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32차 ‘땅끝부흥사협회’ 청주 세계로영성수양관 성령축복 대 성회

CTNTV | 기사입력 2018/02/24 [19:45]

단독/32차 ‘땅끝부흥사협회’ 청주 세계로영성수양관 성령축복 대 성회

CTNTV | 입력 : 2018/02/24 [19:45]

 

 

 

 

▲홍광표 목사가 ‘위기의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나? 를 주제로 설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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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로 손드보라 목사가 인도하고 있다.

 

☞ 다음은 부흥강사로 나선 홍광표목사의 설교 요약이다.

 

현 시대를 바라볼 때 매우 심각하다. 사람들의 마음이 완악해지고 이기주의와 개인주의가 갈수록 심해진다는 생각이 든다. 

 

현 시대 사람들이 대부분 악하고 참지를 못하며, 분노를 자주 일으켜 주변 환경을 불안케 하는 모습들을 자주 목격을 하게 된다.

 

나라는 나라대로 계속 북한의 핵 인질로 끌려 다니는 비통한 마음을 국민들이 모두 가지고 있으며 전쟁 운운하는 소리들이 사방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불안한 위기의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남북 전쟁이 터지면 과연 누가 살아나고 얼마나 죽을까? 많은 사람들이 염려를 하고 있다.

 

들려오는 소리들이 도산(倒産)-사업에 망했다, 살기가 너무 어렵다는 말들이 자주 듣게 된다.

 

 

 

국제적으로 자신의 나라위해 산업, 경제, 국방, 모든 것이 너무 어려운 시대를 맞이했다.

 

위로는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의 경제보복을 이미 시작한 FTA.

 

현재 우리나라는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거대국의 등살에 사면초가에 놓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은 남한의 아무 자원도 없고, 가진 것도 없지만 조국 대한민국을 사랑하셔서 세계 경제10위 안에 오르내리도록 특별한 은혜를 주셨다.

 

하나님은 택한 백성들을 향해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는 명령형으로 선한 믿음을 앞세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 모든 것을 충분하게 준비해 주셨다.

 

이는 택한 자들에게 만족감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축복이다.

 

하지만 인간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죄가 찾아오고 첫 사람 아담이 범죄에 동참함으로 인류가 타락하게 됐다.

 

이제 오늘 우리는 본문을 통해 소돔고모라의 멸망 원인을 깨달아야 한다.

 

만약 지금도 소돔과 고모라 땅에 멸망을 농담이나 이솝우화같이 생각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성도라 아니할 수 없다.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나 성경자체를 하나님 말씀으로 받아드리지 않는다면 나가 현재 자신에게 임한 위기를 어쩌다보니 .. 또는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정말 어리석은 영혼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오늘 본문에 롯의 사위 두 명이 소돔고모라의 멸망을 농담으로 여겼다가 인생의 큰 낭패를 당하게 된다.

 

☞하나님 말씀 절대 농담으로 여기지 말라- 큰 봉변을 당함.

 

요즘 북한의 핵 공격으로 말미암은 남한 불바다와 미국 본토까지 핵포탄을 날리겠다는 북한의 배짱 좋은 모습을 바라보는데 이 사건을 우리는 현대판 소돔과 고모라에 나타난 불 심판과 맥을 같이하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그 이유는 핵폭탄은 크게 열, 방사선, 빛으로 되어 있는데, 핵폭탄이 터지는 순간 엄청난 열에너지와 강열한 빛으로 생명체들은 순간적으로 말라버리고 타버려 잿더미가 된다.

 

마치 오늘 본문에 나타난 소돔과고모라 땅같이 모든 것이 순간적으로 잿더미로 변한다.

 

여러분 혹시 폼페이의 멸망이란 영화를 보신 분이 있는가?

 

이 영화의 내용이 로마 폼페이가 하나님 앞에 계속 음란 경기 즉 게임 영화문화산업으로 타락을 거듭하자 마침내 하나님께서 폼페이에 불덩어리를 하늘에서 내리고 땅이 갈라지게 하심으로 폼페이라는 로마의 거대한 도시가 땅속으로 가라앉아 자취를 감추게 되는 영화이다.

 

    

 

사람은 언제 어디서 위기를 만날지 모른다.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 계신 곳, 그곳을 우리는 소망하고 바라봐야 할 것을 오늘 강사로 나선 홍 목사는 강력하게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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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김준수목사 부흥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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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에 세워진 세계영성 수양관 

 

 

 

■하나님의 사랑- 인간의 모든 운명과 팔자를 초월한다.

 

인간의 상태-범죄, 고난, 시험, 시련, 고통, 절망, 죽음에 이르게 되지만, 하나님의 언약은- 

 

특별 언약이며 -절대 불변하는 언약임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홍 목사는 하나님이 아브람 부르심- 네 친척 본토 아비 집을 떠나라! 적극적인 순종을 했고 하나님의 명령이기에 그는 갈 곳을 정하지도, 알아보지도, 않은 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순종을 했다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름다운 모습은- 

 

환경이 아무리 어려워도 하나님만 바라보고 순종하는 그 믿음을 하나님은 존귀하게 여겨주신다고 강조했다.

 

아브라함은 본토와 자기가 살았던 지역을 떠날 때 ‘가라’하면 가고 ‘오라’하면 오는 순종하는 그 믿음이 결국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나님은 인도하심을 기억해야 한다.

