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광화문 집회 없다.-먼저 국민의 안정위해 국가정책 따르기로 결정

보도국 합동취재 | 기사입력 2020/02/27 [16:24]

3.1절 광화문 집회 없다.-먼저 국민의 안정위해 국가정책 따르기로 결정

보도국 합동취재 | 입력 : 2020/02/27 [16:24]

▲'오는 2월29일과 3.1일 광화문 집회 없다' 전광훈목사 옥중 선포-우파보수자들 폭발 우려감 

▲뉴욕시티앤방송 대표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전광훈목사 위로와 격려차 면담

 

전광훈 목사가 결국 선거법위반혐의로 중앙지법의 판결을 받고 현재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돼 있다.

 

이에 같은 애국자 심정을 가지고 여러 애국민족단체와 더불어  항쟁에 참여했던 대한민국 1등보수 애국방송 뉴욕시티앤방송 대표가 안타까운 심정으로 종로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전광훈목사를 미팅, 직격 인터뷰를 실시했다.

 

▶취재기자-먼저 목사님의 건강이 최우선 입니다. 이곳에 계시는 동안 그동안 바쁘고 힘들게 살아오신 과거를 잠깐 돌아보며 조금 안식한다 억지로 생각을 하시고 몸과 마음 영혼을 쉬기 바랍니다.

 

☞전광훈목사- 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하며 그렇게 하겠습니다.

▶취재기자- 먼저 3.1절 광화문집회가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 신종코로나19로 말미암은 대국민 건강을 위해 문재인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등 이 나서 집회를 하지말라고 강경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22일 토요일도 다음날 있을 범투본과 한기총 주관 광화문집회를 못하도록 국내 언론 전 매체를 통해 국민적 건강과 더 이상의 신종코로나19 전염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 청계천광장 등 여러곳 중, 대형집회를 못하도록 공포하면서 만일 위반자들 개인에게는 300만원 이상의 과태료를 물게하겠다는 발표까지 곁들이며 광화문 이승만광장에서 모든 집회를 불허 명령을 내렸습니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전광훈목사- 사실 내가 여기 들어오거나 교도소에 수감되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문재인 정부가 준비한 것이고, 저는 이런 날이 곧 올 것이라는 예측을 이미 했기 때문에, 저 말고도 여러 수십명의 애국기관단체장 들을 통해 광화문집회는 계속 펼칠것을 주장해 왔습니다만, 사실상 우리나라 신종코로나19 확진환자가 1천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전염병으로 말미암은 경제적 손실과 국정운영이 마비가 되는 현실을 바라보고 저 또한 국민의 한사람임으로 국가정책을 일단 받아드리기로 작심, 가슴은 메어지고 아픕니다만, 3.1절 광화문집회는 잠시 보류하기로 주요 지휘부 멤버들과 이미  협의를 마친 상황 가운데 있습니다.    

 

▶취재기자/ 아~ 네 그렇다면 전 목사님을 따라 강경일도로 따랐던 애국보수우파들이 그동안 쌓였던 울분등으로 폭동이 일어나지 않을까요?

 

☞전광훈목사- 네 저도 그것이 걱정입니다. 사실 지금 우리가 집회의 최고 마지노 선상에 와 있다고 봅니다. 3.1절 대형집회를 통안 문재인정부 종식을 계획했었고, 오는 4.15총선을 겨냥, 여러가지 불법선거 현장을 고발하고 그 대책을 강구하려고 준비중이었는데 ..

 

▲  2월의 마지막 주말 서울 이승만광장의 모인 애국동지들에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쫓겨날 것 가이 뜨겁다.

 ▶취재기자/ 아무튼 전목사님!  저 또한 미국으로 지난 2010년 이민을 간 사실상 미국사람이지만,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 너무 위험한 길로 가고 있어 단신으로 한국에 와서 작고 큰 태극기집회 멤버로 3년여동안 활동을 하고 다닙니다만, 가능하면 스스로 조심하는 것도 지혜라고 생각이 됩니다.

 

태풍이 불때 때에 따라 머리를 숙이는 것도 삶의 지혜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단히 활동적인 분이 이곳에서 하루, 하루 견디기가 무척 힘이 들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몸 건강 잘 챙기십시오.

 

마침 오후 7시 면회시간에 여러 명의 보수층 애국자들이 모이는 바람에 인터뷰를 대강 마치기로 했다.

 

전광훈목사 면회를 마치고 나오면서 저절로 가슴이 메어지고 아프다. 성경에 '의인이 환란이 많다'는 말씀이 떠오른다.  하지만 전광훈 목사 혼자서  한국교회 현실의 십자가를 메고가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지만, 시간이 갈수록 한국교회가 동참하고, 많은 애국단체기관장들이 동참하며 범종교적으로 불교와 천주교까지 동참해는 현실가운데 그래도 전광훈목사를 따라주는 많은 무리들이 있기 때문에 외로움이 조금 위로가 되겠다며 취재기자 스스로 억지로 마음을 추스리며 종로경찰서를 나섰다.

 

문제는 전광훈목사를 고소한 좌파 개신교언론사 '평화나무'를 개신교 단체에서 또는 애국단체에서 똑같은 죄목을 잡아 고소해야 한다.

또한 문재인대통령도 이미 선거법 위반 내란혐의 외환법위반 국가안보위반 등 이런 위법 사항을 낱낱이 파 헤쳐 법 앞에 특정인들도 모두 포함 시켜 형평성의 사법적 잣대가 공평한 선진국형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사모해 본다.

 

청와대 궁정동 건너 종로경찰서부근서 바라본 오늘의 뉴욕시티앤방송 뉴스!

조국이여 깨어나라! 민주시민이여 일어나자! 애국보수단체들이여 더 굳세게 무장을 하자!

반드시 새벽은 온다! 외치고 싶다.

 

취재 /뉴욕시티앤방송 합동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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