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획기사/‘두드리면 열린다.’-중증장애인들에게 취업과 희망을 심어주는 'Dream Good Peoples

▲중증장애인들에게 최고의 인성교육 현장-중증장애인도 우리와 똑같은 인격체- 편견 없애야!

보도국 | 기사입력 2019/09/09 [11:58]

단독기획기사/‘두드리면 열린다.’-중증장애인들에게 취업과 희망을 심어주는 'Dream Good Peoples

▲중증장애인들에게 최고의 인성교육 현장-중증장애인도 우리와 똑같은 인격체- 편견 없애야!

보도국 | 입력 : 2019/09/09 [11:58]

 

중증 장애인복지 기도와 눈물이 없으면 하지 말라!말 보다는 절대 희생이 필요하다

 

 

▲평생 작은 사랑을 지구촌에 선물로 남기고 떠난 위대한 사랑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

평생 심장질환을 앓으면서 세상의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조용하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며 살다간

테레사수녀-그녀의 삶의 자리는 지구촌을 움직였고,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으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한다.

 

그녀가 살아있을 때 유명한 명언 10개가 있는데 그중 강렬한 사랑은 재지 않습니다. 그냥 줍니다.” 이어 내가 찾은 모순은 사람이 아플 정도로 사랑을 하면 아픔은 사라지고, 사랑은 깊어진다. “는 사랑의 힘에 대한 귀한 진리를 우리에게 남기고 간 지구촌의 작은 사랑의 흔적을 남기고 떠난 거인의 발자취 이다.

 

여기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실천하고 중증장애인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며, 저들이 홀로 설 때 까지 기다려주는 대한민국 1호 중증장애인복지센터가 있다 해서 글로벌시티앤방송 취재기자가 <드림굿피플스>를 찾았다

▲중증장애인들에게 안정적이고 삶에 희망을 주는 드림굿피플스-홈피 배경화면

 드림굿피플스(회장/ 이우홍)의 설립목적은

장애인 혹은 노년에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노약자나, 노숙자등 스스로는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많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교육과 일자리제공을 통하여, 자활자립의 틀을 만들어주기 위한 목적으로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드림굿피플스>를 설립했다.

 

이우홍회장(드림굿피플스 대표)은 본 언론방송과 인터뷰에서

사회구성원들이 생각을 조금만 긍정으로 바꿀 수 있다+1(더하기 하나)생각을 하면서 이 땅의 사회적 약자 거의 대다수가 살아가기가 너무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 <드림굿피플스>에서 일자리복지를 통하여 실효적으로 구제 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으로 중증장애인복지사업을 시작을 했다고 설립방향을 말한다.

 

▲ 드림굿피플스 배경화면 

 이 회장은 이어 저희 드림굿피플스에 오면 (중증장애인), (경 장애인), 할 것 없이 누구든지 일자리가 준비되고 고용과 평생, 고용유지 제도가 노후까지 평생을 담보할 수 있는 방안이 만들어 지고, 모든 유형의 사회적 약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으로부터 자유 함을 비로소 얻게 되리라 확신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는 세상에 많고 많은 장애인복지단체가 있지만, 특히 중증장애인복지사업은 눈물과 기도가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면서 하나님이 힘과 능력을 주시지 않으면 저 또한 인간이기에 수십, 수백 번 이 사업을 접어야하는 위기가 참으로 많이 있었다며, 그동안의 어려웠던 모습을 잠깐 말하기도 한다.

 

▲  드림굿피플스의 조직 구성도 

 드림굿피플스의 시작은지난 2000년 장애인 김○○선배와의 인연으로 말미암았는데, 2005년 장애인 30명을 고용, 2012년 경기도 평택 시에서 시설승인을 받고, 드디어 2013년 보건복지부에서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승인을 받은 후 울진원전 55천 수의계약 납품완료태안원전 5억 수의계약 납품 완료 15~20여개의 신설 초//고등학교 납품 등 사업의 큰 성과를 얻은 바 있었으며 201810<사단법인 드림굿피플스>로 설립, 정식으로 본격적인 중증장애인을 위한 복지 사업을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고 밝힌다.

 

▲하나님의 사랑을 몸으로 살천하는  드림굿피플스대표 이우홍회장    

 다음은 드림굿피플스 이우홍회장과 일문일답 인터뷰 내용이다.

