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탐방/엘리야기도원 설립 17주년 감사축하예배 드려

박상종 | 기사입력 2014/03/22 [22:10]

단독탐방/엘리야기도원 설립 17주년 감사축하예배 드려

박상종 | 입력 : 2014/03/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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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응답의 동산, 깊은 산속 암반수와 수양지로 유명한 엘리야기도원 전경  

 

시티앤방송 대표 박상종목사 주 강사로 설교...폭발적인 은혜 임해   

 

 

눈물의 기도는 망하지 않는다.

 

경기도 파주끝자락인 엘리야기도원(www.eliya.kr 경기도파주시 광탄면 마장3)에서 기도원 설립 제17주년 축하예배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본 시티엔방송취재진이 탐방취재에 들어갔다.

 

 

 

 

마침 예배를 앞둔 30분 전 시간인지라 행사장 분위기가 분주해보였다.

 

곱게 한복을 입은 중년여인들이 왔다 갔다 하며 떡상자,과일,여러가지 상품 등을 들고 남녀교인들이 분주하게 오간다.

 

취지진과 평소에 아는 터라 기도원중직자 한분이 아직 시간여유가 좀 있으니 차 한 잔하고 가시라고 권유해 기도원 내에 있는 팔각정식당에가서 차와 떡과 과일을 풍성하게 대접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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횃블영성원 원장 정순금목사가 찬양을 은혜롭게 리드하고 있다.

 

축하예배현장에 올라가니 리허설로 찬양이 스피커를 타고 우렁차게 흘러나온다.

 

먼저 온 교인들이 어깨를 들썩이며 찬양을 은혜롭게 따라한다.

 

 

 

 

그런데 찬양을 리더 하는 여성리더지가 얼굴에 많이 익다. 나중에 보니 횃불영성수련원(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의 새터민출신의 원장인 정금순목사의 폭발적인 은혜로 찬양을 리더하며 축하예배현장의 분위기를 정말 은혜롭게 이끌고 간다.

 

 

 

 

이윽고 기념축하예배시간이 되어 사회/조삭개오목사(은혜와축복교회 담임 48)대표기도/최성복목사(생명샘교회담임)성경봉독/소선희목사가 구약성경 열왕기상서 1841;46절까지 봉독하면서 이 시간 주시는 하나님의 신묘막측한 말씀을 가슴에 잘 박힌못과같이 새기는 시간되자고 호소할 때 청중 모두 아멘으로 크게 화답을 했다.

 

이어 설교엔 본 시티앤방송 대표인 박상종목사가 엘리야선지자의 긍정적인 믿음이란 제목으로 믿음의 세 가지를 설명하며 엘리야의 긍정적인믿음을 본 받아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며 사탄의 세력을 이겨 오고 오는 세상에 믿음으로 말미암은 승리자가 되자고 호소할 때 청중 모두 큰 은혜를 받기도 했다.

 

또한 헌금기도/김승현목사(사랑의 노인요양원/교회 담임)마지막 순서인 임믿음목사(아현반석교회 담임)의 축도로 모든 예배순서를 마무리했다.

 

    

 

시티앤방송 박대표가 엘리야선지자의 긍정적믿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있다..jpg
시티앤방송 박대표가 엘리야선지자의 긍정적믿음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있다.

 

 

 

 

깊은 산속에 온갖 산새들이 우지지는 엘리야기도원

 

엘리야기도원은 현재 1천여 평 큰 부지위에 엘리야기도원이 약500명 수용 가능한 2층 현대식 건물로 준비가 됐고, 중앙에 3층으로 기도원 숙소겸 3층 노인요양원과(현재 요양원은 폐쇄) 엘리야 200명 수용 가능한 3층 전원교회 그리고 중앙에 수양회나 세미나참석자들이 약300여명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팔각정식당과 기도원 이곳저곳에 기도굴과 세미나실과 남녀 숙소 등이 여성원장답게 깨끗하고 세밀하며 편안하게 준비가 돼있다.

