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로벌시티앤방송 모친 송정순여사 향년87로 별세

은진 송씨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1940년대 일찌기 고교를 마친 엘리트

박진우 | 기사입력 2019/02/12 [01:31]

본 글로벌시티앤방송 모친 송정순여사 향년87로 별세

은진 송씨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1940년대 일찌기 고교를 마친 엘리트

박진우 | 입력 : 2019/02/12 [01:31]

 본 글로벌시티앤방송 모친 송정순여사 향년87로 별세

은진 송씨 부유한 가정에 태어나..1940년대 일찌기 고교를 마친 엘리트

 

지난 222일 미국특파원으로 출국을 앞두고 본 글로벌시키앤방송 모친 송정순 여사가 87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슬하에 아들 3 14남매를 남겨두고 어디 특별히 아픈곳이 있는 것도 아님 밤사이 안녕이라고 했던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조용히 눈을 감았다.

 

졸지에 겅강하던 모친을 잃은 큰아들인 박상종 대표와 아우들 3남매는 갑자기 세상을 떠난 모친의 장례를 치르면서 큰 슬픔에 빠졌다.

 

평소 남하고 다투기를 싫어하시는 성격과 항상 남에게 친절한 이웃으로 살아 왔으며 친잋척 누구든지 아프거나 크고 작은 일이 생기면 먼저 건강에 좋은 인삼등을 정성스럽게 준비 어머니의 은헤를 베풀던 고 송정순 여사.

 

지난 1930년 이후 전라북도 무주에서 태어나 당시 저선창호지공장을 비롯, 금산인삼농장과 많은 논밭을 가지고 있던 부효한 가정서 성장을 했다.

 

하지만 지난 1950 한국 6,25동란을 맞아 남보다 일찍이 18세에 결혼,당시 6,25동란 치열한 전투에 참석했던 고 박용환 헌병대 특무상사와 결혼, 4남매를 두었다.

 

결혼 후 고 송정순여사는 그녀의 남편이 결국은 알코올 중독과 고혈압등으로 뇌 수술을 하자 중도에 의가사 전역을 함에 따라 가산이 기울기 시작, 4남매를 키우며 많은 시련과 고생을 이어갔다.

 

고 송정순여사는 품성이 착하고 어진 성격인지라 아무리 고생이 돼도 4남매를 아비없는 자식으로 키우는 것을 원치않아 지난 1950년부터 20여년 많은 여려움과 고난을 묵묵히 헤쳐나갔다.

 

이번 세상을 작별할 때도 어디 아픈 곳 없이 잠을 자는 모습으로 조용히 눈을 감자, 이에 4남매 자식들은 너무 황망함을 가지는 모습이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923절에 보면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정한 이치라고 하셨는데,계시록 말씀214절에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라고 하셨는데 이승에서 못다한 삶, 영원한 나라에서 영면하시기를 4남매는 가슴을 쓸어내리며 저 좋은 천국으로 보내드렸다.

 

전여 예기친 못한 모친의 사망으로 황망한 장례행사를 모두 마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대표는 예정했던 대로 222일 미국으로 출국을 했다.

 

박대표는 이곳에 가서도 미국 특파원으로 시시각각 변화해가는 조국 대한민국의 모습을 언론인의 정확한 시각으로 또 하나의 시사뉴스를 전달할 것이다.

 

취재/박진우 기자 ctntv10000@ctntv.com

▲  자식들의 효도를 기다려 주지않고 황망하게 세상을 하직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대의 모친 고 송정수여사 영정 사진 

 

▲모친과의 영원한 작별을 뒤로한 채 또한 박대표는 취재현장에서 열정을 이어간다. © 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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