취재기자/복지사업 특히 일반 장애인복지사업도 아닌, 중증장애인복지사업은 어떤 복지사업보다 무척 어렵겠다.’ 라는 생각이 지배적인데, 조금 쉬운 복지를 선택하시거나 감당할 수 있는 다른 일반 복지를 선택하시지, 아무나 누구나 쉽게 선택을 할 수 없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중증장애인복지사업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말씀해 주신다면?

이우홍회장/! 저는 젊은 날 허랑방탕하게 제 맘대로 인생을 살아가던 저에게 우리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에 의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 하나님을 만난 후 제 삶은 변화가 됐고, 성경을 읽는 가운데 이 땅에 지극히 작은 자 한 사람에게 행한 행함이 하나님께 행함과 같아서 마지막 때에 지극히 작은 자 한사람을 보살핀 자는 천국백성((天國百姓)이 되고, 그렇지 아니한 사람은 지옥(地獄)으로 떨어진다는 말씀을 접하게 되고 저의 삶의 방향과 목적이 정하게 됐습니다.

 

제가 믿는 하나님은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으리라말씀을 하시면서 중증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을 그분이 감당하도록 많은 은혜를 주셨습니다. 물론 저도 사람이기에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 즉 비장애인으로서 편견이 있었고, 중증장애인들이 과연 이 일을 시키면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먼저 앞섰지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저들이 처음에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들이라, 무척 힘들어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눈에 역력합니다만, 신기한 것은 하루 이틀 시간이 갈수록 감당해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한 달 후, 3개월 ,6개월, 지나면 일반인만큼 노동력을 잘 감당해 나가는 것을 보고, 제 자신이 인간의 의지와 노력이 이렇게 강하다! 하면서 놀랍니다.

 

▲     ©박상종

 

취재기자/~그렇습니까? 제가 작업현장을 아직 가보지는 못했지만, 일반 경증 장애인도 아니고, 중증장애인이라 한다면, 당연히 손과 다리가 얼굴과 목 어깨가 자기 맘대로 움직여지지 않는 사람들로 머리에 연상이 되는데. 과연 그것이 가능합니까?

예를 들어 뇌성마비환자가 팔, 다리 여기저기 근육마비장애인이 브라인드커튼 가공작업이라면 아주 섬세한 작업인데, 과연 가능 합니까?

이우홍회장/ !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지난해 김○○라는 친구가 취업을 위해 저희 회사를 방문하게 됐습니다. 이 친구는 장애인촉진공단 원주지사에서 추천해준 친구이고, 집은 춘천입니다만, 취직을 위해 이 먼 거리를 불편한 몸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저는 얼마나 대견하고 고마운지 먼저 반갑게 마지를 했으나 뇌 병변 2급 장애를 가진 이 친구는 입이 삐틀어져 있고, 걸음걸이는 절뚝거리며, 일을 하려는 중요한 손마저 마치 수전증이 걸린 사람처럼 벌, , , 떨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순간 아! 이런 사람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해? 하고 저 자신이 마음속으로 이미 포기를 한 상태입니다만, 결심하고 먼 길을 찾아 온 사람에게 예의상, 정성을 다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하는 데 밝혀진 내용은 이 친구는 정상적인 가정을 가진 가장(家長)으로 아내 역시 1급 지체장애를 가지고 있고 이 둘 사이에 4살짜리 딸이 하나 있는데 다행히도 딸은 정상이랍니다.

 

이들은 장애인 부부이기에 정부에서 주는 지원금액으로 간신히 살아가고 있지만, 이 작은 지원금으로 도무지 아이를 키울 수가 없어서 일자리가 필요했고, 30여 곳 일자리를 찾아봤지만, 단 한곳도 면접까지 거절을 받았다는 하소연을 합니다.

 

저 역시 현실은 안타까웠지만, 제 마음이 먼저 허락하지 않았고 사실상 포기를 거의 했습니다만, 그냥 집으로 돌아가라고 말하기가 민망해서 작업실로 데리고 들어가, “이 일을 할 수 있겠나? 물어보니 이 친구가 한순간도 망설이지 않고 해보겠다고 답을 합니다.

 

(시간이 많이 가서 생략을 하겠습니다만,) 그 후 그 친구는 매일 출근을 하면서 자신과의 도전을 하는데, 한 개 1500원 가는 가느다란 철판 기리를 하루에 10~15개 부러뜨려가면서 3개월 동안 꾸준히 일을 하는데 깨알 크기의 철판기리로 피스 구멍을 뚫고 피스를 조이는 과정을 마스터하게 됩니다.