 

 

 

 

수도권 캠프장으로 소문난 기도원

 

이뿐이 아니다. 한여름엔 넓은 마당에 30여명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동수영장까지 준비를 함으로 초등부나 중고등부 학생들이 매년 수천 명씩 즐겨 이용을 하고 있다.

 

 

 

 

무공해식품으로 농사, 기도원을 방문한 성도들에게 온갖 정성을 다해 대접

 

엘리야기도원은 전 봉사자와 직원들이 정부로부터 1만여 평 국유지를 임대, 매년 철 따라 배추 무 농사를 비롯, 고구마 감자 옥수수 콩 고추 상추 등을 심어 풍성한 무공해식단을 제공함으로 기도원에 은혜를 받으러 온 성도들은 모든 예배와 기도회를 통해 은혜를 충분히 받고 육시의 건강을 위해선 무공해식단으로 대접을 받아 입맛을 찾고 건강을 회복시킴으로 한번 오면 두 번 오고 싶고 다시 찾고 기도원으로 소문 나 있다.

 

 

 

 

장년부와 행락객 위한 최상의 등산코스로 영지버섯 산나물 약초 풍성

 

한편 장년부 교인들을 위해선 왕복2시간거리의 등산코스가 준비돼있고, 산나물이나 약초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산 계곡마다 각종 약초 영지버섯 나물 등이 즐비하며 매서운 독사와 다람쥐도 자주 눈에 띄는 정말 산세가 우거진 곳에 엘리야기도원이 둥지를 틀고 있다.

 

 

 

 

1천 미터 암반수 생수 맛 수도권서 상상 못해

 

엘리야기도원하면 특히 물맛이 일품이다. 암석 1천 미터 끌어 올리는 물맛이 정말 예수그리스도의 생수같이 맛있다.

 

얼마나 물이 맛있는지 기도원을 오는 성도들마다 생수통 여러 개를 가지고와서 물들을 길어간다.

 

그러나 생수를 마시는 성도들은 지금 편하게 마시지만 기도원을 신축할 때 땅 깊숙이 바위가 있어 기초 공사하는데 무척 힘이들었다한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 암반석이 기도원 시축부지밑에 자리를 잡아 정말 힘들게 기초 작업은 했는데 기도원공사 시공자가 전혀 생각지 못한 암반석군단을 만나 공사에 재미를 못 봤다고 기도원 어느 중직 자가 전한다.

 

 

 

 

영력,지성,은혜가 뛰어나 성도들의 영성, 갈증, 불치병,치유로 유명세 톡톡

 

특히 엘리야기도원 원장 강입분목사는 영이 맑아 찾아오는 성도들의 막힌 문제 질병 등을 예언기도와 신유축복기도로 속 시원하게 해결 및 치료를 해주고 있어 신통방통한 기도원으로 찾는 성도들이 많다.

 

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로 말미암아 정신병, 심장병 뇌출혈 소화기관에 각종 암등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터에 응답의 동산 기적의 동산 생명을 동산에 자주 찾아와 신앙의 회복을 통한 건강한 삶을 살도록 제공하는 원동력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

 

 

 

 

다음은 행사를 마친 엘리야기도원 원장 강입분목사와 일문일답 인터뷰내용이다.

 

기자=오늘 엘리야기도원 17주년이라고 하셨는데 현 이 장소에서 줄곧 기도원 사역을 하셨나요?

 

원장=아닙니다. 처음은 서울 서대분구 구파발에서 지난19973월 오늘 조그만 단칸방에 시작을 했습니다.

 

 

 

 

기자=엘리야기도원 전경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건평이 꽤 넓고 쾌적한 분위기로 준비가 된 것을 한눈에 느껴집니다.

 

언제 시공했으며 공사비, 그리고 어떻게 기도원과 각종시설을 캠프장으로 이용할 방법을 간략하게 소개바랍니다.

