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광화문 대한애국자들 모임/ 비가와도! 추석명절이라도! - 더 급한것은 나라를 구하는 길이다.

조국 물러나라! 조국 구속하라! 문재인대통령 사퇴하라! -뿔난 국민들 쉴 날이 앖어

사회부 | 기사입력 2019/09/14 [21:02]

단독/광화문 대한애국자들 모임/ 비가와도! 추석명절이라도! - 더 급한것은 나라를 구하는 길이다.

조국 물러나라! 조국 구속하라! 문재인대통령 사퇴하라! -뿔난 국민들 쉴 날이 앖어

사회부 | 입력 : 2019/09/14 [21:02]

 
▣지난 9월14 토요일 동화면세점앞 대한애국자 총연합회 일사각오 일파만파 등 약 3천여명 모여 동영상
▲이 한몸 죽어서 나라가 산다면!~ 애국의 들끓는 투쟁 누가 막을 것인가?
▲70대 할머니 애국여성- 삭발까지도! - "이것이 민심이다."

▲  조국 구속하라! 외치는 애국자들 

문재인대통령님! 이것이 민심입니다. 눈을 크게 뜨고 /똑바로 보십시오!

오늘 9월14일 추석 다음날 비가 구슬프게 내리는 광화면세점 앞.
약 1천여명의 무리가 웅성웅성 하는 가운데 가을비를 맞으면서 아스팔트에 서있다.  이를 놏칠세라 대형스피커에서는 귀가 찢어질듯한 고성으로 '문재인 대통령 이제 사퇴하시오" "조국법무부장관을 구속하라" 외친다.

오후 1시쯤부터 하늘이 컴컴해 지면서 빗방울이 후두득 떨어진다.
웬만한 사람들 같으면 비가오면 얼른 우산을 펼치던지, 아님 처마 밑 어디 적당한곳으로 몸을 피하는 것이 정상이다.

하지만 광화면세점앞을 빼곡이 메운 인파들은 비가와도, 추석명절이어도 상관없이, 오직 나라안정, 건강한 내 조국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삼삼오오 서울을 비롯 인천 수원 등 수도권서 모여든 인파가 오후 2시 현재 족히 1천을 넘어 시간이 갈수록 2~3천명으로 계속 증가한다.

그래도 준비성이 있는 사람들은 우산이나 비옷을 미리 미리 준비해 왔지만, 대부분 일기예보만 믿고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애국자들은 그 비를 서서 그냥 맞고 있다.

취재기자도 그냥 비를 맞으면서 연신 앞 강단서 들려오는 메시지를 녹음하며 카메라를 비를 피해가며 순간 순간 후레쉬를 터뜨린다.

▲ 70대 고려대학교출신 강○렬 개신교목사도 현 시국이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역시 문재인대통령 사퇴를 외치고 있다.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유명 강사들이 강단에 등장을 한다. 먼저 사기와 분위기를 고조시키려고, 애국가 제창에 이어 먼저가신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후 대한애국자총연합회 대표의 연설과 단골강사 경기도 전 도지사였던 김문수 자유한국당 한○○국회의원, 또한 강○렬 고려대학 총동문문회 한국대표와, 대한애국자총연합회 박○길 부총재 등 유명강사들이 연이어 계속등장을 하며 애국의 길이 무엇인가를 반복해서 외치고, 참석한 애국동지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한마음으로 뭉쳐 나가길 원하고 있다.

특히 강○렬 고려대항출신 목사는 70대 중반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얼마나 투철한지 그가 외치는 메시지에 비를 맞으면서도 청중들이 큰 박수로 화답을 한다.
강○렬목사는 벌써 20여년 가까이 청년을 깨운다! 라는 피끓는 심정으로 대한민국 전방 군부대에서 담임목사로 봉사를 하고 있다.

또한 대한애국단총연합히 박선길 부총재 역시 평시에는 건설교육관련 교육단체에서 월, 수,금 강의를 하며 한국산업건설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면서 화,목, 토요일은 어김없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비지 땀을 흘리고 있다.

 강단에 여러명의 유명애국자들이 등단해서 비슷한 내용을 전하는데 그중 70대 한 애국여성이 자유한국당 이언주국회의원의 뒤를 이어 삭발한 모습으로 강단에 올라온다.

그리고는 삭발한 애국여성도 흥분을 한듯 애국을 외치며 문재인정부 타도를 외치고 조국 구속을 외친다음 내려간다.

국민들이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DJ MB YS 등 연이은 국가지도자들이 타락을 하고, 국가발전은 입으로만 외치며,개인 재산증식에 몰두함으로 대한민국 공직자사회가 모두 부패했다며, 극민들은 누구를 믿을 수가 없어 냉가슴만 두드리고 있는 형편이다.

설상가상으로 문재인정부는 좌파 대통령의로 인식, 국민들의 불신감을 한몸에 받는 가운데, 국가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고, 국민적 갈등이 전국 곳곳서 누수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뿐인가? 북한에서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볼모로 연일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을 발사하는데 .. 이들을 문재인정부에서 강력히 규탄하고 남북 전쟁을 선포해서라도 못된 버르장머리를 고쳐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북한돕기에 혈안이 돼 있으니 국민들은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오늘도 이 자리에 모인 애국자들은 모두가 더 큰 실망은 문재인정부가 나라를 송두리째 북한 주석인 김정은이게 바치려한다는 주장을 펼치며 가슴을 졸이고 있다.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는 어느 애국자- 자신의 자동차에 겁도 없이 문재인대통령도 아인 '문재인'실명을 거론하며 퇴진을 요구하고 다닌다.

또한 한달 이상 국민들에게 너무 많은 거짓말을 했던, 현 조 국 법무부장관을 향해 날센 비난이 거침없이 날라온다. 조 국을 구속하라! "촛불이 명령한다 문재인을 사퇴하라! 큰소리를 친다.

조국 법무장관 사퇴는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며, 우리의 주장이 우파이어서만 아니라 국민적 대다수가 법무부장관 자격이 없다며, 대부분의 보수층에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과연 이 지루한 싸움이 언제까지 하려나? 광화문 서울중앙 광화문은 매주 토요일 조용한 날이 없다.
이들은 벌써 2년동안 아스팔트 위에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손에 손에 대한민국 태극기를 들고 외친다.

정말 이제는 국민이 국가의 보호와 지도를 받으며 남은 삶을 가정에서 조용히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그것은 현재의 꿈이요, 허상일뿐이라며 이들은 안타까워 한다.

이들의 주장처럼 난세에 영웅이 나타나, 구한말시대 안중근 열사같이 이토오히로부미 가슴에 총탄을 날린 것 같이, 백범 김좌진장군이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 간담을 서늘케 한것같이, 고위직 공무원들의 간담을 서늘케하며 좌파 공무원들이 다시금 지하로 잠적하도록 힘을 쓸 수 있는 故 박정희 대통령같은 위인이 나타나길 두손모아 빌고 있는 형편이다.  

"박근혜 전대통령을 석방하라" "조국을 구속시켜라" 문재인대통령은 사퇴하라"
"좌파 정부로부터 조상님들께 물려받은 대한민국을 우리도 자랑스럽게 후손들에게 물려주자"는 것이 이들의 소원으로 나타나 있다.
정말 글로벌시티앤방송 취재진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 하루빨리 나라가 정상이 되길 바란다.

<보도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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