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일사각오 구국목회자 연합 서울 시청 앞 광장서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관 가져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에 따른 서울 시청앞 음란행위 즉시 중단하라

편집국 | 기사입력 2019/05/27 [20:36]

HOT issu/일사각오 구국목회자 연합 서울 시청 앞 광장서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관 가져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에 따른 서울 시청앞 음란행위 즉시 중단하라

편집국 | 입력 : 2019/05/27 [20:36]

 HOT issu/일시각오 구국목회자 연합 서울 시청 앞 광장서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관 가져

동성애퀴어축제 반대에 따른 서울 시청앞 음란행위 즉시 중단하라!

동성애퀴어축제를 적극 지원하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공개 사과하고 즉시 물러나라!-강력 항의!

 

▲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윤치환사무총장이 서울시청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일사각오 구국목회자연합(일목연)은 지난 524일 서울 시청 청사 앞에서 동성애퀴어축제를 허락한 서울시와 박원순 서울시장을 강력 규탄하며, 서울시장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초청을 받고 취재차 참석한 글로벌시티애방송 취재진이 기자회견현장에 가보니 이미 BJ, 즉 동영상촬영을 해서 애국에 이바지하는 4~5개 언론사(?)가 이미 촬영을 시작했고, 참여한 기자회견이 무르익고 있다.

 

▲ 일사각오 목회자연합이 주최가 돼서 서울시청앞 동성애퀴어축제 반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주최 측인 일목연은 지난2018년 문재인대통령이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 평등으로 바꾸려다가 문재인정부의 행보를 날마다 감시하는 많은 애국보수 자들에 의해 무산이 돼 버린 것을 알리면서 지난 2007, 2010, 2012년에 국회에 지속적으로 반복 제출됐던 종교차별 법까지 국회에서 무산이 된 사실을 알릴 때 주의에 있던 취재진과 동참자들의 환성이 들리기도 했다.

 

하지만 여기서 쉽게 물러날 문재인정부가 아니다. 다시금 2018년도 213일에 혐오표현 구제법안을 더불어 민주당 김부겸 의원 등 20명이 입법 예고를 했고, 이어 1년 후 2019227일 자유 한국당 이정민 구의원 등 10여명이 성차별, 성희롱 금지규제법을 사실상 통과 시켰다.

 

이들이 다시 발제한 성차별, 성희롱, 금지규제법은 사실상 종교차별금지법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고, 나가 한국교회 한국교회를 계속적으로 파괴하려는 술책을 가지고 있다고 기자단에게 폭로했다.

 

현재 미국 등 유럽, 구라파는 동성애가 합법화 돼 동성애가 죄라고 하던지 교회에서 동성애자끼리 결혼하는 행위를 반대하면 범법행위로 간주, 3년 이상의 징역이나 3만 불 이상 벌금을 내도록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으며, 만약 동성애자가 베이커리 샵(제과점)에 가서 동성애자가 결혼 또는 생일케이크 만들어줘요 할 때 거절하면 <성 차별행위로 엄한 중벌>로 다스리고 있다.

 



이들 주최 측은 강력하게 한국교회가 목회자가 아스팔트로 나와 달라고 호소하면서 기자회견을 마쳤고 이어 직접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동성애 퀴어 축제를 허락한 박원순 서울시장 비서진들에게 반대성명과 결의문을 전달했다.

 

문제가 되는 것은 서울시청 앞 광장 사용 건에 대한 현행 제20조의 법률적용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광장사용법 제20조를 위반하고 있다. 다시 말해 서울시청 앞 광장 주인은 서울 시민인데도, 기관장의 신분과 행정권을 가지고 자기 멋대로 휘두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취재/이준철기자 정리/최은혜 편집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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