 

원장=! 기도원이용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아무 때나 언제든지 이용할 수가 있고, 기도원 예배는 일반교회와같이 주일예배, 수요예배, 새벽기도회가 있으며 매일 하루 세 번 예배가 있으며 찾아오는 성도들은 언제나 제가 만나 상담과 기도를 해줍니다.

 

공사비는 제가 조금 무리를 했습니다. 20억 원 정도 들었습니다. 지금도 공사비에 따른 부채를 상환하느라 조금 힘이 들긴 하지만, 모든 것은 세월이 해결해 주지 않겠습니까? 하며 지혜롭게 즉답을 피한다.

 

 

마지막으로 강원장님이 자주 즐겨하는 성경말씀과 존경하는 목회자나 위대한 성인을 소개바랍니다.

 

! 저는 시126:5-6절에 보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하셨는데 이 말씀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눈물의 기도는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하며 엘리야기도원 원장 강입분목사(62)는 기자를 만나 첫 자리에서 힘주어 말한다.

 

 

 

 

두번째로는 시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하셨는데,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제일 먼저 하나님나라와 섬기는 교회와 담임목회자를 위한 기도할 사명을 받았습니다.

 

그다음 교회 각 기관과 구역식구등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해야 되겠지요.

 

! 하나님나라와 섬기는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한 기도를 할 때 우리 하나님도 제일먼저 성도들 가정에 평안으로 선물하시고, 곧 만사형통의 축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제가 존경하는 목사님이라면 한경직목사님이고, 더 존경하는 분이라면 현신애권사님입니다.

 

두 분은 모두 명예와 물질을 초월한 성직자들이고, 한국교회발전을 위해 큰 발자국을 남긴 분들이라 매우 존경합니다.

 

성인이라면 글쎄요, 마틴루터 킹목사님과 테레사수녀님을 존경합니다.

 

이분들 역시 인류의 건강과 약자(弱者)들을 위한 인권보호와 권익을 위해 평생을 눈물로 기도하며 사셨던 분들이 아니겠습니까?

 

 

 

 

인터뷰를 마치며

 

구약성경 전도서기자는 세상의 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다고 강조하며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다시 온다고 예언을 하고 있다. 사람이 무엇인가? 한평생 후회하며 사는 것이 인간이고 헛된 바람을 잡으러 쫓아가는 욕망이 가득한 속물들이라고 생각을 한다.

 

 

 

 

특히 요즘 한국교회 거목이라 하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의 타락의 현장을 보다보면 저절로 구토가 나올 정도이다.

 

여기에 성경적 뿌리가 약한 성도들이 너무 흔들려 세속주의 믿음으로 전락하고, 성경중심교회중심아닌 향락으로 치솟아 주일 한번 교회출석만으로 만족감을 찾는 현대교인들을 볼 때 가슴이 미어지도록 아픔이 찾아올 때가 있다.

 

 

 

 

지금은 세상의 말세, 마지막임을 자연만물을 보고 알 수가 있으며, 인간세계의 타락의 현장을 보며 말세임을 누구나 직감을 하고 있다.

 

 

 

 

여기에 바른 신앙관과 잘못된 신앙의 그릇된 행위를 바로잡아주는 것이 바로 기도원의 사역이라고 생각을 한다.

 

기도원을 사역하는 사역자들이 무너진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사명을 가지고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워줄 것을 요구하고 싶다.

 

 

 

 

이는 마치 197~80년도 한국교회 부흥을 시키며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기적의 바람이 한강변을 달구고 전국에 부흥의 강한 바람을 일으켜 오늘날 한국교회성장을 부러워하는 세계교회들의 주목을 기억을 해야 할 것이다.

 

신앙, 직장,상급학교,인생진로, 불치병상담/031)946-0374 원장 직통/010)3247 9392

 

 

 

 

취재/김준섭차장(시티앤방송 고양취재본부 차장/대화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정리/최은혜보도편집국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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