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기관장 단체장 -약 300여명 모여 국회조찬기도회

CTNTV | 기사입력 2018/05/17 [13:56]

단독/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기관장 단체장 -약 300여명 모여 국회조찬기도회

CTNTV | 입력 : 2018/05/1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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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진주초대교회 <이경은 목사 초청> - ‘불방망이와 같은 시대적 메시지’..큰 은혜  

 

▲대한민국 최대 위기 지방선거가 문제가 아닌 총체적 타락 ‘하나님께 돌아와야!’ 

 

6,13 지방선거가 바야흐로 약 한달 바짝 다가왔다.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정치권은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정치인들의 시각과 목적은 오직 선거판에 몰두를 하고 있지만, 의외로 국민들은 선거에 큰 관심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 이유는 청년일자리가 너무 줄어 청년들의 한숨소리가 하늘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이 젊은이들이 자신들의 삶을 저주하고 계속 자살이 이어지는 가운데 있으며, 중소기업과 경제인들은 너무 안 좋은 불확실한 시장경영과 불경기 여파로 매일 매일 도산 하는 기업체가 수백, 수천 개에 이르다보니 국민 모두의 탄식과 한숨이 온 산과 들에 메아리를 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때 자유한국당에서는 당 차원에서 국민들의 심부름꾼으로 자청한 국회의원들이 마음과 몸을 찢어 하나님께로 돌아와야겠다는 분위기 가운데 지난 5월15일 국가의 심장이라 하는 국회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져 큰 은혜를 받는 분위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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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자유한국당 송석준의원이 직접 나서 예배를 위한 사회자로 나서고, 송희경의원이 눈물로, 눈물로 조국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드렸으며, 자유한국당 현직 국회의원과 당 차원의 기관장 단체장 참석자 모두 두 손을 들고 부르짖어 기도했다.

 

설교자로 나선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 이경은 목사는 구약성경 호세아서 6:1~3절을 중심으로 “여화 와께로 돌아가자”라는 제목으로 오랜 가뭄가운데 폭포수와 같은 시원한 말씀으로, 때로는 조국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고 우리 하나님의 불방망이와 같은 책망의 말씀으로 온 청중들을 회개하게 했으며, 각자 시대적 사명자로 마음을 바꾸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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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기독인분과는 ▶국회의원 안상수의원이 회장이고, ▶부회장은 박석환장로이며 ▶총무는 이채익 국회의원이 맡고 있으며 매월 1회씩 구국기도회를 국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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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성석준 의원이 설교자 이경은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27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남과 북의 상징적인 분단의 현장 남측 판문점평화의 집에서 만나는 것을 실향민들을 비롯한 온 국민이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가졌다.

 

남과 북 정상들의 만남을 위해 모두 문재인 정부는 엄청난 수고를 했고, 준비했으며, 다행히 모든 행사 전체가 성공리에 진행이 되는 가운데 온 국민들과 세계 2천여 명의 언론들은 판문점 선언에 큰 촉각을 기우리고 전 세계에 TOP 뉴스를 전달하기에 이르렀다.

 

모든 행사는 하나의 드라마와 같이 한 컷, 한 컷, 진행되는 숨 가쁜 과정을 온 국민이 숨을 죽이고 각자 TV를 통해 사상 최고 시청 율을 보였지만, 정말 아쉬운 것은 결론이 없는 흥미위주의 드라마로 마쳐진 것에 대부분 허탈한 마음을 가지기에 충분했다.    

 

    

 

이날 TOP 스타로 특별 캐스팅 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방위원장, 그리고 특별 게스트로 연출한 김정숙 여사와 김여정 두 퍼스트레이디의 만남, 회담 내내 (방영?) 최고의 관심을 갖도록 훌륭한 연기를 했다.

 

예를 들어 외국영화나 드라마는 시청자가 한 여인의 사랑으로 애절한 마음을 가진 주인공의 마음으로 엔딩(마침)을 하고, 한국드라마나 영화는 악한자의 결론과 선한자의 보상을 받는 엔딩(마침)으로 유도한다.

 

이 시대 마지막 엔딩은 누구인가?  과연 문재인 대통령과 그의 일당 주사파 들인가?

 

아님 애국보수우파의 확실한 버팀목인 자유한국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사모하는 태극기보수우파들의 선한 보응을 받으며 국민들의 축하는 받는 장면 일까? 

 

시청자들인 국민들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이날 집회 분위기도 문재인 정부 ‘끝을 내자는 분위기였고, 애국정당인 자유한국당이  민초들의 선거에서 전국적으로 크게 우세해서 다음 대선에 까지 이어져 정권을 다시 바꾸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보자는 영적(Spiritual Power) 단합 기독집회였다.

 

 

 

■취재를 마치며

 

시티앤방송 기자가 동맥경화 환자와 같이 딱딱하게 굳어버린 대한민국의 심장인 국회에서 바라보는 오늘의 시각! 

 

지방선거 보다 먼저 나라님들이 여야를 떠나 하나님께 돌아 와 마음과 몸을 찢고 회개기도와 더불어 마지막 자신의 인생을 바쳐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나라님들이 탄생하길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취재/ 박상종 대기자 ctntv100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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