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획/하늘도 부슬부슬 눈물흘리는 6월6일 현충일 대한문앞 추모음악회 가져

제64회 추모 음악회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6/06 [20:48]

단독기획/하늘도 부슬부슬 눈물흘리는 6월6일 현충일 대한문앞 추모음악회 가져

제64회 추모 음악회

박상종 | 입력 : 2019/06/06 [20:48]

 

▲ 조용하면서 나지막하게 가슴에 울려지는 메아리들 전하는 서울국립현충원 병사들의 묘역 

 
 제64회 하늘도 우는 것 같다. 현충일을 맞아 마음도 우울한데 비까지 내려 더욱 마음이 쨍하게 아파온다.

 

위 동영상은 국본주최로 현충일 추모음악를 준비 서로간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6월6일 오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서도 조국을 사랑하는 애국자들-저들의 활동이 온몸이 경련이 일어나도록 고맙다. 애국운동 누가 알아주는가? 

 

애국운동에 참여하는 무리들은 모두 나이가 6~80세로 소위 말하는 어르신들이다. 이분들은 첫째 힘이 없다. 다음 건강이 좋지않다.그다음 돈이 없다. 조직력이 없고 리더자가  없이 모든것이 열악해도  그냥 순수하게 건강한 조국을 만들기 위해 매주 대한문 시청앞 그리고 광화문 면세점 앞으로 각자가 알아서 나온다,

 

여기 나온다고 어느 누가 식사 한끼 대접하는 이도 없다. 물 한잔 나누는 사람도 없으며 당연히 교통를 챙겨주는 사람도 없다. 각자가 주머니 돈 쌈지 돈 가지고 뙤약 볕에 나와 좌파정권 타도를 외치고 있다.

 

오늘 6월6일 혀충원을 방문한 것으로 마음이 부족해 국본 민 사무총장은 현충일 추모 음악회를 개최하면서 같은 동지애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위로를 받으며 또한 새롭게 다짐을 한다.

 

취재기자가 참석해보니 국내와 유명한 성악가외 음악가가 참여를 했다. 어쨌든 장비대금 장비관리대금,운영비 또한 강사들 인권비ㅡ등 경비가 들어간다.

 

민00 총장에겐 사실상 쥐꼬리 만한 회비가지고 운영이 어렵다. 좌파나 진보같이 어느 정당이나 단체에서 당연히 기부금 지원이 없다. 그래도 그냥 정말 애국자 정신가지고 묵묵히 이끌어 나간다.

 

훗날 역사는 알아주리라! 저렇겜 묵묵히 애국운동을 한 사람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 나라가 이렇게 건강하다고...

오늘 비가와도 음악회는 진행이 됐고, 청중들은 우비와 우산을 쓰고 자리를 지켜주며 서로를위로하기에 충분했다.,

 

취재/박상종 대기자 

▲정말 잊지말아야 되겠다. 앞서 조국을 위해 생명을 던진 영령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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