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2/ 앗 ! 개인신상 줄줄이 샌다-마스크 살때 국민 각자 조심, 또 조심 - 어떻게 해야 하나?

문재인 정부 마스크 대란을 막기 위해 신분증을 가져가야 마스크 사도록 꼼수가 아닌가?

박상혁대기자 | 기사입력 2020/03/09 [12:32]

단독2/ 앗 ! 개인신상 줄줄이 샌다-마스크 살때 국민 각자 조심, 또 조심 - 어떻게 해야 하나?

문재인 정부 마스크 대란을 막기 위해 신분증을 가져가야 마스크 사도록 꼼수가 아닌가?

박상혁대기자 | 입력 : 2020/03/09 [12:32]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 급속도로 번져 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신종코로나19 확진환자가 7천300여명이 넘었고, 이어 마스크 대란이 왔다.

신종코로나19환자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데 정부에서도 발 빠르게 여러가지 정책제안을 세워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어제서야 겨우 일반 국민들이 마스크를 1일 2장 정도 살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다.

 

하지만 문제는 마스크를 구입하고자 할때에 누구나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만 가능하도록 정부에서 전산망을 이용한  판매방법을 준비했다.

 

단순히 순수하게 마스크 대란시대를 대비해 신분증을 제시, 마스크를 구입하도록 조치한 것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는 있지만, 다시 한번 생각하면 정부에서 국민들에게 개인신상털기에 수단으로 오해를 받을 수 있다.

 

지금 좌파 문재인 정부는 머지않은 날 스마트CT 건설을 대구 부산 세종시에 시범적으로 세우려고 준비를 마친 가운데 있는데, 약국에서 신분증을 제시하는 순간, 국민 개개인 직업, 나이, 주민증번호, 집주소, 학력, 모든 개인신상이 전산망을 통해 줄줄이 행정당국에 그대로 기록이 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마스크를 독점으로 판매하는 것 자체가 국민을 무시하는 정책이고, 좌파 정부는 마스크 대란으로 국민을 돕는 척하며 국민 각자의 신상이 올라 온 데이터를 전산망을 통해, 아주 쉽게 된 신상정보를 악용, 이번 총선부터 사전선거에 이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어느 애국방송 진행자는 밝힌다.

 

이뿐 아니다. 정부의 모든 행정 시스템 전산망에 기록된 개인 신상정보를 가지고 얼마든지 데이터를 조작, 4.15총선 때 전자투표기로 사전 조작이 가능하며, 총선 결과를 얼마든지 뒤짚을 수 있다는 것이 보수애국자들의 중론이다.

마스크 독점판매는 민주주의 방식이 아닌 공산사회주의에서만 가능한 조치로 보수층 치지자들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고 있다.

그러면 마스크 5부제를 국민이 그대로 따라줘야하는가? 아님 다른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하는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국가가 국민대상으로 무료 배급이 아닌 이상, 정부가 주도해선 안된다. 벌써 정부에서 한두개 의약품회사를 선정, 밀어주다보니 해당 의약품 회사는엄청난 수입을 올리게 된다. 

 

 문재인 정부와 이 B 의약품회사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하루 빨리 독점으로 지원하는 계획을 철회해야한다고 애국단체들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스크를 구입할 때 신분증을 제시하는 것 정말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역시 문재인정부가 좌파정부로 완전히 낙인이 찍히고 여러가지 많은 오해를 받을 수가 있다.

 

애국 보수들은 정부가 더 현명한 지혜를 찾아 적용하길 고대하고 있다.

박상혁대기자 CTNTV985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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