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티앤방송 박대표 예정대로 22일 미국 특파원으로 5차 출국- 생생한 현지보도 할터

▲교포 언론사와 연대-연합 동시보도할 수 있는 시스템 조직할 구상가지고 떠나

김영진 | 기사입력 2019/03/03 [02:53]

글로벌 시티앤방송 박대표 예정대로 22일 미국 특파원으로 5차 출국- 생생한 현지보도 할터

▲교포 언론사와 연대-연합 동시보도할 수 있는 시스템 조직할 구상가지고 떠나

김영진 | 입력 : 2019/03/03 [02:53]

▲     © 박상종

 

 
 글로벌 시티앤방송 박대표 예정대로 22일 미국 특파원으로 5차 출국- 생생한 현지보도 할터

교포 언론사와 연대-연합 동시보도할 수 있는 시스템 조직할 구상가지고 떠나

특히 지난 201812APP방송 채널 300여개 준비-야심찬 구상을 가지고 있어.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대표가 예정 대로 지난 222일 미국 특파원으로 출국을 했다.

그의 미국행 출장 계획은 이번 慌忙(황망)한 모친상을 당하기 전부터 구상하고 계획된 업무의 연장인지라 모친 상을 당한 아픔을 억지로 가슴을 쓸어내리며 밀려오는 슬픔을 뒤로한채 언론의 사명을 가진 그였기에 조금도 망서림이 없이 미국행을 그대로 이어갔다.

 

미국은 광대한 땅이며 세계경제 1위의 힘있는 나라이고 변화가 없이 예전 것을 깊이 유지하는 문화를 뿌리 내리고 있다.

 

특히 박대표가 머무를 뉴욕과 뉴저지 분명 세계적인 국제도시이며 한인교포가 불체자 포함 약 1백만명이나 머무는 삶이 약속된 나라이지만 10년전이나 30년전이나 별다른 발전이 없이 예전 문화를 그대로 간직한 조용하면서도 힘있는 나라이다.

 

16개월 만에 다시 찾은 뉴욕 John F Kenedy Airport 입출국자들의 분주한 것 외에는 그 모습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다.

 

박대표는 너무 자주 찾는 미국인지라 이제는 가족들 환영없이 막바로 Suttle Bus에 몸을 싫고 뉴저지 Pelisidepark 한남체인으로 향한다.

 

Suttle Bus는 박대표 일행과 다른 승객을 태우고 곧바로 출발, Jorge Wisington Bridge를 건너 뉴저지 주로 질주한다.

 

약속된 장소에 도착하니 딸이 이미 자동차를 가지고 박대표 일행을 기쁘게 맞이한다.

 

잠시 헤어졌던 딸 내외와 반가움의 환영 속에 부근서 가벼운 커피한잔을 나누고 곧장 숙소로 향했다.

 

현재 한국은 위기상황, 곧 있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의 제2차 베트남 하노이의 만남에 세계언론이 주목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숨죽여 이날의 큰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트럼프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이 잘 성사가 돼 정말 핵무기 없는 상황에서 남북이 하늘 길이 여리고 바다길이 열리며 육지길이 열려 중국 만주와 러시아 의 시베리아를 거쳐 바야흐로 유럽과 아프리카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그 날을 고대하고 있다.

 

정말 구상대로 시베라아 곧 유라시아철로가 개통되고 한구과 북한 손을 잡고 경제건설을 도모한다면 경제수지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글로벌시티앤방송 박대표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통큰 결단을 기대하며 남북이 손에 손을 잡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같이 가기를 소망하면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한국에서만 바라보는 언론인들의 시각을 뛰어넘어 미국의 교포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조국에 대한 기대감등을 생생하게 취재 보도할 예정이다.

 

미국 특파원으로 활동할 박대표의 눈부신활동을 기대한다.

 

취재/ 박상종특파원 정리/ 김영진 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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