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1/한기총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포럼>63빌딩서 가져

▲1부 예배와 2부 한기총 설립취지 3부 주제 강의 4부 기독자유당의 역사적 사명-큰 성황!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5/27 [21:31]

특집1/한기총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포럼>63빌딩서 가져

▲1부 예배와 2부 한기총 설립취지 3부 주제 강의 4부 기독자유당의 역사적 사명-큰 성황!

박상종 | 입력 : 2019/05/27 [21:31]

 특집1/한기총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포럼>63빌딩서 가져

1부 예배와 2부 한기총 설립취지 3부 주제 강의 4부 기독자유당의 역사적 사명-큰 성황!

63빌딩 그랜드볼륨 홀 약 500여명 교계지도자 취재진 -후끈!

 

▲ 한기총이 교회개혁과 회복에 따른 기독교지도자대회를 63빌딩 그랜드보륨 홀에서 개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01812월 한기총이 전광훈대표를 선출, 새롭게 도약함으로 한국 교계가 두 손 들어 환영을 하는 분위기이다.

 

지난 513일자 글로버시티앤방송 보도를 보면, 한기총 대표 전광훈목사가 국민일보 12층 대 연회실에서 한기총이 그동안 잃었던 명예회복과 정체성을 회복하려고 개최한 한국교회가 나아갈 방향포럼을 열어 큰 호응을 받아내기에 충분했다.

 

2019523일 오늘은 여의도 63빌딩에서 한기총 주최로 예수한국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약 4~500명이 참석한 대형 집회였는데 1부는 예배 2부 한기총 설립취지 재인식해 공감을 했고, 3역사를 왜곡하는 종 북 좌파들의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에 대해 전 경기도지사였던 김문수 애국자가 나섰고, 이어 반기독교 언론의 한국교회 파괴에 대해 이억주목사(한국교회 언론인) 한미동행 역사적 성격/이춘근 국제정치학 박사 4대 강보 해체반대에 대해 이재오 장로(전 특임장관) 기독교역사적사명에 대해 송영선 의원(전 자유 한국당국회의원이 열강을 했다.

 

이어 기독교자유당의 역사적 사명에 대해 고영일변호사(기독자유당 대표)가 설명을 하면서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기독자유당 전국 253개 지역을 결성, 비례대표제라도 통과를 시켜 의석수5개 이상을 확보하자고 호소할 때 많은 갈채를 받기도 했다.

 

왜 기독자유당이 필요한가?현 문재인정부가 공산좌편향주의 정치를 거침없이 진행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라고 오늘 모인 한 강사가 목소리를 높인다. 이 좌편향주의자들이 이제는 한국교회 깨트리기를 망서리 지 않고 있다고 지적을 하면서 현 서울교회 성락 교회에 이어 사랑의 교회가 큰 몸살을 앓고 있다고 호소를 한다.

 

▲  공산주의는 이미 1920년 막스레니에 의해 시작이 됐는데 대한민국이 때늦은 공산주의로 기울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다른 강사는공산주의는 원래 기독교를 싫어한다고 선포하며, 그래서 공산자주이자들은 즉 사회좌편향주의자들은 저들이 정권을 잡으면 제일 먼저 기독교와 그 지도자들을 색출, 지난 수십 년 전에 죄를 들먹이며 여론몰이 즉 마녀사냥으로 몰고 가 인민재판을 받게 해 총살 또는 죽창으로 살해하기도 하는데 이런 똑같은 모습을 현재 남한서 자행하고 있다고 성토를 한다.

 

본 시티앤방송에서도 지난해 명성교회가 대한민국 수십 수백 개 언론에 엄청난 비난과 더불어 여론몰이에 만신창이 되가는 모습을 보고, 집중취재에 들어가 1/‘세상이 아무리 흔들어도 명성교회 끄떡없어와 사설로 죄 없는 자가 명성교회를 돌로 쳐라!‘를 보도했을 때 1주일 만에 30만여 명이 검색을 하기도 했다. (인터넷 검색 창에 (명성교회 시티앤방송) 치면 기사 모두 볼 수가 있음)

 

오늘 행사는 오전 10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무려 5시간이나 주최측인 한기총이 준비한 프로그램을 시간, 시간 흥미진진한 시간들을 소회시켰다.

 

마지막으로 한국기독교지도자포럼을 결의문을 한기총 총무단 낭독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아래는 오늘 한기총이 발표한 한국기독교지도자포럼 결의문 내용이다.

 

1200만 성도 30만목회자 25만 장로 50만 선교가족을 대표하는 한기총은 무너진 대한민국의 선교환경을 바로 세우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채택한다.

 

첫째-정부는 반기독교정책을 철회하라!

둘째-국회는 반 기독적 법안제정을 금지하라!

셋째-사법부는 교회분쟁에 대한 이용훈대법원장이 판결한 총유적 법을 기준으로 삼아 판결할 것이 며, 교회에 대한 특별재판부를 설치하라!

다섯째-교육부는 선교사학을 보장하라!

여섯째-반기독적 시민단체는 교회에 대한 왜곡과 거짓주장으로 더 이상 국민을 혼란케하지 말 것을 경고한다.

일곱째-기독이라는 이름의 탈을 쓰고 반 기독운동을 하는 언론과 시민단체는 기독이라는 이름을 사 용하지 말 것이며 자진해산하라!

여덟째-북한 통전부의 조종을 받아 한국교회에 침투한 공산주의 세력은 커밍아웃 할 것을 경고한다.

아홉째- 우리는 위와같은 상항을 관철하기 위하여 1천만 서명을 속히 완료한다.

 

결론-위의 사항을 준행하지 아니할 경우 우리 기독교는 성경적 원리에 따라 모든 수단과 방법으로 대치할 것을 엄중히 선언한다.

 

취재를 마치며

오늘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륨홀은 마치 애국자들이 모인 애국을 위한 결의의 장 같은 분위기였고, 오직 나라를 위한 애국투사들의 단합대회 같은 분위기였다.

 

지난 1500여년 종교개혁자 칼뱅은 국가가 있어야 교회가 존재 한다는 분명한 국가관을 선포한바가 있다. 당연히 대한민국이라는 우리의 조국이 있어야 한국교회가 존재하는 것이고 약 1천만의 디아스포라와 세계 150여개 나라에 한인교회 기관 단체가 존재하는 원동력이 된다.

 

오늘 여의도에서 바라본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위한 기독교지도자포럼> 당연히 한국교회가 박수를 치고 우리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든다.

 

취재/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정리/ 최은희 편집기자. 사진/김영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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