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컬럼/ 천당 사기꾼 이 만희는 각오하라!-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김노아목사 선전포고

▲세광교회 담임 김노아목사-“신천지는 답변하라!” 전액 후원 책자 만들어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13 [12:53]

교회컬럼/ 천당 사기꾼 이 만희는 각오하라!-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김노아목사 선전포고

▲세광교회 담임 김노아목사-“신천지는 답변하라!” 전액 후원 책자 만들어

박상종 | 입력 : 2019/05/13 [12:53]

 교회컬럼/ 천당 사기꾼 이 만희는 각오하라!-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김노아목사 선전포고!

세광교회 담임 김노아목사-“신천지는 답변하라!” 전액 후원 책자 만들어

개신교 대표 한 기총-오랜만에 속 시원한 한국교회 방향과 대책-리더십 발휘

▲ 한기총이 오는 5월 23일 63빌딩 그랜드 볼륨 홀에서 기독교지도자 대 포럼을 실시한다.

 드디어 한 기총이 이단 신천지에 대한 선전포고를 하면서 한국교회 체면을 살리고 쇠퇴한 한국교회 개혁과 성장의 모닥불을 다시 지피고 있다.

 

그동안 한기총은 이단들의 거친 공격이나 물질만능주의에 따른 개체교회 성장 주의로 일관하면서 사실상 있으나 마나한 개신교기관으로 전락을 하면서 기독교인은 물론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야유와 외면을 받아왔다.

 

그 결과로 지난해 한 기총 대표 엄기호목사는 청와대 7대 종단 대표로 참석, 문재인대통령이 RO조직 수괴인 이석기씨 석방을 종단대표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의에 다른 7개 종단 대표들과 같이 대통령이 국민적 화합을 하기위해 결정하신 일이라면 저희 한 기총도 백번 두 손 들어 환영한다는 아부를 떨던 모습이 국내외 언론에 보도가 되면서 국민적 야유는 물론 국내 개신교단체와 교인들에게까지 등을 돌린 적 있었다.

 

그뿐이 아니다. 연일 보수애국단체는 국가가 위기로 몰리면서 생명을 걸고 종교차별법 반대, 동성애반대 스쿠버 법 반대 등을 외치고 투항을 하지만, 한기총은 오랜 시간 침묵했다.

 

아니 침묵 했다고 보다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면서 집안 싸움과 밥그릇 싸움에 혈안이 돼 있으면서 국내외적으로 한 기총 해체까지 들고 나왔다.

 

한 기총이라 하면 한국교회 대표기관이고, 한 기총 대표라 하면, 한국교회 대통령과 같은 존재로 엄청난 권세와 힘이 주어지는 동시에 또한 말과 행동에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정말 조심해야 한다.

 

이번 한 기총 대표 전광훈목사는 한국교회가 목마르게 기다려온 리더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전광훈대표 역시 보수애국자의 한사람으로 건강한 한국교회를 만들기 위해 밤낮으로 수고를 했으며 자신의 섬기는 개 교회 후원금으로 129억 원이나 투자를 했다.

 

과연 누가 밑 빠진 항아리와 같은 애국보수운동에 100억 원 단위에 투자를 할 것이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직분지 들을 섬기려고 하겠는가?

 

전광훈대표의 조국을 향한 열정과 뜨거움, 그리고 간절함이 있었기에 오늘날 한 기총 기관을 다시금 일으켜 세워보려고 안간 힘을 다하고 있다.

 

▲  드디어 한기총이 신천지 세력에 전면전을 선포했다. 위 책자는 한기총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김노아목사   가 섬기는 세광교회에서 제작 한국교회에 큰 선물을 제공했다.

 세광교회 김노아 담임목사-한국교회에 신천지는 답변하라소책자 선물로 제작

 이뿐인가? 동역자 김노아 세광교회 담임목사가 두 팔을 걷어 부치고 이단 신천지 대항 전면전을 선포하고 제법 강하게 천당사기꾼 이만희교주는 답변하라! 며 한판 승부를 벌리고 있다.

 

이날 국민일보 포럼 장에 참석한 약 300 여명 점심식사 대금 수백만 원도 김노아 목사가 제공을 하면서 한 기총 다시세우기에 한몫을 크게 담당하고 있다.

 

이제 이단 신천지교단은 각오해야 할 것이다. 이유는 김노아목사도 한국교회에서 한때 이단으로 몰렸었기 때문 그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단 약 30만 명이 모인 대형 교단인 신천지에 비해 수천 명밖에 모이지 아니하는 김노아목사 교회이지만, 뒤에는 1200만 명의 한국 개신교가 버티고 있기에 든든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에 이단 신천지교단과 전면전을 선포하면서 김노아목사가 담임으로 섬기는 세광교회에서 신천지는 답변하라! 란 책을 제작, 한국교회에 선물로 제공하고 있는데 이 책은 제1탄부터 10탄까지 요한계시록을 통한 이 만희와 신천지이단사상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를 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교인들의 출입을 제한 한다는 한국교회가 이번 김노아목사가 섬기는 세광교회에서 제작한 책자를 구입, “신천지는 무엇인가?”부터 평신도 위주로 쉽게 설명된 책자를 이단 사이비대책 전략으로 사용을 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한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통일교와 장막성전에 이어 신천지교단에 작고 큰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이렇다 할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했다.

 

신천지하면 가정파괴범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 사실상 자식을 잃은 부모들의 가슴은 메어지고 그 아픔을 무슨 말로도 이해를 할 수 없으나, 이제 한 기총이 신천지를 향한 전면전을 선포했으니 그 싸움을 기대해 본다.

 

이 싸움의 결과는 반드시 한 기총이 승리 하리라 믿는다. 이유는 박태선 전 도관, 이초석 장막성전, 김기동 성락교회 이재록 만민교회 등이 무너져 내렸기 때문이 신천지교단도 예외는 될 수없다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정말 간절한 마음은 한국교회가 한기총의 피가 터지는 싸움에 불구경만 할 것이 아닌 적극적으로 기도와 협조를 아끼지 말아야 되겠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외롭게 선전 분투하는 한 기총 전광훈대표를 적극 밀어주고 기도와 물질로 갑절의 수고를 바칠 것을 한국교회에 기대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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