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연세중앙교회 -그 날 평신도 뮤지컬 큰 은혜- 마지막 때 크리스천 신앙의 행진 방향제시

종교국 | 기사입력 2019/09/10 [07:37]

단독/연세중앙교회 -그 날 평신도 뮤지컬 큰 은혜- 마지막 때 크리스천 신앙의 행진 방향제시

종교국 | 입력 : 2019/09/10 [07:37]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목사)가 추석 민속절기를 맞이 해  The Day '그 날' 이라는 뮤지컬을 교회강단에 올려 자그마치 두시간 반동안 모인 성도들에게 큰 은혜를 선물했다.

▲ 약 3`5만명이 모인 연세중앙교회 대 강당-'그 날' 뮤지컬 대작을 강단에 올렸다.

뮤지컬의 내용은 '그날' 시대의 마지막 때 엄청난 ㄹ환란과 시련이 몰려오게 되있는데, 과연 그 때 우리 성도들이 어떤 믿음을 가지고 버텨나가야 할까? 하는 방향제시앞에 다시금 신앙의 옷깃을 여미는 귀한 뮤지컬이었다고 모인성도들은 입을 모은다.

특이 이번 무지컬은 단 한명 외에 스텝진 모두가 비전문가라는 놀라운 사실이다. 물론 조명이나 무대에 등장하는 제작도구가 조금 어설퍼 보이긴 하지만, 연기력은 어느 전문뮤지컬배우보다 뛰어났고, 두시간반동안의 뮤지컬 흐름이 긴장감을 주었으며 다음 장면이  무엇일까? 하며 객석의 자리를 지키는 고나중들이 모습이 너무 진지했다.

▲민속고유절기인 추석을 맞이 해 연세중앙교회에서 한국회앞에 큰 선물을 한 The Day (그 날)




역시 대형교회 이길래 이런 대작(大作)을 비록 연세중앙교회 작품이지만 한구교회에서 다시금 재 연출을 했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을 가지게 한다.

취재기자도 교회를 나서며 너무 흥미가 있었고 다음장면이 궁금해 생리작용을 억지로 참으며 끝까지 시청을 했다. 연세중앙교회 한구교회와 크리스천들의 마지막 때를 위해 큰 선물을 했다. 기독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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