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희호여사 노벨평화상 상금-대통령기념사업 위한 기금으로사용해달라! -유언

동교동 사저=대통령사저 기념관으로 유언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6/11 [11:13]

고 이희호여사 노벨평화상 상금-대통령기념사업 위한 기금으로사용해달라! -유언

동교동 사저=대통령사저 기념관으로 유언

박상종 | 입력 : 2019/06/11 [11:13]

▲신앙의 영웅이며 민족 지도자로 97세를 살다 간 이희호 여사 



 엇그제  10일 큰 발자욱을 남기고 승천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는 동교동 사저를 '대통령 사저 기념관'으로 사용하고 노벨평화상 상금은 대통령 기념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해달라는 유언을 남겼다고 김성재 장례위원회 집행위원장이 11일 밝혔다. 

 

역시 생존시에 생각도 오직 남편되는 고 김대중대통령을 위한 일편단심과 올곧은 삶의 주소가 빛이 난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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