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영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에서

소비자가 만드는 SYB | 기사입력 2012/09/01 [11:17]

강혜영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전당에서

소비자가 만드는 SYB | 입력 : 2012/09/01 [11:17]
강혜영 피아노 독주회가 다음달 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피아니스트 강혜영은 서울 예술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실기수석으로 입학 및 졸업하고 1999년 도미해 미국의 명문학교인 John's Hopkins 대학의 Peabody Institute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전문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일찍이 틴에이져 콩쿠르, 전국 학생 음악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고 서울대학교 재학시절에는 오정주 장학금을 수혜했다. 또한 한국 쇼팽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했다.

 

 

 

아울러 미국에서도 장학생으로 수학하던 중 Peabody 음악원에서 수여하는 Lillian Gutman Piano Prize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국내에서 글로리아 스트링 오케스트라, 광주 시립 교항악단, 강남 심포니와의 협연 및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 우수 신인 음악회(음연 주최), Pan Music Festival등에 참가했고, 미국 유학 중엔 볼티모어와 워싱턴 지역에서 수차례의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개최하고 Boston Piano Seminar (미국), New Millennium Piano Festival (스페인), Banff Music Festival (캐나다), Orford Music Festival (캐나다), Gijon International Piano Festival (스페인)등 세계 여러 곳에서 열리는 음악제에서

 

연주했다.

 

 

 

유영수, 신수정, 김재은, 강운경, 백혜선, 문익주, 전혜영 Julian Martin 교수를 사사하고 여러 음악제와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Leon Fleisher, Marc Durand, Dominique Weber등의 가르침을 받았다.

 

 

 

한편, 지난 2009년 귀국해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주회를 가진 강혜영은 2010년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오디션에서 피아노 부문 아티스트로 선정돼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와 아티스트 시리즈 독주회에서 연주했다.

 

 

 

주기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꾸준히 이끌어 온 강혜영은 현재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상명대학교, 예술의 전당 영재 아카데미,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술학교, 계원예술학교에 출강중이다.(문의 지클레프 02-515-5123)

 

 

이규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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