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미국 필라델피아주 아미쉬마을 JESUS 뮤지컬 웅장하게 공연 막 올려

▲예수의 생애와 사역 성경에 나타난 배경 사실적 접근, 관객들 큰 박수로 마감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4/12 [05:09]

특집/미국 필라델피아주 아미쉬마을 JESUS 뮤지컬 웅장하게 공연 막 올려

▲예수의 생애와 사역 성경에 나타난 배경 사실적 접근, 관객들 큰 박수로 마감

박상종 | 입력 : 2019/04/12 [05:09]

 특집/미국 필라델피아주 아미쉬마을 JESUS 뮤지컬 웅장하게 공연 막 올려

예수의 생애와 사역 성경에 나타난 배경 사실적 접근, 관객들 큰 박수로 마감

공연 중 관객들 통로사이로 로마병정 하얀 말타고 등장..공중에 천사..비둘기 큰 성황

▲뮤지컬 공연장이 얼마나 큰지 양쪽 객석은 물론 2층 3창까지 관객이 빼곡하게 꽉 차 있다.

 

▲ 관객이 빼곡하게[ 꽉 차있다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특파원은 기독교뮤지컬만 연중 공연하는 Super Man JESUS가 드디어 2019323일 오후3시 미국 필라델피아 아미쉬마을 공연장을 찾았다.

 

뮤지컬배우와 탈렌트들만 1천여명 등장과 실제적으로 등장하는 로마지휘관이 하얀 말을 타고 관객에서 무대로 올라가는 진풍경과 천정에서 비둘기가 관객 머리위로 날라 이동하며, 돼지 떼와 염소 그리고 양 떼들이 무대위로 등장하는 진풍경이 계속 나타나, 이런 광경을 처음보는 한국인관광객들은 그 신비함에 흥분을 더하기에 충분했다.

 ♣-명 장면들 -

* Son of Abraham

* Son of David
* Son of God
 
뮤지컬   Story
 
예수그리스도의 출생 소문 - 예수를 만나려는 사람들 - 산상복음 - 문둥병자ㅣ를 고치신 예수 -바디ㅔ오 소경을 고치신 예수- 예루살렘 청소사건 -풍랑위로 걸어오신 예수-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 종교지도자들의 반항 - 성만찬- 가롯유다의 배신- 가롯유다를 가슴에 안으신 예수 -베드로의 세번 부인- 겟세만네동산의 고발 - 예수님 예루살렘성 나귀타고 입성화심- 갈보리언덕의 세게의 십자가- 예수님의 죽으심- 십자가위에 마지막 기도 -무덤에 갇히심-세 여인의 절규와 통곡- 주예수그리스도의 부활과 천사가 공중에서  나타남 - 승천- 승천을 목격한 성도들 로 전체 스토리가 알차게 소개하고 있으며 시간시간 실제적으로 로마의 기병대가 힌말을 타고 관객사이로 등장한다. 
  

또한 거세게 풍랑이는 바다위에서 유령과 같이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과 제자들의 두려움의 장면에서 실제적으로 거센 태풍이 관객에게까지 불어와 실감을 더하게했고, 예수님의 골고다언덕에서 십자가 처형하는 신은 어떤 드라마나 영화보다도 거의 사실적 접근과 같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모두를 울게 했으며, 반대로 예수님이 갈보리 언덕에서 제지들에게 둘러 쌓인 가운데 승천하는 장면은 관객 모두를 자리에서 일어나 흥분하게 했으며, 큰 박수로 뮤지컬공연을 마칠 때 모두들 감격한 모습이었다.

 

처음 막이 오를 때 배경은 평화로운 갈릴리바다 풍경이 막에 오른다.

일반 영화같은 공연이 아닌 실제적인 배우들이 각기 어부의 모습으로 등장 여러 척의 배들이 배위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다. 이들이 떠가는 배위에는 갈메기들 소리가 끼륵끼륵하며 들리고 바닷바람이 실제적으로 관객들 자리까지 불어온다.

 

그중 한배에 조명, 베드로 인듯한 어부로 분장한 제자들이 밤새 물고기를 못잡아 울상인데, 실망한 이들에게 같은 배위에 게시던 예수님이 나타나, ‘배 오른쪽에 그물을 던지라고 명령을 하신다.

 

잠시 배가 떠 있는 밑창엔 큰 이변이 생겼다. 실망한 어부들이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배 오른편으로 던지 그물로 많은 물고기들이 들어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윽고 많은 물고기들로 부피가 팽대해진 그물을 열심히 끌어올리는 제자들과, 올려진 그물을 갑판에서 어판장으로 올려질 때 공연장 양쪽 마을 풍경의 새로운 모습과 동네 주민들의 기뻐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정말 선진국 다운 공연셋트장이고 이 웅장하고 거대한 장면 하나 하나가 최고의 걸작이다.

그래서 일찌기 신약학자 헨드릭슨은는 예수님의 입에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자라고 명령하는 순간 바닷속에 있던 작고 큰 물고기들이 제자들이 던지 그물사이로 모여 끌려들어가는 모습은 그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했다고 예수님은 하나의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셨음을 강조했다.

 

이어 죽었던 나사롤를 살리는 장면과 마을 이장의 죽었던 딸 야이로를 살리며 바디메오 소경의 눈을 고치는 장면은 관객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리아 10만명이 들어가는 초대형 뮤지컬 관람장

 

모두의 큰 감동을 가지게하기에 충분했다.

 

미국 필라델피아주 아쉬미 마을은 우리나라 경상도 하동같은 전통을 주장하는 마을이다.

하동 삶들 아직도 머리에 상투를 틀고 옛날 기와집에 전통을 주장하며 옛 문화를 간직하며 많은 관광 수입을 올리는 것같이 이곳 미국 필라델피아 아미쉬 마을도 아직까지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다니며 익소 주민들은 미국 개척시기에 썼던 모자등을 쓰고 식사 역시 2~300년전 서부 개척시대 식사문화를 그대로 재현하면서 관광객들로부터 작고 큰 수입을 올리고 있다.

 

미국 뉴저지주로부터 필라델피아 주까지 자동차로 3시간 30분 정도 왕복7시간에 공연 3시간을 관람하다보니 하루 일정이 너무 바빠 오늘 공연한 JESUS 제작비가 얼마나 들었는지, 초호화캐스팅된 뮤지컬 배우들은 몇 명이 출연했는지 알수가 없었던 것이 조금 아쉬움을 가지게 한다.

 

JESUS 뮤지컬이 너무나 Spectucle 하다보니 제작비나 배두 스탭진들이 비밀리에 붙여져 더 이상 알수가 없는 것도 한국 문화와 전혀 다르다.

 

이날 비가 하루종일 내리는 날씨도 불구하고 관객인원만 약 10만여명이 모였다.

ctntv10000@gmail.com

취재/ 박상종 미국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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