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 아~ 대한민국 보수세력 헤라클레스 전광훈목사 종로경찰서에서 서울구치소로 이송

주옥순 엄마부대 방송 적극 참여 -동영상 보도

조국희기자 | 기사입력 2020/03/05 [14:13]

단독 1/ 아~ 대한민국 보수세력 헤라클레스 전광훈목사 종로경찰서에서 서울구치소로 이송

주옥순 엄마부대 방송 적극 참여 -동영상 보도

조국희기자 | 입력 : 2020/03/05 [14:13]

 

 

동영상제작 /엄마부대 

10일 종로경찰서 열악한 유치장서 큰 고난 초췌해 보였으나 역시 믿음의 대장부-의연하게 대처

 

한기총대표 전광훈목사가 종로경찰서에서 910일의 유치장생활을 마치고 오늘 서울구치소로 이송됐다.

이미 이송되기 전부터 애국보수동지들이 3시간 전부터 종로경찰서 앞에서 전광훈목사 석방을 외치며 한국교회 억울함을 호소했으나, 결국 광야의 메아리로만 남아 모두에게 아쉬움을 더한다.

 

잠시 후 시간이 돼서 전광훈목사의 손에 포승줄로 묶인 채 종로경찰서를 형사 두 명에게 붙들려 나오는 모습에 보수우파애국자들이 분노가 치밀어 올라 문재인대통령 퇴진과 억울한 전광훈목사 석방을 외치며 발을 동동 구르며 차가운 아스팔트에 주저앉아 엉엉 울기도 한다.

 

취재기자가 바라본 전광훈목사가 포승줄로 묶이어 준비된 경찰호송차에 승차하는 모습을 취재 차 바라보는 취재기자도 속에서 분노가 폭발, 큰 소리로 하늘이여 들으라! 하나님이여! 이 모습을 똑똑히 봐주시고 조만간에 전화위복이 되게 하소서! 하며 고함을 지른다.

 

지난 2019년 대한민국 애국보수애국자들은 그래도 전광훈목사가 앞서가며 버텨주었기에 행복했다.

아무도 누구도 생명을 걸고 나서지 않았지만, 전 광훈 목사는 스스로 목사의신분을 가지고 조금도 창피해 하거나 두려움 없이 구약성경에 나타난 여호수아 장군같이 담대히 나서 주어 한국교회가 한국성도들이 애국보수우파들이 행복했다.

 

이제 서울구치소로 가면 당분간 미결수로 생활을 할 것이나 문재인정부가 재빠르게 여론을 잠재우려 재판을 할 것이다. 우리 보수우파 기도하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좌파세력에 물들지 않은 신약성경에 나타난 니고데모와 같이 정의의 판사를 준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해야 하겠다.

 

나가 실력 있는 변호사를 준비해서 현행 사법주가 준비한 가능성을 철저하게 준비를 해서 방어를 하고 또한 현행법을 적용 문재인정부가 준비한 올가미에서 벗어나오는 대책을 강구해야 하겠다.

 

종로에서 바라본 오늘의 시대적인 선구자 전 광훈목사 서울구치소로 이송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반드시 우리 하나님이 준비하신 의인을 우리에게 준비해 주시어서 보수우파들의 눈물을 닦아 줄 의인을 준비해 주시리라 믿는다.

취재/ 조국희 기자.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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