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기획/“대한민국에 허경영이 있어 우리는 幸福하다”

▲세계적인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해 30여년 준비한 대통령-

박상종 | 기사입력 2019/12/23 [19:43]

단독기획/“대한민국에 허경영이 있어 우리는 幸福하다”

▲세계적인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해 30여년 준비한 대통령-

박상종 | 입력 : 2019/12/23 [19:4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에 위치한 1백만여평위에 세워진 하늘 궁 조감도 

세계적인 대한민국으로 만들기 위해 30여년 준비한 대통령-

33가지 신선한 정책으로 대한민국 새롭게 만들겠다

하늘궁을 찾는 사람들의 표정-허경영총재가 있어 우리는 행복하다

 

이 주호 작사 작곡 가수 해바라기가 부른 노래가사를 보면, 아마도 2~30여년 허경영 총재와 함께 한 사람들의 가슴을 두드리며 위로가 될 것 같아 옮겨본다.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우리 가는 길에 아침햇살 비치면 행복하다고 말해 주겠네. !

이리저리 둘러봐도 제일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

 

<때론 지루하고 외로운 길이라도 그대 함께 간다면 좋겠네. ! (생략)

때론 즐거움에 웃음 짖는 나날이어서 행복 하다고 말해 주겠네. !

이리저리 둘러봐도 젤 좋은 건 그대와 함께 있는 것~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내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출처] [해바라기] 행복을 주는 사람 노래듣기 행복을 주는 사람 , 가사/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 가끔 만나게 된다.

노숙자들을 위한 따뜻한 밥 한 그릇을 정성스레 준비해서 제공하는 사람들~

 

오랜 지병으로 병원에서 입원해 있어 병원비가 걱정되는 환자에게

-병원비 전체를 지불해 주는 사람,~

 

, 형사 건으로 오랜 시간 법정에서 싸우던 중 정말 좋은 변호사를 만나재판에 승소하던 날은 아마도 본인에겐 하늘을 나는 것 같은 기분이 찾아올 것이다.

 

▲2019년 12월 입추의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허경영총재를 통해 가슴이 시원한 메시지를 들으려 매일 매일 많은 인파가 찾아온다.

경기도 양주에 가면 하늘 궁이라는 색다른 장소가 있다.

그리 높지 않은 해발100M 정도 둔산 높이 이지만, 주차장, 숙소, 강의동, 등이 전통 한옥으로 잘 지어져 있고, 하늘 궁 전체가 잔디밭으로 이름답게 조경이 돼있어 방문이들로 하여금 마음에 평안 감을 듬뿍 선물한다..

 

취재기자가 1219일 찾은 하늘 궁, 엄청 난 규모로 크고 웅대한 땅에 조선건축양식으로 아름답게 건축된 건물들이 100여만 평 대지 위에 깨끗하게 정리가 돼 있다.

 

100만여 평 자연스런 대지위에 정말 아름답게 지어진 경기도 양주시 하늘 궁!

한번 가보면 평범한 세상이 아닌’ ‘말 그대로 하늘 궁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든다.

 

취재기자도 수백 명이 모여 있는 대열에 가까이 다가 가 모여있는 군중속에 한명에게 다가 가 허경영 총재를 만나려고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여기는 도대체 어디에서 누가 매일 왜 이렇게 어떤 분들이 오기도 힘들고 교통이 안 좋은 이 멀리까지... 찾아오시는 것 입니까?하고 물으니~

 

오늘 처음오셨습니꺼? 하며 앞에 줄을 섰던 약 80대 정도 노인 한분이 대답을 한다.

저는 부산서 왔는데예~ 하며 사투리로 여기는 매일 수천 명이 올라온다고 자랑스럽게 수다를 떤다. 하루 수천 명이라고? -정말 믿기지 않는 숫자이다.

 

믿지 못한다는 이유는 하늘 궁이 첫째로 교통이 안 좋다는 것이다.

지난달부터 다행히 하늘 궁 관계자가 서울 구파 발까지 셔틀버스를 왕복으로 운행을 해주니 원근각지에서 오는 사람들이 조금 위안이 되긴 하지만, 이 셔틀버스도 시간관계, 기다림, 등이 조금 복잡한 편이다.

 

특히 대한민국 사람들은 대부분 성격이 급해 기다리고, 장소를 이동하는 것에 예민하다보니, 두 세 사람 서로 카풀 또는 개인적으로 방문을 하는 팀도 있다고 전해 들으면서 주위를 살펴보니 이분들이 타고 왔다는 승용차가 최고급인 것을 보며 일반사람들은 아닌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 2022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에 출마 속히 청와대로 들어가려 준비를 하고 있다.

