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2/한국교회-그동안 잃었던 정체성을 찾으며 이단 신천지 와 한판승부로 새롭게 거듭나겠다

한기총 전광훈 대표-전혀 새로은 분위기의 한기총을 만들겠다- 다짐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13 [09:04]

사설2/한국교회-그동안 잃었던 정체성을 찾으며 이단 신천지 와 한판승부로 새롭게 거듭나겠다

한기총 전광훈 대표-전혀 새로은 분위기의 한기총을 만들겠다- 다짐

박상종 | 입력 : 2019/05/13 [09:04]

  사설2/한국교회- 그동안 잃었던 정체성을 찾으며 이단 신천지 와 한판승부로 새롭게 거듭나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새해전광훈목사를 대표로 맞이하며 새로운 얼굴로 한국교계에 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그동안 말도 많고 탈로 많았던 한기총이 새롭게 거듭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 한기총이 신임 전광훈 대표를 통해 새롭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말 반가운 일이다. 그동안 한국교회와 한기총은 갈길을 잃고, 푯대 없이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표류만 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첫째 신학이 정체성을 잃다보니 교계에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이 사라지고, 인간의 귀를 즐겁게 하는 세속적인 이야기로 가득 찼다.

 

두 번째로 교회가 국가를 위한 정책 제시나 타락한 사회와 형평성을 잃은 빛 바랜 문화에 걸쳐 역시 이렇다 할 방향제시와 헌신과 봉사가 없고, 개교회성장주의로 가다보니 세상 사람들에 눈에 교회가 하나의 기업체로 둔갑이 되고, 목사가 비즈니스맨으로  독사로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됐다.

 

세 번째로 이단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침묵하면서 갈팡질팡하니 신천지와 이초석의 장막성전들과 여호와증인 그리고 안상홍 하나님의 교회들이 설쳐대고 한국교회에 많은 흠짐을 내도 속수무책 당하기만 하고 있었다.

 

이와 같이 한국교회는 목적이 없이 표류하는 하나의 종교기관으로 낙인이 찍혀 1천만 명을 자랑하던 한국교회가 쇠퇴의 길로 접어들어 불교 천주교에 많은 교인들을 빼앗기게 되고, 심지어 대순진리교 같은 신흥종교에도 밀리게 되는 기현상이 생기게 됐다.

 

이런 세태의 변화가 결국 한 기총에 가입됐던 대형교단과 교회들이 줄지어 사퇴를 했고, 전광훈목사가 대표로 취임하기 전까지 군소교단과 단체 선교기관 수십 개만 남아 존재하는 가운데 결국 무능한 한 기총을 겨냥해 신천지 같은 이단의 세력과 좌파정부의 사이비 기독단체들이 한 기총 해체를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전광훈대표회장이 취임을 하면서 한기총은 다시금 잃었던 사명의 깃발을 높이 세우고 전국 253개 선거구지역을 재편성하면서 지역 연합대표에 장경동목사 위원/지덕 길자연 이용규 엄신형 이광선 전광훈목사까지 원로급 지도자들을 세우면서 새로운 시스템을 강화했다.

 

그리고 이번 국민일보사 12층 사옥에서 한기총 첫 번째로 한국교회 질서를 위한 대포람을 시작으로 해서 오는 523일 한기총 주최 제3차 기독교지도자포럼을 63빌딩 그랜드볼름홀에서 가질 예정이며, 이어 미국 50개주 300명의 맨 토들을 대거 초대, ‘복음통일 포럼을 위한 1천만 명 서명 발기인 대회를 하기 위해 서울에서 대형 복음통일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명성교회와 사랑의 교회 그리고 서울교회 이르기까지 한국교회 이맛살을 찌프리게 하던 분쟁의 현장에 이른바 공신력 있는 법학박사들을 초대해 해당교회들의 살맛나는 강의로 개체교회들의 실수를 지적, 또 다른 방향과 대책을 자세히 제시함에 이 자리에 참여했던 관객들로 큰 호응을 얻어냈다.

 

▲김노아목사가 거금을 드려 야심차게 준비한 신천지와 전면전을 선포했다.

 특히 한기총과 한국교회가 신천지 단체에 무차별 폭격과 공격을 당하는 차에 이에 한기총이 전면전으로 전쟁을 선포한 것이 한국교회와 영적지도자들에게 큰 위로와 자부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이제 싸움은 시작이 됐다. 한기총이 전면전에 나선 싸움이다. 어쩌면 이 싸움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비유가 돼서 연약하고 무능한 한기총에 더 따가운 비난의 화살이 잠깐 쏟아질 수 있으나 싸움의 결국은 다윗의 승리와 같이 한기총의 승리로 남으리라 믿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한국교회라는 큰 배경이 뒤에 있고 1200만 개신교 성도들이 한기총의 큰 병풍역할을 할 것이다.

 

이에 대한민국 1등 애국보수주의 방송 언론사인 글로벌시티앤방송도 신천지 이단의 정체에 대해 한기총과 같이 피 터지게 싸울 준비가 돼 있다.

▲ 한기총 사이비대책위원장 김노아목사가 신천지를 향해 선전포고를 하고 있다.    ©박상종

신천지와의 싸움은 결국 영적인 싸움이다. 과거 통일교와의 지루한 싸움 끝에 한국교회가 결국 승리한 것처럼 이번 한기총과 신천지와 한판 싸움, 살아 게신 하나님이 천군천사를 보내 모든 싸움에 승리하게 하시리라 기대한다.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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