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뭐? 총선 후에 대한민국을 사회주의로 가겠다고?- 누구 맘대로? 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허걱! 나라에 녹을 받고 있는 별정직 공무원인 국회의원의 입에서 어떻게 저런말이?

박상종 | 기사입력 2020/02/18 [14:53]

단독/뭐? 총선 후에 대한민국을 사회주의로 가겠다고?- 누구 맘대로? 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허걱! 나라에 녹을 받고 있는 별정직 공무원인 국회의원의 입에서 어떻게 저런말이?

박상종 | 입력 : 2020/02/18 [14:53]

 대한민국 국회의원 입에서 결국 자신이 좌파이고, 사회주의국가의 한 멤버임을 드러내는 민낯을 드러내는 선포가 있었다.

  이인영더불어 민주당의 얼굴이 다시 보인다.

지난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인 이인영 국회의원 입에서 총선 후에 대한민국을 사회주의로 끌고 가겠다는 폭탄적인 발언이 나와 대다수의 국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아무리 정부 여당 국회의원 이라지만, 어떻게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서울의 구로구를 지역구로 둔 이인영국회의원의 입에서 사회주의 운운할 수 있을까?

 

자신이 사회주의라면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들의 세금을 통해 지급하는 별정직공무원의 연봉 1억여원을 받는데 양심의 가책이 없었을까 의심 스럽다.

 

당연히 좌파 공산주의자들이 무슨 양심과 인격이 있겠느냐만, 그래도 국민으로 부터 선출된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아닌가?

 

사회주의 발언은 이인영국회의원 분이 아니다. 전 법무부장관 조국 씨도 '나는 사회주의자라'고 공포를 한바 있다. 또한 이나라 육해공군 최고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19년 2월 강원도에서 평창올림픽대회가 한창 진행할때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으로 참석한 문재인대통령 입에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북한의 리영희와 신영복선생이라고 말을 해 이말을 듣고 대한민국 국민들은 화들짝 놀랐다.

 

이 사건을 두고 보수측의 고영주변호사와 전광훈 캠프를 통한 많은 보수우파들의 거센 반발이 있었다.

누구를 존경한다는 것은 자유이지만, 어떻게 공개적으로 국가적 행사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함부로 할 수 있겠나? 도무지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 없는 사람인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많나? 엄청난 반발이 일어났었다.

 

그런데 이번엔 후속타로 국회의원 입에서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당인 김정은 에게 송두리째 가져다 바치겠다는 폭탄적인 발언을 한 이상, 사법당국에서 즉시 국가내란죄로 다스려야하고 이석기와같이 감옥에 보낼 것을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있다.

 

사회주의는 인민평등을 주장하고 개인의 재산을 국가가 다스리며, 가진자나 못 가진자나 똑같은 노동을 통한 재산 공동분배를 지향하는 막스레이닌 사상이다.

 

사회공산주의였던 미국 유럽 구라파 여러나라도 잘못 된 사상임을 깨닫고 모두 돌아선 현 시국에 사회주 나라는 중국과 북한 두 나라만 남아있다.

 

반만년 이뤄놓은 나라, 조상의 얼과 5천년 전통을 이어온 조국 대한민국을 송두리째 사회주의 북한에다 가져다 바친다는 뜻인 4.15 총선인 사회주의로 가겠다는 발언을 한 이인영조파 빨갱이를 대한민국 사법당국은 어떻게 할 것인가? 국민은 묻고 있다.    

 

박상혁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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