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3.1운동 <대한독립선언서 22편 총람 개정판> 출판기념회 서울 프레스센터서 가져

▲순수한 국내 목사에 의해 탄생한 대한독립선언서 22편의 총람 개정판-통일의 밝은 등불 되길..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6/05 [08:18]

기획/3.1운동 <대한독립선언서 22편 총람 개정판> 출판기념회 서울 프레스센터서 가져

▲순수한 국내 목사에 의해 탄생한 대한독립선언서 22편의 총람 개정판-통일의 밝은 등불 되길..

박상종 | 입력 : 2019/06/05 [08:18]

 기획/3.1운동 <대한독립선언서 22편 총람 개정판> 출판기념회 서울 프레스센터서 가져

일제강점기-민족혼()을 살리고 나라를 구하는 원동력을 제공한 3.1운동 독립선언22

순수한 국내 목사에 의해 탄생한 대한독립선언서 22편의 총람 개정판-통일의 밝은 등불 되길..

 

▲ 지난 5월3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독릾ㄴ언서총람 개정판 출판기념회에 출석한 주요 멤버들(간운데 우 세번째 저자 안모세회장)

 2019년은  지난1919년 3.1운동 독립선언이 전국에서 일어났던 100년이 되는 뜻 깊은 해 이다.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1931일 서울의 태화관에서 당시 독립운동가인 손병희, 한용훈씨 등 33인과 많은 군중이 참여한 가운데 독립선언서 낭독이 있었다.

 

독립운동은 일제 강점기 시절, 서슬이 시퍼런 일본 군경들에게 무저항주의 즉 비폭력 인도주의로 맞선 구국운동이었는데, 당시 일본군은 경기도 화성 제암리교회 교인들을 교회당 안에 가둔 채 불을 질러 많은 인명을 죽이고 이것도 모자라 총과 칼로 잔악무도한 행위를 37년 동안 서슴지 않았다.

 

물론 이 사건으로 한용훈선생은 스스로 일본 경찰에 체포가 됐지만, 독립선언서 낭독이 있기까지 천도교 기독교 불교도 등 33인이 앞장을 서게 되면서 전국적인 만세운동으로 펼쳐갔다.

 

이와 같이 3.1운동정신은 우리 조선이 독립된 나라인 것과 조선 사람이 나라에 주인인 것을 알리면서 인류평등을 외치며 더 이상 남의 나라에 간섭을 받지 아니하고, 독자적으로 생존할 권리를 온 세계에 알렸던 역사적인 자랑이요,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세워주었던 민족운동이었다.

 

올해 3.1운동과 독립선언서 낭독 100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서울의 프레스센터에서 지난 531<대한독립선언서총람 개정판 출판기념회>가 있었다.

 

이 자리에는 대한민국 3.1회 사무총장인 김석윤목사가 기념회에 참여했고, 효창원7위 선열 기념사업회 이종래회장과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회 분과위원장인 윤경로 박사 등 주최 측 임원 포함 약 200여명의 축하객과 취재기자단들이 프레스센터 축하장의 자리를 가득 메웠다.

 

오늘 특별히 대한민국독립선언서총람 22개 개정판을 편찬한 안모세목사(70)는 국내에서 청년기를 보내고 지난 1970년 일찍이 미국으로 건너가 약15년에 걸쳐 아시아 역사연구와 철학 그리고 해석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에 많은 연구를 하면서 이번 <대한독립선언서총람> 초판본을 편저로 시작, 독도무궁화 정신대아리랑 등 7~8권을 저작하고, 국방일보에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지성을 깨우기 위해 오랜 시간 많은 글을 기고하기도 했다.

 

저자 안모세회장은 3.1운동정신과 독립선언서가 결국 조국 대한민국의 건국정신과 더불어 통일한국으로 이어가는 등불이 되길 간절히 원하면서 현재 조국 대한민국 발전에 지대한 큰일들을 많이 소화하고 있다.

 

책을 편찬하게 된 동기는 안모세 목사가 대한독립선언서가 이미 출간된 지 20여년이 지났지만, 한국유림들이 선언한 한국유림 파리 평화회의 청원서가 빠진 것을 발견, 개정 보급판으로 22편의 대한독립선언서총람 증보판을 격조 높은 양장판으로 발간을 했다.

 

이제 대한독립선언서 총람으로 21세기를 넘어선 현재 1천만 재외동포들이 하나가되는 불꽃이 되고, 3.1운동정신을 가지고 작은 이해부족으로 말미암은 마찰이나 다툼 개인적 인권과 주권, 그리고 사상 종교적 신념 등 모든 것을 통달하여 먼저 포용하며 손을 내밀어 먼저 이해하는 조선, 즉 자랑스러운 세계1등 대한민국 국민이 되기를 안모세목사는 이 책을 통해 밝히고 있다.

