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천 생명수강가교회 -성탄축하 어울림한마당 잔치 열어

가스펠 민요 장구 섹소폰 다양한 찬양선교사들 참여-기독교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박상종 | 기사입력 2019/12/28 [10:57]

단독/인천 생명수강가교회 -성탄축하 어울림한마당 잔치 열어

가스펠 민요 장구 섹소폰 다양한 찬양선교사들 참여-기독교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박상종 | 입력 : 2019/12/28 [10:57]

2019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인천 '생명수강가교회'에서는 성탄축하 "어울림한마당 잔치를 열어 큰 은혜로 한해를 마감했다.

 

  ©찬양포스터 

이번 찬양 축제 주최는 울세라 선교찬양단(단장/ 박장호목사)이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한는 가운데 ▶성탄축 ▶시낭송 ▶모노드라마 ▶국악찬양및 장고 춤과 ▶몸찬양에 이어 김헤연선교사의 피아노앙상블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이강수목사의 섹소폰 연주까지 다채로운 찬양으로 기독교 찬양의 새로운 장르를 열었다는 지평과 감사가 있었다.

 

대중 음악도 서로 연합이나 합주가 사실상 어렵다. 그 이유는 각자 음색이 다르고, 연주법이 다르며, 장르가 다르다보니, 절대로 화목하지 않고 각자 개인의 소리를 내거나 개성을 주장한다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독교의 화목이 앞선 이번 연주는 참여한 성도들과 음악관계자로 하여금 매우 흥미롭고 긴장은 했으나, 모든 프로그램이 마치 강물이 흐르듯 순서에 따라 흘러가는 것을 모두가 체감을 하며 마지막 몸찬양시간까지 아름답게 마무리가 됐다.

 

  ©이강수목사외 2인의 중후한 테너섹소폰과 알토 세소폰의 소리가 너무 은헤롭고 멋있다 

다만 취재기자가 바라본 오늘의 연합 찬양 전체가 은혜로웠으나 찬양은 먼저 하나님께 올려지는 것임으로 전문적인 음악을 배우고 과정을 마스터 한다음 소리를 발하는 것이 하나님이 더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강수정 찬양선교사가 열정적으로 드리는 열창에 엄청난 은헤가 됐다.

음악은 영으로 드리는 찬양이다. 조금 더 성숙하고 세련된 찬양가수로 우리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소원하며 밝아오는 새해 더 큰 사역들을 잘 감당케해 달라고 두 손 모아 기도한다.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