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2019년 6월1일 동성애퀴어축제현장 -맞아 죽을 각오하고 잠복취재하다.

맞아 죽을 각오하고 잠복취재를 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6/03 [12:46]

기획/ 2019년 6월1일 동성애퀴어축제현장 -맞아 죽을 각오하고 잠복취재하다.

맞아 죽을 각오하고 잠복취재를 한 글로벌시티앤방송

박상종 | 입력 : 2019/06/03 [12:46]

 2019년 서울시청앞광장의 동성애퀴어축제현장은 뜨거웠다. 이미 준비한 동성애퀴어축제 주최자들은  최신식 음향시설을 갖춘 강단에 울긋불긋한 동성애자 를 상징하는 레인보우 옷들을 입고 반 나체로 활보하고 있는 젊은 남녀들, 

 

시청앞 잔디 광장에는 발 들여 놓을 틈도 없이 약 3만~5만명 (주최측 10만명 주장)이 빼곡히 앉아있다.

취재기자가 대충 현장 주변을 카메라에 촬영하면서 살펴보니 2~30대 젊은 층이 대부분이고 간혹 호기심에 나왔는지 충동에 의한 것인지, 강요에 의한 것인지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50대 60 70 80대 노인들까지 여기저기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북적인다.

 

앞 무대에서는 요란한 음악과 더불어 알아 듣지도 못하는 큰 확성기에 귀가 다 멍멍하고, 5~60대 노인들은 대부분 혀를 끌끌차며 별 미친짓을 다보겠다고 민망해 하고 있으며 이와는 반대로 젊은층들은 얼굴에 화장을 진하게하고 상의 옷들은 대부분 노출을 해서 젊은 여성들의 팽팽한 젓가슴이 다 들어난다.

 

하지만 동성애퀴어축제현장 입구와 주변 코너와 빈자리는 기독교애국 크리스찬단체와 기관들이 자리를 잡고 어리석고 철이 없는 동성애 젊은 영혼들에게 '어서 가정으로 돌아가라 우리는 당신들을 사랑한다,' 하는 현수막과 동시에 확성기를 잡고 역시 큰소리로 외친다.

 

이에 우리 글로벌시티앤방송 취재진도 동성애 퀴어축제 현장에 깊이 파고 들어가 정말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취재를 했다. 이 동영상이 한국교계를 살리고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이 됐으면 하고 기대감을 가져본다.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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