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획<부정부패척결 당> 대한민국 부정부패..“이제 우리가 그 뿌리를 뽑겠다.

▲우리나라 건국 때부터 되 물림하는 거짓말 부정부패공화국-오명을 벗어야!

박상종 | 기사입력 2019/08/10 [09:10]

단독/기획<부정부패척결 당> 대한민국 부정부패..“이제 우리가 그 뿌리를 뽑겠다.

▲우리나라 건국 때부터 되 물림하는 거짓말 부정부패공화국-오명을 벗어야!

박상종 | 입력 : 2019/08/10 [09:10]

 

▲우리나라 건국 때부터 되 물림하는 거짓말 부정부패공화국-오명을 벗어야!

▲문재인정부도 개혁해야- 국민을 무서워하지 않으면 차기선거 큰 손실 올 것, 예고! 

▲사법부 개혁 시급-신임 윤석열검찰총장에게 기대, 공직자비리, 눈속임, 정부예산 꿀꺽 너무 많아 

 

▲  부정부패척결당 당 앰블림 

대한민국은 아름답고 조용한 나라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분명한 나라, 전국의 70% 높고 낮은 산과 개울, 그리고 적당하게 푸르른 숲들로 공기가 맑은 나라, 인심이 많고, 정이 많으며, 근면 성실하고, 부지런한 나라, 살기 좋은 우리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또 어디 있겠는가? 

 

6,25 한국전쟁 후 불과 50년도 안 돼 한강의 기적을 이루고, 세계경제 10위권 안에서 경제대국으로 부상하면서 세계열강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그뿐이 아니다. 5천만 국민 중에서 65%가 고등교육을 받았고, 그 중 35% 이상이 대학교 졸업자를 배출, 모둔 분야에 독보적인 존재로 세계 유명대학교나 정부 기관 단체에 Korea의 바람을 일으키며 그 실력들을 인정받고 있다.

 

정치인들이 거듭나서 서로 감시하는 시스템과 부정부패를 먼저 척결하는 자세가 국가의 미래를 살릴 수 있다.

문제는 정치인들의 낙후된 생각과 국가발전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연구가 없고, 경제대국인 대한민국 국민을 1등 국민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전략도 없이, 기회만 되면 자기 배만 불리려고 각종 부정부패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며 싹쓸이 행각을 멈추지 않고 있다. 

 

두 번째 문제는 구한말시대 조선인들이 배운 것이 없고, 단순 농경사회로 하늘만 바라보고 농사를 천직으로 알고 살다보니 순수하고 착함의 대명사가 됐으나, 갑작스런 오랑캐의 출몰과 러시아, 그리고 일제강정 기 시대 일본인들에게 각종 환란과 고통과 침을 수 없는 모욕 등을 겪으며 머리가 깨이기 시작, 반일 투쟁에 나서는 의용군 독립군 등이 생겨났고, 이때서야 민족의 자주권이 무엇이고 개인이 가지고 있는 주권과 인격을 되찾으려고 생명을 불사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일제 강정기로부터 70여년이 지난, 한국은 우방국인 미국의 도움으로 세계인들이 깜작 놀랄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으며 IT, 철강, 선박, 반도체, 무역, 교육, 전자. 자동차 해양산업, 가히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9년 왜 이리 경제가 바닥을 치고 서민들의 탄식소리가 새어나오며 중소기업이 문을 닫고 있는가? 한 마디로 문재인정부의 부정부패로 말미암은 정치인들의 虛와 失 이다.

 

이 부정부패는 서론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건국초기 이승만 정부 때부터 정치인들의 부패를 보고 머리가 깨인 국민들로 기회만 되면 거짓말, 모략, 인신공격, 부정축재, 사기 등의 행위가 가히 세계적이다.

 

이 얼마나 치욕스럽고 더러운 오명인가? 세계 속에 단일민족으로 조용하고 순백한 민족이 사는 동방의 해뜨는 나라가 세계 어디를 가도 이 파렴치한들 때문에 한국인들이 욕을 먹고 있다.

 

이제는 국민이 깨어났다, 어떻게 해야 세계 열강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가를.. 