 

따라서 홍 목사는 부모라면 자식 앞에 부끄러운 부모가 돼서는 절대 안 되며 자녀들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양육을 하되 강하고 엄격하게 기를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결국 구원받은 성도라면 본향(本鄕)을 사모하는 믿음인데 -우리 믿음의 성도들이 가야 할 곳- 천국(天國) 하나님의 집을 영원토록 사모해야 할 것을 재차 강조한다.

 

자녀 또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군으로 사명자로 세워나가도록 부모로서 강력한 최선을 다하는 Support 서포트를 해야 할 것을 주문한다. 그 이유는 자식은 부모의 분깃이기 때문에, 나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약속을 기업을 받을 자녀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자녀를 올바르게 키워야 할 책임이 부보에게 있음을 강조할 때 모두 아멘으로 화답을 했다. 

 

시간, 시간 주시는 은혜가 마음을 새롭게 하고, 모인 성도들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은 새로운 다짐을 하기에 충분하다.

 

이와 같이 ‘땅끝부흥사협회’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주고 연약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을 영적으로 홀로 세워지기 까지 끊임없는 뒷바라지를 부흥사협회이다.

 

이번 충청북도 청주 시 한적한 곳에 위치한 ‘세계로영성수양권’에서 개최한 구정연휴 부흥성회가 지역주민들과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집회같이 매월 전국을 순회하며 집회를 여는 것이 ‘땅끝부흥사 협회’의 목표이다.

 

다음 3월 초에 충청남도 아산 시에서 아산시민을 예수그리스도의 품으로 라는 주제로 제33차 성회가 준비가 되고 있다.      

 

한편 ‘땅끝부흥사협회’는 ▶피종진목사(남서울중앙교회담임)을 대표고문으로 시작, ▶장경동목사(대전중문교회 담임) ▶김준수목사(청주 권능교회 담임) ▶수석상임회장/손원영목사(대흥교회 담임) ▶고연숙목사(열방생수교회 담임 )▶박성숙목사(수정교회 담임)▶사무총장/장복기목사(참빛교회) 로 조직되어 있으며 주 강사진으로는 ▶양영희목사▶현광수목사▶유은선목사▶유제상목사 ▶김길자목사▶홍에스더목사▶김태균목사▶박남윤목사▶김고은 사모▶천정호목사▶손드보라목사 ▶홍관표목사 ▶김혜광목사 등이 항상 준마(駿馬)와 같이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이면 복음을 완전 무장하고 떠날 채비를 갖추고 있다.    

 

다음은 땅끝부흥사협회 대표회장인 김준수목사와의 일문, 일 답 인터뷰 내용이다.

 

☞취재기자/땅끝부흥사협회 설립동기와 목적 그리고 방향을 말씀해 주십시오,

 

▶대표회장/김준수목사-

 

전도와 선교 목적으로 지난 2016년 5월 말 설립, 대표고문인 피종진 목사를 시작으로 설립예배를 드렸고, 총재 장경동목사를 통해 부흥목회자들의 영성과 자질훈련을 받은 뒤 줄곧 전국투어 부흥회를 인도했다.

 

‘땅 끝 부흥사협회’ 특징은 

 

첫째/ 믿음이 연약한 성도를 바로 세우기, 

 

둘째/힘 있는 교회로 사명 감당하기

 

셋째/신천지 등 이단과의 새로운 전략을 철저히 준비하기 마지막으로/부흥강사 영성 충전 ㅡ올바른 사명자 세우기 등을 중점으로 뛰고 있습니다.     

 

땅 끝 전도협회 김준수목사는 대체의학 전공자로 특히 인체의 허약한곳을 지적 치유함에 특별한 은사를 가지고 있다. 허리, 어깨, 성인병에 시달리는 아픈 크리스천 환자들을 집회 후에 상담을 해주고 직접 치유선교도 해줌으로 지역교회와 참여한 교회들이 행복해하고 있다.

 

☞취재기자/2018년 부흥회 일정을 말씀해 주십시오.

 

▶대표회장 김준수목사- 매월 둘, 넷째 2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땅 끝 부흥회 특징은 - 회원 간 협회비나 회비가 없습니다. 

 

정관은 이미 준비가 돼있어 처음 마음 그대로 우리는 협회 회칙을 그대로 준수만 존재합니다.

 

북방(北方)선교회 -말로만 아닌 행동과 진실로 무엇인가 보여주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째 는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있고, 통일 후에 남한교회들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정보와 자료수집과 마음가짐, 믿음과 사명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전국 투어 1년 연속 부흥회에 강사로 나서는 목사님들의 각오와 목표를 말씀해 주신다면?

 

▶대표회장 김준수목사/

 

각오- 선교전도 복음으로 포커스를 맞춤 각자 목회자의 달란트를 공유 

 

은사중심보다는 말씀 중심 예배 섬김 성령을 통해 한국교회 개혁 

 

겉 치례가 아닌 진솔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티앤방송 취재진은 땅끝부흥사협회를 주목한다. 진정 대한민국이 이들 협회로 하여금 새로운 힘을 얻어 강력한 믿음을 가지고 지난1970년~90년 대 같이 다시금 한국교회가 새 힘을 얻어 부흥의 불길이 강력하게 타오르길 기대한다. 

 

 

 

취재/ 박상종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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