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2/ 서울시청 앞 동성애퀘어 축제 반대위한 국민적 관심 드높아지고 있어

▲불교 및 기타 종교도 참석-10만 명 모인다는 대대적인 동성애퀘어축제.. 거세게 반응할 듯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25 [21:08]

특집2/ 서울시청 앞 동성애퀘어 축제 반대위한 국민적 관심 드높아지고 있어

▲불교 및 기타 종교도 참석-10만 명 모인다는 대대적인 동성애퀘어축제.. 거세게 반응할 듯

박상종 | 입력 : 2019/05/25 [21:08]

 특집2/ 서울시청 앞 동성애퀘어 축제 반대위한 국민적 관심 드높아지고 있어

한국기독교회관서 기자회견- 망령되고 비성경적인 동성애축제 반대 국민적 대회를 갖자 호소!

불교 및 기타 종교도 참석-10만 명 모인다는 대대적인 동성애퀘어축제.. 거세게 반응할 듯

 

▲드디어 한국교회가 아닌 기독교 일반 기관들이 동성애반대국민대회를 외치고 있다.

 

다음달 61일 토요일 130분부터 서울 시민의 광장인 시청 앞 광장에서 광란의 동성애 퀴어 행사가 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다.

 

동성애를 개최하는 주최 측 홍보에 의하면 올해는 10만 명을 모이게 한다는 결의에 찬 모습이다.

여기에 정치권인 정의당과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서울시청 공직자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각 기관단체들의 연합이 가능성을 더해주고 있으며, 정치권들의 나서서 각종 지원금과 후원금등 엄청난 물량들이 투자될 전망이다.

 

여기에 한국 교회 또한 만만치 않은 준비를 다각도로 하고 있는 모습이다.

구약성경 레위기2420상처에는 상처로,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갚을 지라 남에게 상해를 입힌 그대로 너희에게 그대로 그에게 그렇게 하라능동태진행형으로 하나님은 명령하고 계신다.

 

한국교회는 이 말씀을 붙잡고 올해만큼은 순자에는 숫자로! 행사프로그램에는 반대교란프로그램으로 물량공세에는 물량공세로 1200만 성도들과 5만여 개 개신교가 힘과 뜻을 모아 동성애 행사 반대를 막을 것이다.

 

이번 동성애반대국민대회를 여는 준비위원회는 올해로 동성애 퀴어축제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다각도도로 대처하겠다는 뜻을 아래와 같이 강력하게 희사했다.

 

먼저 국가법으로 서울시청앞 동성애퀴어축제를 못하도록 가처분신청 등 발목을 묶을 것이다. 하지만 저들은 분명이 가지고 있는 행정법, 형법 등을 최대한 활용해 빠져 나갈 것이다.

 

그러면 할 수없이 물리적인 방법 즉 최대한 한국교회를 앞장세운 반대파 들을 모아 군중심리를 이용, 국민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자세하게 밝혔으나 상대방에게 정보를 누설하는 것 같아 더 이상 게제를 생략하기로 글로벌시티앤방송 편집진 회의 결과이다.

 

주최 측이 소망하는 것은 한국기독교가 교파 교단을 초월, 성경의 가르침을 무시하고 하나님말씀에 불순종하는 무리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정죄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동성애 지지자들에게 어떤 물리적인 충동이나 사법적인 방법이 아닌 저들 한 영혼, 한 영혼에게, 정말 사랑하는 모습으로 11로 호소를 하고, 저들 모두가 진정으로 부모와 형제 품으로 돌아가 건전한 상식과 바른 마음으로 올바른 성문화를 이끌어 가자고 호소할 방침이다.

 

동성애퀴어축제는 지난 2000년 서울 젊은이들의 상아탑 격인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시작, 전국적으로 진행을 소규모적으로 하더니 지난 2015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중심인 서울 그것도 시청 앞 광장에서 강력한 서울시와 정의당의 협조로 점점 그 세력을 더해 갔다.

 

심지어 세계적인 포털 사이트 구글과 우리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참여했으며 ABC 호주방송이 전국에 생중계를 더해주면서 한반도 동성애축제가 결국 세계 동성애자들이 65만 명이 모일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하기도 했다.

 

그렇다면 이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동성애퀴어축제를 매년 크게 개최 저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의식하는 한국교회를 깨트리겠다는 것이고 두 번째가 이 세력을 밀어붙여 차별금지법을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를 시킴으로 더 이상 한국교회가 성장하는 것을 막겠다는 것이다.

 

사실상 미국이나 구라파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관계 법률과 종교차별 법으로 전도나 선교를 마음대로 못하고 있다.

 

심지어 미국에서는 Peace USA란 교단이 있는데 이 위에는 프리메이스 유태인들이 정치 교육 언론 금융사들을 장악하고 있으며 어렵고 힘든 개신교 교회들에게 사랑의 손짓을 해서 건축비 선 교비 교회 신축비 등 막대한 후원금을 제공하고 있다.

 

조금 생각이 부족하고 어려운 목회자들과 개신교 교회들은 이들의 정체를 대강 알면서도 너무 어렵다보니 저들의 손을 잡고 막대한 후원을 받으며 교단교리에 하인이 되는 실정이다.

 

하지만 성경에 위배된 저들의 교리에 언제까지 따라가는 불순종의 성도들이 되기 싫어 미국 뉴욕과 뉴저지 그리고 미국 전역에서 개신교들이 Peace USA교단을 탈퇴하려고 법적인 대응을 심각하게 전개하고 있다.

 

이제 동성애퀴어축제를 원천적으로 막으려면 한국교회가 살아있는 교회로 하나가 되고, 피 터지는 영적 싸움을 전개해야 한다.

 

주치측은 그리하려면 대형교회가 참여해야하고 재정적 후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며 작은 군소교회도 담임목사부터 아스팔트로 뛰어나와야 할 것을 부탁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시티앤방송 전 직원도 죽기 살기로 오는 61일 동성에퀴어축제현장에 카레 라를 메고 여기저기서 각자 취재를 함으로 하나님을 r;게 하는 언론방사로 그 사명을 다할 것이다.

 

실제적으로 <글로벌시티앤방송>은 지난 2007년 종교차별금지법부터 반대하던 기관 선교단체와 한 뜻을 이뤄 국내언론이 아무도 참여하지 않을 때부터 힘써 언론의 사명을 다했고, 2015년 서울과 대구 동성애퀴어축제 반대현장에 시티앤방송 취재진이 취재하다가 카메라를 빼앗기고 파괴가 됐으며 폭행까지 당한바가 있었다. 참으로 아찔한 순간이었지만, 당시 박상종대표의 빛나는 경력으로 주위에 있던 경찰관들의 협조를 얻어 위기를 벗어나기도 했다.

 

올해도 앞서 취재 의지를 밝힌 대로 취재현장에서 어떤 험산준령이 있어도 죽을 각오를 하고 공장보도로 국민의 알권리를 힘써 제공할 것이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김동화국장 사진/김영진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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