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탐방/어린이주일 서울행복교회-명품자녀 양육에 대한 기독교 신앙적 패러다임 제시

▲세상지식에 따른 일류대학교 우월감을 심어주기보다 신앙적 인물이 절대 필요 강조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08 [04:45]

교회탐방/어린이주일 서울행복교회-명품자녀 양육에 대한 기독교 신앙적 패러다임 제시

▲세상지식에 따른 일류대학교 우월감을 심어주기보다 신앙적 인물이 절대 필요 강조

박상종 | 입력 : 2019/05/08 [04:45]

 교회탐방/어린이주일 서울행복교회-명품자녀 양육에 대한 기독교 신앙적 패러다임 제시

세상지식에 따른 일류대학교 우월감을 심어주기보다 신앙적 인물이 절대 필요 강조

시대/물질만능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사회성을 거부하고 삶의 순환을 막아

 

▲ 서울행복교회 담임 정연수목사가 어린이주일 설교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국민총소득(GNI) 3만 불 시대에 진입하면서 2019년 새해 큰 소망과 더불어 자부심을 심어주면서 꿈에도 그리던 선진국대열에 오르게 됐다.

 

하지만 반대로 잘 먹고 잘사는 시대가 됐지만, 사회적 갈등은 점점 더 심해가고, 인간의 탈을 쓴 사람들은 더 흉악해지며 생각지도 못할 끔찍한 사건 사고가 각종 언론과 매스컴에 도배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독일철학자 헤겔(Hagel)의 주장대로 正 反 合 의 원리가 깨어졌기 때문이라고 서울행복교회(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160) 담임 정연수 목사는 어린이주일 설교시간에 말문을 연다.

 

사람이 잘사는 시대가 될수록 왜 인간은 포악해져 가는가?

문명과 문화 과학이 발달할수록 왜 인간은 고립이 돼가며 사회적 순환이 막혀져만 가는가?

 

정 목사는 그 원인이 바로 성경에서 찾아야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오늘 어린이주일을 맞이해 정 목사는 명품 자녀라는 주제아래 구약성경 잠언서3:1~10절과 신명기서 6장 전체를 내용으로 명품자녀로 양육하기 위한 신앙적인 방법과 방향에 따른 패러다임을 제공함으로 이날 교회 출석한 모든 성도들에게 큰 위로를 주었다.

 

이어 정 목사는 대부분 현대 부모들은 자신들을 통해 출생한 자녀들을 명품자녀로 키우기 위해 첫째로 일류대학을 손꼽았고, 전공분야에 최고의 실력을 갖추며 그 시대에 존경받는 인물이 바로 명품자녀가 되는 것으로 알고 전력을 다한다고 지적을 하며,

 

외국이나 서구유럽에서 찾아볼 수 없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의 교육열이 결국 대한민국의 지식성장을 주도하고 세계적인 지식강국으로 키운 것은 사실이지만, 젊은이 중년 노년층 할 것 없이 가지고 있는 많은 지식으로 인생자체의 삶을 즐거워하기 보다는 힘들어하고, 내일에 대한 분명한 목표도 없이 삶에 노예가 돼서 점점 짐승과 같이 퇴폐화 돼가고 있는 것이 현대라고 날카롭게 지적을 한다.

 

▲정봉남 시무장로가 주일 예배 대표기도를 뜨겁게 하고 있다.   



정 목사는 오늘 본문 잠언서 3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한 자녀들의 양육법을 자세히 소개를 하는데

첫째로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할 것을 강조하며-하자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자녀로, 하나님의 법 곧,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등을 어려서부터 가르칠 것을 강조했다.

 

두 번째로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범사에 하나님을 인정하면서 그 말씀을 퍼 나르는 지혜를 가져야하고, 모든 일을 하나님께 믿고 맡기며 나갈 때 그 분이 정오의 태양같이 확실하게 인도해 주신다며 큰 희망을 제시했으며,

 

세 번째로 하나님을 언제나 경외하는 믿음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히 존경한다는 내용이 아닌,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의 뜻대로 살아드리겠다는 하나님 백성으로서 순종의 자세를 요구하고 있는 말씀이라고 소개를 하면서 또 구약성경 신명기서 61-하나님의 명령 가르치라’ 2-하나님의 명령을 지켜야 할 목적과 3절에 이를 지키고 따르면 자녀들이 복을 얻고 조상때부터 약속한 젖과꿀이 흐르는 땅에서 장수의 번성의 복과 더불어 장수의 복을 받게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목사는 구약성경 잠언서 621~23절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할 것을 다시금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정 목사는 연어는 바다와 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 알을 낳고는 자신의 새끼를 위해 자신의 몸을 먹이가으로 제공하고 생을 마치는 것을 보고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정신을 연어에게 배워야 하며 나가, 반대로 가물치가 알을 낳고 기진맥진해 있을 때 이때 새끼들이 스스로 어미의 입으로 들어가 기진맥진한 어미의 힘을 돋구라고 순교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자식들은 또한 부모니에게 마지막까지 효도하는 모습을 삶의 표본으로 삼아 올바를 자녀교육과 더불어 이 시대에 존경받는 부모가 돼야 할 것을 강조할 때 모든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는 분위기였다.

 

교회탐방을 마치며

우리나라를 비롯, 세계 여러 곳에는 가는 곳마다 교회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동감이 넘치는 교회가 있는가하면 반대로 세상풍조를 따르고 타락한 동성애 문화 등을 유포하며 구원의 영생과는 관계없는 비 진리로 존재하는 교회가 많다.

 

그럼에도 서울행복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소속)치유’ ‘회복’ ‘나눔성장하는 교회로 분명한 교회존재의 목적을 가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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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교회상담과 치유를 통해 행복해지는 교회 그리스도의 은혜속에 강하고 든든히 세워져가는 교회 다음세대를 준비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교회 지역사회와 연합하여 빛과 소금되는 교회 하나님의 복음으로 세계복음화를 감당하는 교회 믿음의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7개 교회방향을 제시하며 세상을 끌 고가는 목적있는 분명한 교회 존재로 남기를 희망했다.

 

어린이주일일 맞이해 취재기자가 탐방한 서울동작구 상도동에 바라본 신앙의 전망대-당신의 자녀들을 명품자녀로 양육하고 싶은가? 그리하면 서울행복교회 가르침을 전수하라!

 

신앙상담-서울행복교회(www.seoulappy.or.kr) 02/ 522-5533

담임목사-(010)7773-1949

 

취재/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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