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단독 /반세기동안 빈곤 가난 병듦으로 어둔 터널에서 고통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

▲어둠의 터널 안에서 한숨과 탄식 중에 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돌봄-가장 큰 사역 보람

박상종 | 기사입력 2020/01/08 [15:52]

기획단독 /반세기동안 빈곤 가난 병듦으로 어둔 터널에서 고통하는 사람들을 돌보는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

▲어둠의 터널 안에서 한숨과 탄식 중에 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돌봄-가장 큰 사역 보람

박상종 | 입력 : 2020/01/08 [15:52]

기획/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 -배고프고 헐벗고 삶의 방향을 잃은 영혼 돌봄 봉사 외길 46

어둠의 터널 안에서 한숨과 탄식 중에 살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 돌봄-가장 큰 사역 보람

빈곤 좌절 절망 낙심 탄식과 방황하는 사람들을 돌봐드립니다.-

 

남이 이해 못하는 어려운 환경가운데 계신 여러분! 언제고 연락만 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 이양원 이사장의 말이다  

▲지난해 성균관대학교 유림회관서 가진 송년페스티벌 

포스터 

 지난 2010년 한국판 슈바이처라고 불려 지던 이태석 신부가 결국 암으로 선종(사망)을 함으로 천주교, 기독교, 불교,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던 가운데, 아프리카 남 수단에서 그의 업적을 기리며 초중고 정식교과서에 글이 실린다고 발표해 인터넷을 후끈 달궈 화제 인물로 오르고 있다.

 

이곳의 유일한 의사였던 이 신부는 현지에서 '쫄리'(John Lee)라는 친근한 애칭으로 불렸다. 20104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그의 봉사활동과 헌신적인 삶에 '수단의 슈바이처'라는 평가도 나왔다.

 

고 이태석 신부는 아프리카 선교를 지원, 2001년부터 남 수단에서 가장 열악한 지역으로 꼽히는 톤즈에서 움막 진료실을 짓고 밤낮으로 환자를 돌봤다.

 

또한 1980년부터 현재까지 청량리 588 창녀촌에서 30여년 배고픔에 찌 들은 방랑 인들을 돌보며 숙식을 제공하고, 병으로 약한 걸인들에게 무료진료와 치료비까지 아낌없이 제공하는 가나안교회와 다일공동체 활동이 눈부시게 역사의 한 페이지를 아름답게 장식을 했다.

 

이뿐이 아니다. 한국의 마더 테레사라고 하는 박청수회장도 세계 53개국에 빈민 자와 병자들과 홀로 남은 자들을 위한 숭고한 삶은 살아온 여장이 있는가하면,

 

오늘의 주인공 재단법인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의 이양원 이사장이 있다.

 

이양원이사장은 충남 예산 청양 사람으로 30대 젊었을 때 여성사업가로 주목을 받으면서 어느 정도 물질의 부를 누렸다고 한다

 

하지만 집안의 언니가 중병에 걸려 신음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엇인가 사회사업을 해야겠다고 결심, 지난 1975년경부터 지금껏 46년에 걸쳐 빈곤 가난 질병 고통 방황 절망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그가 믿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아낌없이 봉사를 했다.

 

지금도 푸드 카(Food Car)를 준비 매주 서울 신용산역전의 방랑 인들과 안양 시 여러 곳에 산재한 배고픔과 절망 가운데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들에게 무조건 찾아가 온정을 베풀고 있다.

 

물론 ()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의 회원들과 각 기관 단체장들이 이양원이사장의 뜻을 받들어 배고픈 사람 먼저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다음으로 아픈 사람 찾아가 위로와 격려를 아낌없이 나눠주며 심지어 병원비까지 지불해주는 사역들을 잘 감당하고 있다.

  © 수입을 가져다 주는 주목나무형 프로그램 포스터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우산이 되어주는 이들의 수입구조는 무엇일까?

 

먼저 충남 예산과 청양에 사과 배 과수원이 준비가 돼 있고, 또한 수 만 그루에 주목나무와 사슴 등 각종 농사를 하면 여기서 나오는 주목나무로 화장품, 비누, 샴프, 향수등 2차원 제품을 생산, 하고 판매를 하는데 남는 이익금을 가지고 다시금 방황하는 인생들을 돌아보며 뿌리 찾기 운동을 통한 자아발견 프로그램 등으로 병든 사회를 건강하게 키워가고 있다.

 

위의 포스터를 보면 기우러진 사회를 바로 세우고 빈곤 낙심 절망 가운데서 방항하는 영혼들에게 인생뿌리 찾기 운동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게하면서 홀로서기를 도와주고 있다.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은 어떤 직위가 특별히 존재하는 것이 아닌 공동체마음과 동행과 참여를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요구를 하고 있다.

 

이 단체에 참여하고 공동체가 되면 이제 평생회원으로 사회개혁과 복지프로그램 운동을 준행한다.

 

아래포스터를 보면 함께하는 인간프로그램 계획안이 철저하게 준비가 돼있고, 또한 인생학교 연수원과정이 알차게 준비가 돼있다.

 

  ©인생학교 프로그램과 연수원과정이 알차게 준비가 돼있다.

대한민국 경제가 선진국 형으로 가면서 예전같이 굶는 사람이나 거처 없이 돌아다니는 부랑인들이 어디 있는가하고 반문 할지 모르지만, 아니다.

  

조금만 관심과 신경을 쓰면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굶주림, 빈곤, 병듦, 방랑인, 이혼여성 독거노인들이

손으로 셀 수 없이 즐비한 것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는 이들의 정신적 공황이고, 사회를 바라보는 잘못된 사고이며, 길잃은 영혼들의 현주소이다.

이들 모두가 우리들의 부모요, 형제이며, 가족이라는 하나의 구성원을 가졌던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할 수 없는 상황으로 집을 나오게 되고 사회를 방황하며, 아프고 굶주린 배를 움켜쥐고 사회를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는 사람들을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에서 줄기차게 기우뚱한 사람들을 돌보고 있다. 

  ©시대마다 어려운 사람들이 위 주위에 즐비하다. 저들에게 조금난 더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져준다면 아마도 대한민국은 선진국대열에 금방 도착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 또한 주면에 어려운 사람들을 물색하고 연결되면 주저 없이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는 시대적인 선구자가 돼야 하겠다.

 

만일 내가 못하면 ()국제주시리평화봉사단으로 연결 시켜 주는 사역이라도 감당을 함으로 역사에 부끄럽지 않은 우리 모두가 돼야 하겠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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