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美國 N세대 젊은이들을 향한 사랑의 메아리-뉴욕교회가 하나가 됐다.

▲미국 전역의 잠자는 N 세대 청년들을 누가 깨울 것인가?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20 [18:04]

특집/美國 N세대 젊은이들을 향한 사랑의 메아리-뉴욕교회가 하나가 됐다.

▲미국 전역의 잠자는 N 세대 청년들을 누가 깨울 것인가?

박상종 | 입력 : 2019/05/20 [18:04]

 특집/美國 N세대 젊은이들을 향한 사랑의 메아리-뉴욕교회가 하나가 됐다.

 미국 전역의 잠자는 N 세대 청년들을 누가 깨울 것인가?

인도의 선다싱 같은 영적 리더자 속히 나타나길 기도하고 있어

 

▲ 미국 뉴욕교회들이 하나가 돼 Net work을 구성 젊은 청년 N세대를 위한 신선한 바람을 이르키고 있다.

미국 N세대(Next Generation)를 위한 사랑의 메아리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 뉴욕시티앤방송이 취재를 했다.

 

미국의 잠자는 N세대를 깨우는 영적리더자 가 과연 누구인가?

 

미국에 있는 한인교회가 영적 무능력으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N세대들의 영혼을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뉴욕 한인교회들이 뭉쳐 다양한 방법으로 N세대들의 영혼을 향해 지난 2018년부터 사랑의 메아리를 부르고 있는 현장이 있어 미국 뉴욕시티앤방송기자가 취재를 진행했다.

 

N세대들은 20대 전후의 청년들을 말한다. 문제는 이 청년들이 인생의 방향을 잃어 사나운 풍랑에 조각배같이 나가야 할 무력한 삶으로  마약이 허락된 미국사회와 향락문화에 젖어있는 환경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큰 어려움에 방황하고 있는 젊은 N세대들의 현장을 찾아, 부모의 심정으로 때론 길을 잃은 한 마리의 양을 찾아 산을 넘고 물을 건너 찾아온 예수그리스도의 심정으로, 이들에게 다가가 사랑의 손을 펼쳐주는 사역을 미국 뉴욕 교회들이  감당하고 있다.

 

이들 교회는 인도의 선다싱의 사역을 모범사례로 꼽았다.

선다싱은 중국을 깨운 유명한 영적리더자이다. 그는 당시 중국에 나병이 걸린 환자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많은 기도와 노력 끝에 스스로 나병환자가 되길 원하고, 드디어 어느날 나병환자가 스스로 돼서 자신의 몸이 나병으로 더렵혀 가고 힘들어져 갈때 오히려 물만난 고기처럼 사방을 다니며 나병환자들에게 힘잇게 복음을 증거하다가 장렬하게 나병으로 순교하게되는 스토리를 가슴에 안고 뛰었던 유명한 성자이다. 

 

미국 뉴욕에서 N세대 구원을 위한 팀을 리더하고 있는 장규준목사는 인도의 선다싱같은 성자가 우리뉴욕과 뉴저지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누가 젊은 N세대들의 영혼을 구원할 것인가? 우리 모두 인도의 선다싱과 같은 성자가 되자고 눈물로 호소를 한다,.

 

미국 뉴욕과 뉴저지주에는 불체자포함, 한인들의 40~50만명 거주하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영혼 파수대인 한인교회가 700여개 존재하는 것으로 집계를 하고 있다.

 

특히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뉴욕 Flushing(플러싱)이나 베이사이드 Long Island(롱아일랜드)에는 더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한인교회들이 건물마다 빼곡하게 들어차 있는 실정이다.

 

또한 뉴저지 Palisades Park(펠팍)이나 Fort lee(포트리)에도 그리고 허드슨강이 보이는 Edge Water(엣지워러)에도 한국식으로 십자가를 여기저기 세운 한인교회들이 즐비하게 서있다.

 

하지만 주일날 한인교회를 가보면 대부분 중, 장년층들이 대부분이고, 청년들이나 Youth's그룹 즉 N세대들은 눈에 별로 보이지가 않는 것이 한인교회 현재 모습들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what is the raeson?)

여기 뉴욕, 뉴저지 지역의 다음 세대 상황을 살펴보면 세 가지 형태의 안타까운 모습이 눈에 쏙 들어온다.

 

첫째는, 뉴욕, 뉴저지 지역 80~90%의 교회가 미 자립교회라는 사실이다. 그런 관계로 교회들마다 생존 이유로 장년 사역에 집중하고 있고, 열악한 재정 상황과 담당 사역자 부재로 인해 청년/청소년 사역 활동이 미비한 상태이다.

 

 

둘째는, 교회 연합 사역이나 Para Church Movement 사역 역시 많이 위축됨으로 인해 작은 교회 청년/청소년들은 신앙성장의 기회가 적어지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급속도로 변화되는 세상 문화와 인본주의 학교 교육으로 인해 우리의 청소년들과 청년들을 세상에 빼앗기고 있고 더 안타까운 것은 여기에 대한 교회의 대안이 마땅히 없다는 것이다.