 

그만큼 3.1운동과 대한독립선언서는 영향력이 대단해 이미 1세대가 지나갔지만,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3.1정신을 대동시킨 우리 한국을 동방의 등불이라 극찬을 했고, 미국의 마틴 루터 킹목사 또한 3.1정신을 비폭력운동의 모범이라고 하면서 흑인해방운동을 성공시킨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한편 3.1운동으로 말미암아 중국 상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세워졌고, 나가 한성임시정부 노령임시정부 등 애국자들의 수고로 결국 1945815일 일본이 두 손 들어 항복하게 했고, 대한독립을 조구국의 후손들에게 큰 선물을 안겨주었다.

 

지난 19193.1운동은 결국 우리 민족의 국혼과 얼(그루터기 얼/) 즉 일제에 빼앗겼던 뿌리를 찾아주었으며 전국서 일어난 독립만세 사건으로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고 또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정하는데 크게 일조했다고 안모세목사는 전한다.

 

대한독립선언서와 3.1운동은 세계사의 흐름을 바꿔 놓기도 했는데. 비폭력 인도주의 정신으로 일본 군경과 경찰 의 총칼에 죽어가면서까지 맨 주먹으로 맞섰던 운동으로 전 세계 3/4에 해당의 사람들이 식민지치하에서 몸서리를 떨 때 큰 희망을 주기도 했다.

▲ 저자 안모세 회장이 기념회 현장에서 먼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이어 3.1운동은 필리핀 마닐라대학교와 대만과 인도네시아에서도 국민적 봉기가 일어나게 했고, 중동의 이집트는 카이로대학에서 중국은 북경대학교에서 5.4운동이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을 제공하기까지 했다.

 

세계적인 성자 인도의 간디도 자기 나라 독립을 위해 3.1운동정신을 계승, 조국으로 한숨에 달려가 진리수호를 표방한 독립운동을 했다고 효창원7위 선열 기념사업회 이종래회장도 힘써 가둔다.

 

한편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윤경로위원장은 역사란 지나간 과거에 대한 자기 고백이라는 의미 있는 말을 전하면서 3.1운동 100주년 되는 해에 본 개정 증보판이 나오게 된 것을 크게 축하를 하기도 했다.

 

▲ 이날 이종래고문및 11명에게 공로페 전달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 윤경로 위원장은 3.1운동 독립운동가이며 사학자였던 신채호선생은 역사란 나와 너의 투쟁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는데 이는 19세기 영국의 아놀도토인비가 밝힌 도전과 웅전과도 같은 맥락인데 즉,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 하는 자의 처절한 생존경쟁 상황 속에서 비폭력주의 3.1운동은 이만큼 세계역사의 큰 획을 긋는데 일조했다고 자랑스럽게 말을 한다.

 

이번 새롭게 개정증판 된 대한독립선언서 총판 내용을 보면 무오독립선언서와 조소앙선생의생애와 사상을 실었고, 2.8독립선언서를 만든 이광수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며, 최남선선생의 3.1독립선언서 이승훈선생의 독립선언서포고문 조선국민회의 의장 등의 독립선언서와 안중근의사의 생애와 사상을 소개하며 하동지방독립선언서 재오사카 한국동자독립선언서/염상섭선생의 생애와 사상 김구선생의 대한국민회독립선언 만주지방독립선언서/한규철선생의 생애와 사상 재대륙대한독립단임시위원회독립선언서/안창호선생의 생애와 사상 함경북도천도교인독립선언서/손병희 선생의 생애와 사상 대한민국대표독립선언서/박은식 대한민족대표 으친왕등의 독립선언서/의친 왕 이강 대한승려독립선언서 대한독립여자선언서/유관순열사 한국청년독립단독립선언서 자주독립선언문/이종일선생의 생애와 사상 조선독립의 서()/한용운조선혁명선언/신채호선생 일본에 보낸 통고문/임 규선생의 생애와 사상 윌슨대통령에게 보낸 호소문 한국유림파리장서/김창숙선생의 생애와 사상 등 총 22편마다 선조들의 피로 얼룩진 자국이 남아있다.

 

-취재를 마치며-

대한독립선언서와 3.1운동정신은 대한민국 국호(國號)와 동시 조국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의 역사를 비폭력무저항으로 말미암은 인도주의적 성공의 신화를 이룩한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특히 일본 군경의 총칼 앞에 죽어가면서 까지 비폭력 인도주의로 일관했다는 것은 힘이 없다기보다 인간이라는 삶과 죽음의 본능을 뛰어넘는 수준 높은 행동에 우리 모두 선조들께 머리 숙여 감사해야겠다.

 

앞으로 이 책 즉 새롭게 개정증보판으로 출판된 22개 대한독립선언서 총판이 대한민국 교육의 뿌리로 자리매김을 하기 바라며, 특히 국가관(國家觀)이 희미한 초,중,고에서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이 읽혀지고 전해지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롭게 장식하는 1등 국민이 되길 편자 안모세 회장의 마음을 전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정리/ 윤백현 자유기고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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