부정부패척결당이 지난6월29일 조직이 되고, 다음 달 선관위에 정식 등록이 됐으며, 지난 8일엔 2~30명이 모여 후원자까지 결성이 돼서 정치 1번지인 여의도에서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힘차게 뱃고동을 울리며 출발했다.   

 

▲ 부정부패척결당 문장식총재

 

 부정부패척결당 초대회장 겸 총재는 문장식 씨(73 세)이다.

문장식총재는 지나간 세월들 너무 가슴이 아픈 사연이 많다. 그를 어둡게 하고 삶 자체를 뒤 바꿔 놓은 것은 사법부 담당 판, 검사의 부실 수사와 편파 수사가 만들어낸 작품이다.

 

문장식총재는 수백억 원 대의 피해를 입은 사법부의 희생양이었다

문장식총재는 수년간 사법부와 싸워왔고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사법부나 정부 당국자는 귀 한번 기우려 주지 아니하고 심지어 국회 앞에서 석유를 뿌리고 분신자살을 시도해도, 어느 국회의원 한명 관심조차 가져주지 않는다.

 

여기에 분개한 문장식 총재는 부정부패가 이렇게 정치인과  사법관계자들의 눈을 멀게 하고 귀를 막으며 입을 닫게 한다는 죄악성을 깨닫고 뜻있는 동지들을 모으고, 자신과 같이 사법부로부터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을 만나면서 부정부패척결 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몰두하다 지난 6월29일 드디어 부정부패척결 당을 세워 정치 1번지인 여의도동 맨하탄 21번지에 둥지를 틀었다.

 

▲ 후원자 발언 1

부정부패척결당은 시작부터 월남참전용사들의 한이 맺힌 전투수당과 복지기금을 당시 유엔군 봉급 수준으로 정상적인 변제 혜택을 받아주기 위해 시퍼런 칼을 내밀었다.

 

다음으로는 국민주권 회복을 위해 불의의 세력과 대신 싸워주며, 특히 대한민국 부패원조 1등인 사법부에 억울한 국민, 선의의 피해를 입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받은 상처를 치유해주며, 억울함을 풀어주는 시대적인 신문고가 될 것을 발기인대회 때 선포했다.

 

국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선한 사회사업을 전개하려면, 부정부패척결당이 내년도 총선에 최하 2~3석이라도 의석수를 확보해야만 다른 정당의 Casting Vote가 될 수 있다.   

 

과연 누가 부정부패척결당에 시금석이 되어 줄까?

인재영입을 서둘러야하고 당의 발전 기획과 전략도 전문가 적인 차원에서 잘 짜야 되지만, 무엇보다도, 국민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패러다임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 다음이 선거는 돈, Money인데 선거자금 확보가 그 뒤를 따라줘야 한다.

 

문장식총재는 스스로 정치 1번지인 종로구에 출사표를 던져 기라성 같은 출마자들과 맞장을 떠 보겠다고 으름장이다. 과연 승부 수가 있을까? 아직까지는 모두 반신반의 의 분위기이지만, 너무 오랜 세월 속아왔던 국민들이기에,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미래가 없는 오늘의 대한민국이기에 가능성은 있다고 당원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기획취재를 마치며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다. 현재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강국들에 의해 사면초가인 대한민국, 여기서 일본은 계속 한국을 향한 정치적 강세를 높이고 중국은 한, 일간의 싸움과 갈등으로 반사 이익을 보며 러시아는 남과 북의 갈등을 부축이며 어떤 순간이라도 자국의 유익을 챙기려고 독수리의 눈으로 쳐다보고 있고, 정작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갈등과 싸움에 강 건너 불 보는 구경꾼으로 바라만 보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는 '이제 살 희망이 없다'고 한탄을 하고 중소기업은 계속 문을 닫는 가운데 인권 비는 천정부지로 올라가며, 경제는 1997년 IMF보다 더 어렵게 되가는 현실 속에서 부정부패척결당을 통해 한줄기의 소낙비가 내리길 5천만 국민들은 기다리고 있다. 

 

▲후원자발언 2

정말 부정부패척결당이 무더위 찜통의 더위를 한방에 날리는 시대를 살리는 시원한 소낙비가 돼주길 두 손모아 기도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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