 

아버지 엄마가 출석하는 교회가 미 자립이고 너무 열악하다보니 정작 다음세대인 N세대 관심은 있고 안타까워도, 아무 것도 할 수없는 무기력한, 속수무책의 현재 모습이 한인교회들의 현주소이다.

 

그러나 청소년들은 이미 노출된 사회 구조 속에 갈 곳도 머무를 곳도 대화를 할 대상자도 없다보니 그대로 타락과 향락 그리고 인본주의의 타락한 물결에 같이 떠내려가는 현상이 그대로 이어져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청년들을 관망하고만 있을 수가 없어 N세대의 자식들을 거느린 아버지 엄마 목회자 장로 집사들이 두 팔을 거둬 부치고 N세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방법을 기도하면서 찾다가 지난2018년 먼저 뉴욕의 교회들이 뭉쳤다.

이들이 기도하고 뜻을 합친 것은 작고 큰 교회들끼리 Net work 사역을 하기위한 사역이 벌써 3년째 이어오지만 사실상 큰 성과가 없었다.

 

오늘 이들은 굳게 뭉쳐 준비된Network으로 가능성이 있는 여러가지 대안(전략)을 세웠다.

 

첫째는, N 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일을 감당할 수 있는 Network 형성 이다. 수평적으로는 N 세대 사역에 관심이 있고 헌신하고자 하는 1세대들을 Network 하고자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는 1.5세대 Network, 2세대 Network을 형성하고자 한다. 수직적으로는 1세대 Network, 1.5세대 Network, 그리고 2세대 Network 간의 연계를 통해 다음 세대들을 담아낼 수 있는 그물을 형성하고자 한다.

 

둘째는, N 세대들을 일으켜 세우는 일에 실제적인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팀(그룹)을 조성하고자 한다.

N 세대들을 깊이 연구하고 그들을 이르켜 세우는 실제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Think Tank 그룹, N 세대들을 위해 끊임없이 중보하는 중보기도 그룹, 더 나아가서는 실제적으로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다양한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 그룹을 조성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는, N 세대들을 일으켜 세우는 실제적인 사역으로 청년/청소년을 위한 집회/수련회/대회를 개최하는 일, N 세대 사역자들을 발굴하고 양육하여 세우는 일, N 세대들을 일으키고 세우는 일에 Local ChurchPara Church를 연계시키는 일들을 감당하고자 한다.

 

 

하지만 실제적인 사역이란 기성교회들이 N세대 문화 속에 깊이 들어가야만 N세대들을 이해할 수 있고, N세대만이 가지고 있는 삶의 현장을 볼 수가 있다.

 

그리하려면 먼저 N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젊은 N세대 젊은 사역자가 절대 필요하다. 그리고 저들의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영적 리더자가 필요하다.

이 영적 리더자를 통해 함께 N세대들의 고민을 나누고 공감하며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대처하는 기능적인 면과 방법적인 면들을 함께 연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무슨 말인가? 교회들이 자주 Net Work를 가져 함께 기도하고, 심각한 문제점들을 깊게 토론을 해서 가장 쉬운 일부터 찾아 N세대와 Comunication(교통) 할 수 있는 Connecting Bridge를 속히 놓아야 필요성을 가졌다.

그리하려면 예산 또한 만만치 않다. N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자를 세우는 일, 또한 저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가치문화, 하나가 될 수 있는 교량 역할분담, 절대 쉬운 일은 아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준비하신 사역의 방향이 계심을 믿고 그것을 찾기위해 상호 깊은 토론을 하고 있다.

 

이들 N 세대를 위해 Net Work을 한  뉴욕교회들이 하나가 돼 우선 쉬운 것,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기로 결정, 당장 5월부터 각자 교회에서 N세대들을 향한 Prayering Torch Fire(기도의 횃불)을 피우기로 합의점을 찾아내면서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기로 하고 오늘 모임을 마쳤다.

 

취재기자가 바라본 오늘 뉴욕의 연합된 Net Work교회들!

 

물론 먼저 기도로 하나 되고 사역이 하나 되는 것, 그리고 각자의 섬기는 교회에서 N 세대를 향한 불꽃을 피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먼저 N세대를 이해하고 함께하며 저들의 문화 깊숙이 들어갈 선다싱과 같은 젊은사역자가 반드시 필요하다.

물론 뉴욕 뉴저지 여러교회들이 사역의 중요성을 알고 내 자식을 범죄의 소굴에서 건지운다는 마음으로 많은 Sponsor   Donation -넉넉한 후원금까지 ~준비 됐으면 더욱 감사할 것이고~

 

취재/장규준 New york 시티앤방송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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