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한기총 설립 후 처음-국민일보사옥 12층에서 한국교회 나갈 방향과 정책 포럼 가져-

▲한기총 전광훈 대표-“예수복음 평화통일 신기원 만들자” 호소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13 [08:55]

특집/한기총 설립 후 처음-국민일보사옥 12층에서 한국교회 나갈 방향과 정책 포럼 가져-

▲한기총 전광훈 대표-“예수복음 평화통일 신기원 만들자” 호소

박상종 | 입력 : 2019/05/13 [08:55]

 특집/한기총 설립 후 처음-국민일보사옥 12층에서 한국교회 나갈 방향과 정책 포럼 가져-

한기총 전광훈 대표-“예수복음 평화통일 신기원 만들자호소-

차기 대선 한국기독교의 힘을 모아-Mee TO로 타깃이 된 대형교회 살리자!

 

침체된 한국교회와 신천지 등 이단세력에 농락을 당하며 사법 당국에게 Mee to라는 해괴한 사이클에 대형교회들과 성직자들의 목에 올가미를 씌워 고통을 주면서 결국 한국교회를 분산시키려는 좌파 음모에 드디어 한 기총이 두 손 들고 전면전에 나섰다.

 

▲  한기총이 전광훈대표를 통해 새롭게 도약,문재인정부 대항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9일 국가의 심장이라는 국회가 들어서 있는 서울 여의도 한복판>

국민일보 사옥 12층에서 약3~500여명의 한국교회 내노라하는 목회자들과 성도들 그리고 취재기자단이 모여 시간, 시간 한 기총이 제시하는 방향에 큰 호응과 희망의 불꽃을 태웠다.

이날 1부는 예배로 이어지는 가운데 한 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목사가 에스겔 37:1-4절을 중심으로 한국교회가 나갈 시급한 방향이란 제목으로 은혜의 말씀을 전할 때 모인 무리들이 큰 충격과 도전 그리고 은혜를 받았다.

 

이날 한 기총 전 광훈 대표는 본문인 에스겔37:1~4절을 중심으로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반드시 이뤄내자며 뜨겁게 호소를 하면서,

현재 한국은 북한은 통전부(남한/국정 원과 같음)로부터 조종을 받고 있다며 이들은 지난 반세기동안 대한민국 정치, 군사, 교육, 사회, 전반 분야에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특히 한국교회와 기독언론과 선교단체를 해체하려고 몸부림을 쳐왔고, 지금도 기독교를 개독교로 목사를 독사새끼들로 호칭을 하며 심지어 창세기를 창녀 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모두 부정적인 시각으로 비틀어 혼란을 주고 있다고 폭로했다.

 

지난 1990년대 우리나라 교계지도자 모씨가 북한에 486컴퓨터를 기증한바 있다고 폭로를 했는데 결국 4만 명이 준비된 북한 사이버 해커들로 국내 언론사가 일부가 해킹됐고, 3년 전 유명 은행을 해킹해 큰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이들 북한 사이버 전문 해커들은 나가 미국을 공격했는데- 미국엔 전문 해커들이 40만 명이 준비돼 있는데 10배가 더 많은 미국 사이버특수부대가 조그만 나라 북한을 총공격, 북한 모든 인터넷 IT전자가 3일 동안 마비가 돼는 사태가 생겼는데 이때 남한의 교회를 욕하고 핍박하던 많은 안티 사이트들이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고 전한다.

 

웬일일까? 나중에 우리나라 국정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들의 정체 그 뒤를 캐보니 북한의 통전부가 나타나더라는 것이다.

 

이 통전부가 결국 한국교회의 많은 유언비어를 나타냈고, 진실을 왜곡했으며 유명 대형목사들을 Mee Too라는 채널로 계획적인 공격으로 현재 명성교회와 여의도순복음교회 서울교회 그리고 사랑의 교회와 금란교회 심지어는 한국교회에서 이미 이단으로 지목한 성락교회와 만민교회까지 흔들어 이들 교회마다 큰 혼란에 빠져 허덕이게 하고 있다고 폭로할 때 참석했던 많은 사람들이 작고 크게 놀라며 분위기가 몹시 크게 술렁거렸다.

 

▲한기총 전광훈대표가 한기총이 나갈 방향과 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대포럼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 광훈 한 기총 대표는 이어서 통전부70년 가까이 박헌영 조만식을 빨갱이 앞잡이로 몰고 가면서 지하 간첩 단을 조직, 남한의 정치, 군사, 문화, 교육, 전 분야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흔들었으며 통전부 위에 좌파세력들이 깊숙이 들어와 있고 그 다음 민주노총총연합회를 거머쥐고 있으며 민주노총은 대한민국 언론사들을 조종하고 있고, 이 중대형 언론사들은 민노총의 시녀노릇을 해야만 광고가 연결됨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가짜뉴스를 대량 생산하고 있다고 폭로를 했다고 말한다.

 

그는 이어 공산당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기독교라며, 남한의 기독교를 제일먼저 해체 시키는 것이 통전부 민노총 좌파정치인들의 사명임을 우리는 알아야 하고 우리 한국의 교회와 65천교 회와 30만 목회자들과 25만 명의 장로들과 1200만 성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현재의 어려움을 뚫고 나가자고 호소를 할 때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날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전광훈목사)는 한국교회가 나갈 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대포 럼에서 한국목회자 세습, 성경적 승계에 대해 장신대소기천 신학박사가 강연을 시작, 명성교회 사태에 대해 황규학법학박사사랑의 교회 목사청빙에 대해 소재열법학박사서울교회 분한에 대해 전재홍법학박사 기독자유당의 실현 가능에 대해 기독자유당총재인 고영일변호사 이단걈별사 이단 대책에 대해 허정환목회학박사신천지 대책에 대해 한기총 신천지특별대책위원장인 김노아목사가 강사로 나서 큰 호응과 관심을 증폭시켰다.

 

취재를 마치며

글로벌시티앤방송 기자가 바라본 오늘의 한 기총-정말 큰일을 했다. 기대가 된다. 라는 강력한 찬사를 보내며 그동안 한 기총에 관계된 부정적인 시각의 어두운 그림자가 걷혀지고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찬란한 햇빛이 한 기총을 비롯해 한국교회 머리위에 드리워지길 기도한다.

 

또한 한 기총 대표로 세움 받은 전광훈목사에게 큰 기대를 하며,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한 기총이 불신자 세력들로 작고 큰 많은 비난을 받아왔지만, 다시금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이뤄 전 광훈대표가 한국교회 역사에 큰 발자국을 남기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정리/ 최은희 편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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