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15년 동안 군목활동을 화려하게 장식한 윤 성 목사 예수전진교회 인천 남동구에 창립하다

진리의 말씀으로 전하자 예수 !

박상종 | 기사입력 2019/12/19 [17:31]

단독/15년 동안 군목활동을 화려하게 장식한 윤 성 목사 예수전진교회 인천 남동구에 창립하다

진리의 말씀으로 전하자 예수 !

박상종 | 입력 : 2019/12/19 [17:31]

 

▲예수전진교회 창립예배 모습/인천 남동구 백범로에서 예수전진교회 깃발을 세우다


 ▲2019년 저무는 12월-인천 남동구에 '진리의 말씀으로 예수를 전하는 예수전진교회' 

▲목회가 외롭지앟고 힘들이 않으며 시간,시간 성령하나님 임재와 동행하심의 은헤가 가득하길..  

 

2019년 한해가 저무는 길목에서 영혼구령과 복음의 뜨거운 가슴을 안고 사명에 몸부림을 치던 윤 성 목사(50 예수전진교회 창립/담임)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교회창립 새 둥지를 틀었다.

 

예수전진교회 창립 첫날 2층 교회당엔 150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가득 발길을 이어줘 은혜가 충만했다.

 

창립 첫날 방문해준 내빈들이 대부분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인천남지방회 회원인 목회자들이었지만, 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전국에서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마음껏 찬양으로 창립을 축하하며 찬송과 기도로 교회창립과 동시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장하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해 주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보여 진다.

 

이날 한국시티앤방송 취재기자도 창립첫날 교회창립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 서 먼 거리를 단숨에 달려가 마음을 다해 창립첫날 예배를 카메라에 담으며 기념으로 남기기 위해 열심히 취재를 해주었다.

 

창립예배는 1,2,3,4부로 이어졌는데, 모두 설립예배와 예식 그리고 담임목사 취임식과 축하와 감사 순으로 이어졌다.

 

순서를 맡은 이들이 지혜롭고 짧게 발언을 해줌으로 모든 설립예배 순서 프로그램을 55분에 마치는 시간이 됨으로 모두 반기는 표정이다.

 

오늘의 주인공 윤 성 목사는2~30대 젊었을 때 전도사 부목의 시간들을 보내다가 청년영혼구령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청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군부대 선교를 작정, 지난 15년 동안 군선교사의 이름으로 많은 청년들의 영혼을 구원한바 있으며, 역시 세계 여러 나라에 예수제자청년들을 많이 양성을 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 "예수 전진 홧팅!

이날 1부 예배에 인천남지방회 중부감찰장/ 임마누엘교회 담임 표성인목사가 사회를 보았고, 성경봉독에 인천남지방회부회장/사랑제일교회 담임 김기성목사 대표기도에 이어 설교/“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이란 제목으로 인천남지방회 회장/주님임재교회 이규복목사가 수고를 했다.

 

이어 설립예식엔 표성인목사 사회로 계속 수고하는 가운데 기도에 박인천목사, 설립서약에 이규복목사가 담임목사로 임명받은 윤 성 목사를 향해 살아계신 하나님과 교우들 앞에서 신앙고백에 따른 서약과 설립선언이 있었으며 3부 시간엔 담임목사 취임식이 거행됐고, 4부엔 축사, 권면, 격려사, 축도 순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모든 시간이 경쾌할 정도로 짧게 이어져 창립예배 시간이 조금도 지루함이 없이 은혜롭게 마쳐졌다. 

▲예수전진교회 첫 주보 

취재를 마치며

교회창립은 어둠의 영들 앞에 엄숙한 선포가 되어 지며, 하늘나라 큰 잔치가 배설되는 축하의 자리이기도 하다.

 

이제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에 새롭게 탄생한 <예수전진교회>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를 마음껏 들어내며 영혼구령에 최선을 다함으로 마지막 때 강림하신 우리 주 예수께 칭찬받는 교회가 되길 취재진도 두 손 모아 기도한다.

 

또한 목회선배로 간구하는 것은 목회가 외롭지 않고, 시간, 시간 성령하나님 임재의 증거와 기적의 역사가 일어 나 주로 서민들이 모여 사는 남동구에 영혼구원의 햇살이 넘치길 간절히 기도한다.

예수전진교회 인천광역시 남동구 백법로 232-1 2

담임목사 윤 성 연락처 010-5043 0288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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