기독교에 불신감을 낳게 하고 있다고 예장교단 손○○목사는 분노하고 있다.

 

또한 WEA(세계복음주의 연맹-영국 런던서 1986설립된복음주의개신교연합체))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남북문제 노동문제 인권문제 양심문제 여성문제 등 주로 이념 사상문제로 결국 북한체제를 인정하고 옹호하는 좌파 기독교 단체))는 북한의 주체사상과 동성애를 받아들이며, 기독교의 왜곡된 문화를 지원하고 있으니, 세상 사람들이 볼 때 따가운 시선은 물로 기독교 전체가 같은 이름으로 오물을 뒤집어쓰고 있는 현실이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연합회는 또한 문재인정부의 하수인으로 등장하면서, ‘기독교라는 보수우파라는 위장된 탈을 쓰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교회총연합회 사이에 에버레이지 (지렛대 역할)를 하며

보수도 진보도 자유도 아닌 어정쩡한 컬러로 눈치싸움만 하고 있다.

 

취재를 마치며

한국교회 총연합회 정기총회와 사명과 다짐은 잔칫집답게 맛있는 메뉴 얼을 준비해 기대감을 가지게 했지만, 한국교회 현실을 극복하고 뛰어넘어야 하는 분명한 리더십이 없고, 목적이 없었다는 평가와 아무리 동성애반대를 외치고 종교차별주의를 배제한다고 선포를 하지만, 막상 WCC, WEA, NCCK와 손을 잡고 같이 간다면, 한국교회는 세상 사람들과 타종교인 들에게 계속 역풍을 당할 것이고 시끄러울 것이며 무시를 당할 것이라는 우려감을 가진다.

 

교회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머리이고 오직 주 예수그리스만 존재해야 하며 그분의 영광을 위해 Sola Skripture! 오직 성경중심으로 주 예수그리스도의 인류구원과 하나님의 수평적인 사랑을 전파해 나가는데 우리 크리스천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전진을 해야 할 것이다.

 

취재/ 박상종대기자.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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