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강단/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애국선교교회>

박상종 | 기사입력 2020/03/16 [15:43]

주일강단/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애국선교교회>

박상종 | 입력 : 2020/03/16 [15:43]

           

  © 문대통령도 매시간 신종코로나 확진 상황에 대해 자주 보고를 받고 있으나 심리적으로 무척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획적인 방법을 전전긍긍하고 있다.

지난주 문재인대통령이 드디어 <심각한 위기의 시대>라고 선포를 하면서 국회에서 추경예산 12조원을 결정해달라고 부탁을 했고, 이에 미국 트럼프대통령도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연방정부에서 국가예산 100억만 불 (한화 60조원)을 주정부로 긴급 지원 한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도 신종코로나19 확진환자가 3천여명 육박 국가 비상사태에 돌입햇다.

 

 저는 이 뉴스를 보면서 문재인대통령이 참으로 정보에 너무 늦다, 참모들은 도대체 무엇 하는 사람들인가? 중국 우환에서 코로나19가 터졌을 때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 그 병의 세력과 경로와 환자들의 증세에 따른 국가적인 재난이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를 진작 파악을 하고, 사전에 중국인들이나 중국서오는 한국인이라도 막았다면, 오늘날 이런 비상시국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이번 신종코로나19바이러스가 이미 여러 언론에 계속 보도가 된 것같이 우리 한국이 약 7900여명의 신종코로나19 확진환자가운데 50여명이 사망했고 그다음 일본 그리고 중국과 이탈리아 1만명이 넘었고, 이란 프랑스 스페인 등 전 세계가 신종코로나19 로 위기의시대로 큰 걱정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우리 한국은 신종코로나19확진환

자들을 보건의료당국에서 조금 늦었지만, 신속하게 대응을 하고 최첨단 의료장비를 동원, 밤낮 불철주야 희생을 각오하고 치료에 전력을 하다 보니 완치환자가 170여명이나 되고, 완치 환자가 병원에 대기하는 숫자가 계속 많아져 이제 신종코로나바이러스19의 마지막 때가 되지 않았나 기대를 해보기도 합니다.

 

 ! 세상이 신종코로나19로 너무 시끄럽고, 세계경제가 출렁이며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심지어 종교에 이르기까지, 큰 환란과 소용돌이가 몰아치다보니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까.. 저부터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가 저는 오늘 마태복음 8장 누가복음 8장 그리고 마가복음 4장에 동시에 나타난 본문을 중임으로 해서

위기에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이란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길 원합니다.

 

 

오늘 마태복음8장에 여러 계층의 사람들에게 위기가 찾아온 내용을 실감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81절 이하에 보면 첫째로 고질병 문둥병환자를 고친 사건을 소개하고, 두 번째5절 이하에는 백부장의 하인의 갑자기 발병한 중풍 병을 고친 사건을 소개하며 세 번째-14절 이하에 보면제자 베드로의 장모가 앓고 있던 열병을 고친 사건과 각종 병을 고친 사건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28절 이하에 보면 귀신들려 공동묘지에서 벌거를 벗고 고함을 치며 살아가는 광인을 고친 사건 등이 소개가 됩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을 통해 인간이 사는 시대는 예수님의 시대나 2천년이 지난 현 시대나 위기는 항상 함께한다는 피할 수 없는 숙명작인 단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짐승이 사는 사회에도 양육강식즉 강한 놈에게 약한 놈은 먹히게 돼있고, 올해와 같이 극심한 경제적인 불경기 때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제일 먼저 직격탄을 맞으며, 신종코로나19로 허약한 노인들이나 만성 질병으로 오랜 시간 고난 중에 있던 만성병 환자들에게 치명타를 입히고 있습니다.

