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우리가 숨 쉬는 한 경찰복음화 앞당겨 진다.”-<20년 한국경찰 선교회회원들의 눈부신 활약>

▲경찰이 복음화 돼야 사회 안정구축과 범법자가 줄어드는 지름길이다.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6/24 [20:28]

단독/“우리가 숨 쉬는 한 경찰복음화 앞당겨 진다.”-<20년 한국경찰 선교회회원들의 눈부신 활약>

▲경찰이 복음화 돼야 사회 안정구축과 범법자가 줄어드는 지름길이다.

박상종 | 입력 : 2019/06/24 [20:28]

 특집/“우리가 숨 쉬는 한 경찰복음화 앞당겨 진다.”-<20년 한국경찰 선교회회원들의 눈부신 활약>

민생치안에 선봉인 수도권 의경 및 경찰관 대상-유치장, 교도소수감자-재발 방지 선교할 터 

경찰이 복음화 돼야 사회안정 구축과 범법자가 줄어드는 지름길이다.

 

▲지난21일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 회원들이 은혜교회당에서 모여 월례회를 가졌다.  

 

▲오직 경찰선교와 갇힌자를 위한 특수선교를 20여년간 지속해온 다메섹경찰서 유치장선교회 팀들이 월례회를 마치고 Fighting을 외치고 있다.

 

▲현직 경찰관으로 경찰선교에 평생을 바친 최동규 경감-그는 십이지장암으로 사경을 헤메다 믿음으로 치유 된 후 섹스폰 연주를 하며 경찰선교하다가 은퇴를 했다.

오직 경찰복음화에 목숨을 건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가 있다. 이들은 약50여명 회원이 조직적으로 구성 돼 있어 서울수도권 33개 경찰서중 종로경찰서종암 경찰서성동경찰서성북경찰서동대문경찰서영등포경찰서양천경찰서혜화경찰서강북경찰서광진 경찰서, 등을 집중적으로 선교하며, 또한 이들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피의자를 대상으로 선교를 하고 있다.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조직된 민중의 지팡이로 각종범죄가 날뛰는 현실사회에서 수사, 범인 검거, 잠복, 미행, 취약아동 과 취약여성 등 돌보기, 교통질서확립 등 민생 최 일선에서 정신없이 바쁘고 고된 직업이다.

 

한국경찰은 특별히 공익사회를 안정시킴과 동시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사법권을 가진 막중한 사명을 가지고 있는 특수한 조직단체이다 보니, 다양한 업무에 피곤함은 물론 각종 시험과 보고 건으로 사실상  지쳐있는 상태이다.

 

▲ 이날 월례회가 있더 날 정하나영목사가 사회를 은혜롭게 인도하고 있다.

또한 사회질서 차원에서 부득이 발생한 각종 사건을 수사하다보니 국민으로부터 다양한 오해를 받고 검찰로부터 오히려 수사를 받아 현직경찰관이 구속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바로 지난 주 서울강남경찰서 여성피의자를 성추행 한 사건으로 원경환 서울지방경찰청장이 노발대발했고, 범법행위를 한 경찰관을 그냥 좌시하지 않겠다는 철퇴를 내려치면서, 애꿎은 이재훈 강남경찰서장이 부하직원 하나 잘못 관리해 서장의 직위에서 해직되면서 대기발령을 받고 있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런 사건들이 발생하면 아무리 범인을 잡는 무서운 경찰이라 할지라도 저들도 사람이다 보니 위축감이 들고 경찰관을 계속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자괴감의 늪에서 허우적거리게 된다.

 

거의 매일 이렇게 피곤에 지친 경찰관들을 누가 위로해 줄 것인가?

대부분 이기주의와 개인주의로 가득 찬 현대사회에서 남의 일에 누가 관심을 가져주겠는가?

 

그런데 여기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 회원들은 영, 육간 피곤에 빠진 경찰관들에게 천사의 모습으로 다가 가 먼저 위로해주고, 경찰관들의 어려움을 이해와 동시에 대변해주면서, 저들의 영혼을 하나님께 맡기는 선교사역을 눈부시게 감당하고 있다.

 

이들 선교회 회원들은 주로 서울수도권 안에 10여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먼저 경찰관을 향한 복음화 사역과 동시에 유치인 선교와 교도소 출소자, 그리고 엇 그제 고아원에서 만19세가 됨으로 여비 3백만을 가지고 사회 첫발을 디디는 청년들을 향한 직장알선까지 폭넓은 사역들 감당하고 있다.

경찰 선교 외길 20..사역에 보람은 있지만, 정작 경찰관들의 냉대와 비협조가 있을 때 이들 선교회 일행들은 가장 가슴이 아프다고 실토를 한다.

 

하지만 이들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 회원들은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당장 실망은 되고, 어려움은 말할 수 없이 있지만, 갇힌 자와 억압된 자를 위한 선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감당할 능력을 주시리라 믿고 내일을 향해 달려간다고 할 때 취재기자도 가슴이 뜨거워짐을 실감케 된다.

 

마침 이날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회장/박진수목사69)는 올 창립20주년을 맞이하며, 월례회 예배자리에서 본 뉴욕시티앤방송 기자와 일문일답 인터뷰를 했다.

 

취재기자/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 시간 열정적으로 경찰 선교를 진두지휘하며 감당해 오셨는데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를 잠시 소개를 바랍니다.