어떤 사람들이 찾아올까?

대부분 현재의 대한민국 정치 현장이 너무 어둡다보니 앞이 안보여 답답증에 오는 특수계층의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고, 두 번째라면 각자 개인이 여러 가지 질병으로 시달리며 가정문제, 자녀문제 사업문제 경제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라는 딜레마(dilemma)가운데 시달리는 사람들이 허경영 총재의 가슴 시원한 메시지를 듣고 싶고, 메시지를 듣고 잠시 상담을 하는 가운데 순간적으로 피곤한 영과 육신이 쉼을 받고 치유를 받으려고 밀양에서 왔다는 이경희(72)씨와 남편 천성문(76)씨가 신비한 체험을 한 어린이 같은 심정으로 말한다.

 

한편 조선전통건축양식으로 지어진 하늘 궁 안에는 오후 4시 이미 3~500명 정도가 허경영총재의 강의를 들으며 신바람이 나는 듯 연신 박수를 치고 소리를 지른다. 건물 안 내부 호화찬란하며 권위가 있는 강단도 아닌 보통 가정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주 본 긴 테이블에 앉아 지극히 평범한 모습으로 허경영총재가 앉아있고, 그 주위에 상담을 받으려고 2~30명이 줄을 서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대한민국에 허경영총재가 있어 행복합니다.

취재기자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이미 파선 직전에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이유라면 국가 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주고, 나가 국민이 잘 살 수 있는 행복함을 조성해 줘야하는데, 현재의 문재인 정부는 마치 술에 취한 사람같이 종횡무진 갈 지()자로 운전하다보니 국민들은 불안하고, 중소기업은 무너지며 가정경제는 너무 어려워 식생활문제로 더 이상 견디거나 버티지 못해 자살 사건이 속출하며,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신혼부부들은 아기 낳는 것을 아예 포기까지 하고 있으니 관연 이 나라가 희망이 없다고 아우성 들이다.

 

여기에 30여년 준비되고 검증이 된 허경영이 다시 정치의 현장에 돌아와 신선 감을 주고 있으며, 33개의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으며, 유권자들에게 한줄기 빛을 제공하고 있다.

 행복예감...."우리는 허경영-당신을 기대합니다."

이제 취재기자도 허경영이름 세자만 들어도 행복이 예감된다.

생각해보라! 어느 역대 대통령이 삶에 지친 부부에게 월150만원씩 합300만원을 준다고 공약했던 대통령이 있었는가?

 

또한 IMF와 중소기업 도산으로 사회 경제가 바닥을 치고 실업자가 늘어나며 가계부체에 시달려 자살 사건이 줄을 이어도 나라에서 또는 대통령이 나서 국가적인 문제로 고민을 하며 빚을 갚아주는 정책이 있었는가? 물어보면 대한민국 건국 사에 이런 일들이 한 번도 없었다.

 

그런데 허경영국가혁명배금당은 국민이 물어보기 전, 국민이 살기가 너무 어려우니 어떤 대책을 세워달라고 간청을 하기 전, 국민들의 부채를 국가에서 모두 갚아주겠다며 가슴이 시원한 강연메시지로 호언장담을 한다.

 

이뿐이 아니다. 취재기자가 그래도 기자 정신으로 국가혁명배금당 정체를 분석하려고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과 서울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건물 안에서 매주 모이는 강연장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하늘궁을 밀착취재를 여러 번 시도 한 결과 허경영 총재는 양파와 같이 캐면 캘수록 신비한 사람이고, 사람을 초월한 신통방통한 사람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취재를 마치며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하면 첫 번째가 실()없는 사람, 두 번째가 허무 맹랑(虛無孟浪)한 거짓말쟁이, 세 번째가 자기가 신이라고? 사교집단 교주로 매장을 먼저 부정적으로 해버린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민주주의 나라에서 종교는 개인의 신앙이어서 취재기자도 더 이상 개인적인 주권을 침해하는 일등은 어려워 접근은 어렵고, 다만 기자가 바라보는 오늘의 대한민국- 신선한 정책으로 국민의 심판을 받으려는 국가혁명배금 당을 이끄는 허경영 총재를 더 깊이 알고 만난다음 평가해달라고 주문을 하고 싶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c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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