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뉴욕시티앤방송 제6차 기자아카데미 큰 관심가운데 많은 호응 받아

▲2년 여 동안 의욕과 말로만 부르짖던 태극기애국운동 한계성..전문성 부족 실감

김영진 | 기사입력 2019/07/05 [13:50]

단독/ 뉴욕시티앤방송 제6차 기자아카데미 큰 관심가운데 많은 호응 받아

▲2년 여 동안 의욕과 말로만 부르짖던 태극기애국운동 한계성..전문성 부족 실감

김영진 | 입력 : 2019/07/05 [13:50]

 단독/ 뉴욕시티앤방송 제6차 기자아카데미 큰 관심가운데 많은 호응 받아 

▲2년 여 동안 의욕과 말로만 부르짖던 태극기애국운동 한계성..전문성 부족 실감

▲좌파, 진보세력-성공적인 집회방향 조직, 분석, 리더십, 자금 등 ..보수층 보다 훨씬 앞서  

 

▲제6차 기자아카데미 강의를 위한 중역모임 

 

제6차 기자아카데미에 22명이 모여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있다. 특별강사/자유기고가협회 윤백현 

 

▲주 강사로 나선 뉴욕시티앤방송 대표-베테랑기자답게 최고 인기를 누렸다. 

지난 7월2~3일 오후 3~6시에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여성플라자에서 한민족통일연합회가 주관하고 시티앤방송 그룹이 주최하는 제6차 기자아카데미가 예상보다 큰 성황으로 마무리가 돼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시티앤방송 창립 이래 지난 5회째까지는, 그 다지 큰 효과가 없었다. 

그 이유라면 1류 언론사에서 실시하는 기자 Academy가 아닌, 무명의 작은 언론사 자체적인 기자아카데미 성격이기 때문 이었다.

 

하지만 이번 6차 기자아카데미에 참여한 사람은 처음 듣는 교육 프로그램이고, 기자정신과 기자들의 마인드를 컨트롤하는 교육 이다보니 모두 만족하고, 흥미를 가졌으며, 연령대도 50~ 80대까지 다양했고 현직기자는 물론 호기심으로 처음 기자아카데미에 참여한 노인층도 10여명이 넘었다.

 

나중에 안 사실은 노인층은 나라가 걱정이 돼서 참여했는데, 역시 대한민국 애국우파 태극기부대로 기자아카데미 방향과 너무 일치했다.

 

이날 주강사로 나선 뉴욕시티앤방송(전 글로벌 시티앤방송)박 대표는 그동안 취재일선에서 겪었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와 문제점, 그리고 보완해야할 내용을 충실하게 준비된 강의를 통해 전달을 했다.

 

강의 내용은 “그래도 갈 곳이 있는 당신의 발걸음은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취재기자는 첫째 취재처가 1주일, 1개월, 절기별로 철저하게 준비를 해야 할 것을 강조했고, 기자의 직업부분에서는 기자의 윤리강령과 기자정신 기자로서의 사명감등을 강조했다.

 

나가 크게 기자의 두 종류가 있는데  광복군기자(나 홀로기자)의 장, 단점과 출입처 취재기자로서의 합리적인 위치와 신분보장에 따라 오는 고정 수입까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었다.

 

여기 제6차 강의에 도전을 받은 현직기자들과 초년병 기자지원을 하게 된 수강생들이 제6차 수강을 마치고, 한결같은 성화로 ‘한번, 더 강의해 달라’ 부탁이 쇄도해 이번 주 11일(목요일)과 12일(금요일) 오후 3~6시까지 조금 더 성숙한 프로그램, 곧 “당신도 1등 기자가 될 수 있다.”라는 새로운 주제로 기사작성요령, 사진촬영요령, 동영상 촬영 및 편집요령까지 취재일선 필요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7차부터는 강의안을 더 전문적이고, 소수보다는 대중을 모이게 하겠다는 전략으로 지난 주 불참을 했거나, 시간 관계상 아직 못 다룬 부분을 더 깊이 다루고, 기자들이 늘 겪는 고민들을 풀어가며 현재 대한민국 언론들이 가짜뉴스와 기레기로 전락한 늪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도 자세하게 강의를 할 예정이다.     

 

방향을 잃은 대한민국! 지난1997년 IMF때보다 더 심각한 경제지표 하락과 중소기업들의 도산, 나가 자영업자들과 영세상인들의 한없는 추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자 정신으로 그 이유가 무엇이고, 대처방안이 무엇인가 찾으면서 함께 고민을 풀어 갈 예정이다.

 

한편 강의에 나서는 현 뉴욕시티앤방송 박 대표는 지난 1970년대부터 중앙일보 한국일보를 거쳐 지방일간지 차장, 부장, 국장, 편집국장, 이사, 그리고 대표이사에 이르기 까지 언론으로 뼈가 굵은 베테랑 기자이다.

 

이번 제7차 기자아카데미를 시티앤방송 그룹이 주최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한마디로 전문적인 애국운동을 할 수 있는 애국자를 양육하기 위함이다.

 

취재/ 김영진보도국장 ctntv10000@gmail.com  정리/ 김동화 인천보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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