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탐방/대림소망교회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리하면

성경에 나타난 부자들의 삶의 현주소

교계뉴스 | 기사입력 2019/06/03 [12:04]

교회탐방/대림소망교회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리하면

성경에 나타난 부자들의 삶의 현주소

교계뉴스 | 입력 : 2019/06/03 [12:04]

 글로벌 시티앤방송 취재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두번째로 대림동 소재 대림소망교회(예장 중앙교단)를 찾았다.

대림소망교회를 담임목사 위치에서  벌써 37년째 섬기고 있다는 이금자목사(73)는 아직도 4~50대의 젊은 외모와 목소리 그리고 일반목회자들이 흠모할 영성까지 갖춘 시대적인 여 목사이다.

  

▲ 대림소망교회 담임 이금자목사가 교단총회 예배중 세례식을 집례하고 있다.

 

현재 예수교장로회 중앙교단 소속 목사로 부총회장 교수 노회장 등 목회경력에 못자않은 많은 감투를 가지고 있을만큼 그 영향력이 교단 노회 한국교회 할것없이 바쁘고 분주한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목사가 4~50대는 남달리 영성이 뛰어나 삶의 기로에서 방황하고 지친 영혼들을 선견자의 직분으로 많은 일들을 소회시켰고, 또한 담임목사로 소망교회 교인들을 영적으로 살찌게 하고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하나님앞에 충성을 다했다.

 

하지만 40여년이 다가온 현재까지도 당회는 조직함으로 미자립교횐은 면했지만, 수십여명 밖에 교인이 모이지 않아 서울의 작은 일반 개척교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현대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타락한 모습이나, 대형교회들이 갈길을 못찾고 방황하는 모습을  보면 같은 크리스천으로 안타까움을 가지게 되지만, 다행이라고 할까? 이 목사는 작은교회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다보니 죄악의 자리나 향락 또는 범죄의 자리를 쳐다볼 겨를도 없이 하나님앞에 최선을 다해 목회를 하다보니 신약성경 마태복음 25장21절에 충성된 종으로 매일 매일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하다고 교인들은 이구동성으로 고백을 한다.

비록 가정의 달은 며칠 지났지만, 세상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 비결과 세상을 부효케하는 가정이 어떤 가정인가를 동영상을 통해 많은 은혜와 감동이 있기를 취재진은 원하고 있다. 

 

종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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