 

! 오늘 우리 개인적인 위기이던, 환경적인 위기이던, 세계적인 위기이던, 답은 먼저 예수님을 만나면 모든 문제 즉 질병, 가난, 각종 재앙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불신자들은 이 말을 가리켜 어떻게 예수를 만난다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느냐 하면서 비아냥 거립니다그 예가 광화문집회에 나온 성도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찾아오지 못한다고 사랑의 제일교회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왔다가 도망을 간다는 말에 각종 댓글을 달고, 비웃음의 기사가 중앙일보와 여러 신문과 방송에서 또 추측성기사로 많은 여론을 생산해 내면서 언론사들은 이구동성으로 개신교가 미친 집단이라고 엄청난 손가락질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갈릴리바다에 갑자기 태산 같은 파도가 예수님과 제자들이. 타고 있던 조그만 어선에 돌풍으로 몰아칩니다. 순간 배안에 있던 제자들은 광풍과 파도에 밀려 배안에서 좌, 우로 구르며 큰 고통 중에 예수님을 찾습니다.

 

마침 우리 예수님도 사역이 너무 힘들었든지 배 귀퉁이에서 수면을 조금 취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큰 풍랑에 시달리고 엄청난 환란가운데 곧 죽을 것 같은 위기가 찾아오니 제자들이 우리를 구원해달라고, 우리가 지금 죽겠습니다, 살려달라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마침 같은 배에서 잠을 주무시고 계시던 예수님이 잠에서 깨면서 긴급한 상황을 아시고

즉시로 바람아 멈추어라! 파도야! 잠잠하라! 하고 명령을 하니 거짓말 같이 금방 바람이 멈추고 파도가 잠잠해 지면서 배안에 함께하던 제자들이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나자마자

저분이 도대체 누구인데 바람과 파도도 순종하는 고? 하며 고개를 갸우뚱 거리는 모습이 오늘의 주요 말씀 내용입니다.

 

분명히 마가복음 923절 공동번역에 보면 할 수만 있다면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하고 잘라서 말씀을 하십니다.

믿음은 결국 하나님이 하시도록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모든 것이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고, 심지어 성도들도 자기 생각과 사고가 가득 차 성경에서 나타난 기적이라든가, 불가사의한 모든 사건들을 부정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과 저는 성경이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다면, 모든 것이 성경대로 되어 집니다.라는 확신을 가지고 환란 날에, 재앙의 권세아래 있을 때에 온맘을 다해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저는 예례미아 2913절을 참 좋아하고 즐겨 암송을 하는데 12절부터 같이 보실까요?

12절부터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알고 있는데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것이라! 12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13절 너희가 전심(全心)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시편 5015절에 보면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희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하셨는데 여기서 건지다모든 환란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면 문제가 해결되고 치료가 될 줄로 믿습니다.

 

 

그 이유는 소돔과 고모라성에 재앙이 임할 때 롯을 구해주시면서 두 딸과 아내까지 구해주셨고, 엄청난 재앙의 자리에서 큰 고난 가운데 있던 욥 을 회복시켜 주셨으며,

20년 동안 죽을힘을 다해 삼촌의 양을 치던 야곱에게 모든 것을 보상해 주었으며,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70년 동안 큰 환란 중에 해방시켜 주시면서 눈에 눈물을 모두 닦아 주셨습니다.

 

오늘의 큰 환란 반드시 우리 하나님이 믿는 사람들에게 감당케 하거나 혹시 감당치 못할 것 같으면 우리 하나님이 피할 길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다같이 고린도전서 1013절에 보면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않으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 피할길을 내사 너희로 감당케하시느니라고 확신을 주셨습니다.

 

! 이제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의 조상 영웅 이순신장군은 生必則死, 死必則生 즉 살려하면 죽을 것이요, 죽으려하면 살 것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위기의 시대, 우리 아무리 어렵

고 힘들어도 초라하고 구차하게 살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있는 믿음으로 힘차게 살아가십시다.

 

다 같이 로마서 89절을 읽으시고,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로마서 811절을 함께 합독하십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리라!

 

그러므로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는 비결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살아있는 믿음이고, 각종 어려움과 재앙이 몰아칠 것 같아 두려우면 부르짖어 기도하고, 혹시 참기 어려운 환란이나, 재앙이 찾아오면 하나님이여 이 재앙을 피하거나 감당할 능력을 주시옵소서! 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면 반드시 위기의 시대-죽지 않고 살아남을 줄로 믿습니다. 아멘 !

 

 

 

 

 

 

 

 

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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