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평양 도착해 현지 2박3일 일정 소화 빡빡한 스케줄…오후 첫 정상회담 가져

김여정의 부산한 움직임 -조선방송에 보도

박상종 | 기사입력 2018/09/18 [10:12]

문대통령, 평양 도착해 현지 2박3일 일정 소화 빡빡한 스케줄…오후 첫 정상회담 가져

김여정의 부산한 움직임 -조선방송에 보도

박상종 | 입력 : 2018/09/18 [10:12]

문대통령이 드디어 남북 정성회담의 길을 열였다.

보수정권이라하는 MB정부나 YS정부 그리고 박근혜정부도 꿈은 가졌지만 번번히 실패로 돌아갔다.

▲ 문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평얀 순안공항서 부산하게 움직이는 김여정     © 보도국



하지만 좌파정부라는 문재인정부는 당당하게 누기 뭐라든 남북화해의 물꼬를 텄고 드디어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11년만에 갖게된다.

 

대한민국 남과 북 과연 새로운 역사를 쓸까? 유라시아시대가 올까?

좌,우파를 넘어 국민들은 기대를 하고 있다. 

 

北 김여정, 평양 순안공항 등장···문 대통령 맞을 준비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문재인 대통령 일행을 맞이하기 위해 평양 순안공항에 나와 부산하게 움직이고 있다.

 

18일 오전 김여정 부부장이 평양 순안공항 도착 터미널에 나타난 장면이 생중계됐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을 환영하기 위해 기다리는 인파 사이에서 여기저기를 확인하러 돌아다녔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 도착에 앞서 순안공항에선 북한군 의장대가 도열하고 평양 시민들이 인공기와 한반도기를 들고 마중을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10시쯤 순안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김여정 부부장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이다. 앞선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때도 김정은 위원장과 동행했다.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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