결국 그 젊은 중증장애인 친구가 해냈습니다. 그리고 6개월 1년 지나니 여느 건강한 정상직원과 같이 그 일을 감당해 나가는 것을 바라보고, 우리하나님은 역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에[ 제가 부끄러웠고 큰 감명을 받은바 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 제가 믿는 하나님이시고, 다만 저들이 정상인과 같이 금방 작업을 못하니 저는 기도하며 기다려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하나님이 한 영혼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참고 기다려줍니다. 더 중요한 것은 장애인 스스로 하겠다는 의지요, 욕망이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인데. 제가 봐도 놀랍니다. 중증장애인들이 하루 이틀 한 달, 두 달 세달 6개월쯤 가면 감당해 나갑니다.

 

취재기자/ ! ! 중증장애인들이 정말 어려운 작업을 감당케 하는 힘이 우리 이우홍 회장님의 중보기도와 참아주고 기다려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비결이 군요,

그러면 점진적으로 우리 하나님이 감당케 하는 힘을 주신다 그 말씀이군요.

이우홍회장/ 네 그렇습니다.

 

취재기자/ ! 저 역시 많은 깨달음을 받고 도전 감의 파도가 너울처럼 제 가슴에 몰려오는 것을 느낍니다.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역을 감당하시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소개해 주시고 반대로 태산 같은 어려움을 또한 신앙의 힘으로 정신력으로 이기고 난 후 가장 큰 보람이 있었을 것 같은데 소개를 부탁합니다.

이우홍회장/! 세상 사람들은 대개 무슨 일들을 하다가 잘 안되면, 자신을 원망하고, 부모님을 원망하며, 환경을 원망하는 부정적인 습관들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증장애인들이 근무하는 사업장을 찾아와 뇌성마비나 손과 발도 비정상인 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을 해 자신들의 가정을 지키고, 부모 노릇을 하며, 비록 장애인이지만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무엇인가 해보겠다는 도전감과 자신감으로 무장하는 기회가 될 줄로 믿습니다.

 

취재기자/마지막으로 중증장애인 본인이나, 중증장애인이 있는 가정에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다면?

이우홍회장/! 다른 것 없습니다. 중증장애인들 스스로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하기 보다는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이고, 자신의 미래의 삶을 위해 도전감을 가지는 습관이 먼저 중요합니다. 또한 그들 가족이나 이웃은 중증장애인이라는 편견보다는, 저들을 도울 것이 무엇인가 생각을 하며 함께 하는 이웃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무엇인가 목적을 이룰 때까지 참고 기다려주는 사랑의 마음이 절대 필요합니다.

 

취재기자/ 한 번 더 마지막으로 함께 사는 현대인들과 정부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우홍회장/ 한 마디로 장애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입니다. 다만 몸 한쪽이 정상인보다 못하는 불편함을 가지고 있다는 차이인데 저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격이 있고, 생각이 있으며, 자존감이 있고,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해야 할 책임감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만, 우리 스스로 편견을 없애고 조금 더 가까이 저들에게 다가가고, 손을 내밀어 준다면, 저들을 통해 오히려 우리가 받는 행복과 축복이 더 많아지리라 믿습니다.

 

-취재를 마치며-

드림굿피플스(Dream Good Peoples)s 직역을 하자면 좋은 사람들의 꿈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드림굿피플스에 일하는 직원들은 대부분 중증장애인들이다.

 

경증 장애인도 아닌 중증장애인들-사실 이들은 아무런 일을 할 수 없는 연약한 신체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도 살아있는 생명체이고 사람이며, 우리 이웃이며, 저들에 모두에게도 우리와 똑같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주권을 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다.

 

당연히 저들도 행복해야 할 권리가 있고, 나름대로 살아가야 할 꿈들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오직 한곳, <드림굿피플스>여기는 중증장애인들을 위한 희망 제작소 이다.

그리고 이 회사의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잘 할 수 있는 그날까지 기다려주며 무제한의 사랑을 베풀어 주는 이우홍회장이 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개 성격이 급하다. 빨리, 빨리 를 좋아한다. 하지만 때로는 늦은 것도 빨리, 빨리 보다 오히려 더 빠르게 사회를 변화 시킬 수가 있고, 함께하는 이웃들로 말미암아 고속주도성장을 더 빨리 이루수가 있다고 본다.

 

이는 마치 이솝우화에 나오는 거북이와 토끼같이거북이가 늦지만 꾸준히 자기 길을 가니 오히려 꾀 많고 속도가 빠른 토끼를 능가하는 것 같이 ~~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중증장애인 희망발전소 전화 02-784-9691 팩스 0505-070-9691

이메일 dreamgood96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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