박진수 대표/, 저희는 먼저 서울수도권 경찰관을 향한 복음전도가 첫 번째이고, 그 다음에 따라오는 경찰서 유치장 수감자를 향해 오랜 시간 갇힌 자를 위한 선교활동을 해왔는데 하다 보니 우리 하나님이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에게 직장알선과 또 불우한 환경가운데 18세까지 고아원에 있다가 출소해 사회 첫발을 딛는 청년들에게 역시 취업을 알선해 주고 있는 단체입니다.

 

취재기자/박 대표님은 명함에 보니 또한 은혜교회에서 목회사역을 감당하시는데..사실상 개척교회 현대목회가 무척 어려운 현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떻게 갇힌 자들을 위한 선교사역까지 감당하시는데 특별한 목적과 동기가 있으신가요?

박진수 대표/! 저는 지난 시간에 경제사범으로 큰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경찰서에서 수사를 여러 번 받으면서 내 자신의 범법행위보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오직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밤낮 땀 흘리는 경찰관들의 고난의 현장을 보면서, 그때 경찰 선교를 해야 할 당위성을 가지게 됐고, 지난 20여 년 동안 15만 경찰복음화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다행히 목사님 중심의 남여선교회 회원들이 같은 생각, 같은 마음으로 우리 하님 힘주시는 데로 열심히 감당을 해왔습니다. 목적이라면 경찰 선교는 곧 민생치안 선봉에 서있는 경찰복음화가 곧 사회질서를 바로 잡으며, 우리나라 자주통일을 앞당기는 것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하하.

 

취재기자/본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 총괄총무를 맡고 계시는 강복자 사모님(64)은 유치장에 수감돼 있는 험악한 인상의 범법자들이 무섭거나 정복을 입은 경찰관들을 바라보면 두려움이 없었나요?

! 저의 집안은 지역 유지로서 아버님이 살아계실 때 새로 부임한 경찰서장님들이 인사차 오시는 것을 어릴 때부터 봐와서 경찰관들이 무섭거나 두려운 것은 없었어요,

 

취재기자/그러면 강 사모님이 주로 하시는 사역을 소개하신다면?

네 저 역시 남편이자 다메섹경찰유치장선교회 대표인 남편을 따라 유치장선교 교도소선교와 수감자들 직장알선 새롭게 사회 첫발을 디디는 고아원출신 청년들에게 떡과 복음을 전하며 이들 하나하나가 새롭게 변화가 되며 사회의 구성원으로 바르게 서가는 모습을 바라볼 때 큰 보람을 가지게 됩니다.

 

취재기자/옆에 계신 이준철 상임고문님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경찰 선교가 왜 필요한지? 그 당위성을 말씀해 주시지요.

문명과 문화가 발달 할수록 현대사회가 복잡해지고, 각종 사회악(社會惡)이 날뛰는 가운데 경찰 선교가 당연히 필요합니다. 각종 치안단속 및 계도로 검게 타들어간 15만 경찰관들의 영혼의 귀중함을 일찍이 깨닫고 오랜 세월 혼신의 힘을 다하는 우리 대표님과 임, 역원여러분들이 정말 많은 고생들을 하고 계십니다만, 반드시 선한 우리 하나님의 열매가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 뉴욕시티앤방송에서 맛있는 기사로 많은 협조를 당부합니다.

 

취재기자/네 감사를 드립니다. 저 또한 오늘 박 대표님과 사모님 그리고 상임고문님을 인터뷰 하다 보니 경찰 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가급적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자주 뵙고,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한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맛있는 기사로 동참을 하겠습니다.

 

취재를 마치며.

경찰 선교는 군 선교와 동시 건국대통령 이승만대통령 때 특별 지시사항으로 시작이 됐다.

벌써 대한민국에 경찰이 태동한지 70주년이 지나갔다.

 

세계에서 범죄소탕의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경찰들, 때로는 6.25 한국동란 등 국가가 어려움이 처했을 때 생명을 걸고 전투에 임하기도 했던 이들의 수고를 국민 누가 모르고 외면할까? 대한민국은 선진국대열에 끼어들었지만, 민생현장을 가보면 사실상 경찰관들의 근무 장소는 여러 가지로 열악하기 그지없다.

 

하루 빨리 선진 경찰의 위치로 돌아가 근무 장소와 경찰관들의 열악한 처우 또한 세계 수준급으로 도약하기를 고대하며, 또한 이들을 다메섹경찰서유치장선교회 선교라는 아름다운 이름으로 꽃을 피우는 이들에게 강력한 우리 하나님의 도우시는 은혜가 함께 하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

 

 

또한 15만경찰관을 향한 선교를 하다보면 많은 선교적 물질이 요구된다. 분명한 것은 경찰선교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여기에 또한 선교물질이나 지원금을 무시할 수없는 것이 현실이다.

 

박진수대표의 말에 의하면 현재까지는 회원이나 어디 지원금을 받는 것이 아닌 박대표의 가정의 자녀들이 적극 도왔고  회원들은겨우 월 1만원씩 회비를 지원하는 것이 고작 이란다.

 

후원이나 지원하실 분들은 자원해서 아래 구좌로 경찰선교를 위한 후원금이나 기증을 해주면 먼저 하나님이 받으시고 값절의 복을 주실 것이며 또한 민생최일선에서 구슬 땀을 흘리는 경찰선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후원계자/농협 302-0453-8009-51 예금주/강복자   연락처/010) 5588-9033 

  

취재기자/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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