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1/신천지교 과거 이만희 회장 역대정권에 자주 참여 큰 지원 -목적은 교세 확장 이라고

신천지교를 탈퇴한 전 구리초대교회 신현욱목사 직격 인터뷰 하다.

박상혁대기자 | 기사입력 2020/03/02 [15:18]

속보1/신천지교 과거 이만희 회장 역대정권에 자주 참여 큰 지원 -목적은 교세 확장 이라고

신천지교를 탈퇴한 전 구리초대교회 신현욱목사 직격 인터뷰 하다.

박상혁대기자 | 입력 : 2020/03/02 [15:18]

각종 언론에서 신천지교의 부당성을 알리고 신천지교회에 큰 관심과 더불어 대해부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이 됐다.

  

신천지교회는 역대 정부 정치 거목들과 자주 회동, 실세 정권을 끼고 교세 부풀리기에  안간 힘을 한것으로 지나간 역사가 증명한다.

아래 기사는 머니투데이 단독으로 신천지교회 해부기사를 그대로 옮겨 재 보도한다.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이 과거 지방선거에서 여인국 당시 과천시장의 연임 저지 목적으로 한나라당(현 미래통합당)에 "(여 시장을) 공천하면 대권에 지장이 온다"며 로비를 시도했던 정황이 문건을 통해 드러났다.

결과적으로 여 전 시장은 3선까지 성공해 신천지의 로비는 불발됐다. 하지만 이 총회장이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고심한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2일 머니투데이가 신천지 전 교육장 출신인 신현욱 구리 초대교회 담임목사(신천지 전문 구리이단상담소장·2006년 신천지 탈퇴)를 통해 확보한 신천지 문건 사본에 따르면 이 총회장은 여 전 시장과 관련 "또 공천을 준다면 우리 신천지 청년그룹은 시민단체·뉴라이트 등을 동원해 낙선 운동을 할 것"이라는 내용의 친필 탄원서를 썼다.

작성 시점과 작성자 이름은 기재되지 않았지만 여 전 시장을 다시 공천하는 문제가 거론된 점에 비춰 제4회(2006년 5월31일) 또는 제5회(2010년 6월 2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쓰여진 것으로 보인다. 신 목사는 이를 두고 "2006년 말 내지 2007년 무렵 확보한 문건으로 기억한다"고 했다.━

 

신현욱 목사 "이 총회장 글씨체 틀림 없다"

[단독]이만희 총회장 한나라당에

 [단독]이만희 총회장이 한나라당에 공갈을 친 문서 


  단독]이만희 총회장을 구속하라는 네티즌들이 함성 

신 목사는 "이 총회장의 글씨체는 잘 알고 있고 이 문서가 이 회장이 직접 쓴 것이 틀림없다"며 "한나라당에 실제 전달됐는진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신천지의 정치 활동에 대해선 "선거 유세 동원하느라고 예배를 안 드리고 동원할 때가 이회창(2002년 대선 당시)였다"며 "그 때가 제일 피크였다"고 말했다.

문건에도 "우리는 지난날 오른 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도록 당을 도왔다.금년 전국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신천지에 기대하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신천지는 전국 종교그룹으로 흥성(興盛·융성과 같은 뜻)된 큰 교단"이라며 영향력을 강조하는 문구가 있다.━

"과천시장, 신천지에 막대한 피해 끼쳐"…과천시, 신천지 총본부 위치

[단독]이만희 총회장 한나라당에

과천시는 부산시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압수수색을 정부에 요청한 신천지 총본부가 위치한 곳이다.

신 목사는 신천지가 한나라당과 반대에 있던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에 로비한 정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했다. 그는 "이만희 총회장이 주로 보수에 경상도다 보니 한나라당 쪽에 우호적이었던 것 같다"며 "조직적으로 움직인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신천지 "위급한 사안 많아 당장 확인해줄 수 없어" 

탄원서 발송 사실을 비롯해 문서가 담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신천지에 확인을 요청했지만 “위급한 사안이 많아 당장 확인해 줄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어 신천지의 정치 활동에 대해서는 “(교단 차원에선) 저희가 저희 업무도 하기 바쁜데 선거운동 하지 않는다. 만약 잘못되면 상대방으로부터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내가 아는 한 총회 차원에선 없다”고 했다.

신천지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코로나 사태와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라는 것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확진을 받은 일부 성도들로 인한 감염자 발생에 대해서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정치 지도자들과 언론이 무분별하게 ‘신천지가 진원지’라고 비난할수록 우리 성도들은 두려움 속에 쉽게 신분을 드러내기 힘들 것이란 점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중에는 신앙을 이유로 가족으로부터 폭행과 핍박 심지어 생명의 위험에 처한 이들이 많습니다. 소위 이단상담소에 끌려가 감금, 폭행 등 불법행위에 피해를 입은 우리 성도들이 1천500명이 넘습니다. 이러한 핍박 속에 남편과 아버지에 의해 이미 2명의 부녀자가 목숨을 잃었고 지난 2월 26일 세 번째 희생자가 나왔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을 향한 낙인찍기, 혐오, 비방을 제발 멈춰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검찰에서 신천지교 비리와 불법 수사해야-박원순시장 강조

박원순 서울시장은 신천지교회 비리와 불법에 따른 수사를 윤석열검찰총장이 수사하라고 오늘도 강경책을 밝힌다. 

 

 

▶JTBC방송 신천지 이만희교주 고발장 검찰서 받아들여 -보도 

사실상 신천지교회는 대한민국 개신교에 암적인 존재이다. 이유라면 신천지교회로 말미암은 개신교 교인들의 가정파괘 부터 가족간의 생이별과 강제헌금 등으로 피해가 많은 것으로 이미 CBS방송과 한기총발표를 통해 이미 알고 있다.

당 취재기자도 감람나무 박태선장로가 자칭 하나님으로 그 뒤를 이어 통일교 문선명총재가 역시 하나님, 그리고 만민교회 이재록은 수감 중에 있으며, 이제 이만희 차례인것 같다.

지구 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이만희 총재는 물론 국가혁명배금당 허경영총재까지 자칭 자기가 신 이라고 헛소릴 하고 다니는데 이들 모두 줄 초상이 났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유는 눈에 안보이는 하나님이라고 무시하며 그 속성을 가지고 거짓으로 자신들이 신으로 위장을 해서 현 시국과 사람들을 계속 속이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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