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글로벌 시티앤방송 홈피를 찾아주신 것을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글로벌 시티앤방송은 대한민국 1등 애국보수주의 언론방송으로 시건사고에 강한 언론사로 지난 20110년 4월16일 창간, 처음엔 단순한 인터넷신문방송으로 시작을 했습니다만, 당시 IT분야 세계1등을 자랑하던 시대 IT강국답게 과감하게 인터넷방송으로 도약하게됐습니다. 
 

 

하지만 당시 일반 국민들은 인터넷에 대한 말만 들었지.. 정확하게 인터넷에 대한 사용법이나 효율성 나가 가치관이 부족하다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던 차에 스마트폰이 국내에 등장을 하게됐습니다. 저 역시 평생을 취재기자생활을 해 온 사람인지라,~
 
즉시 스마트폰 방송으로 재도약을 했지만, 역시나 스마트폰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해야되는지, 스마트폰을 통한 가치 창출이나 수입구조등을 직시해서 제4차문화혁명의시대에 무엇인가 발 빠른 이해와 ㅡ국민적 동강을 제일먼저 성취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일반인들이 아나로그 시대의 무지함으로 인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새로운 매뉴얼의 홈피구축과 방송장비 구입 사무실이전 렌트비 직원급료하면서 매년 1억원씩 10여년이 되가는터에 10억원 가까이 투자가 됐습니다.
 

 

2015년을 시작으로 이제 스마트폰 전성기 시대가 왔습니다. 스마트폰은 계속 눈부신발전과 진화를 거듭해 오는 가운데 현대인들은 스마트폰이 없이 단 하루 한시간도 생활을 할 수 없는 편리한 세상이 와서 기사검색부터, 생활정보, 여행, 식도락, 문화, 기타, 여러 장르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생활을 하는 시대가 진행중 입니다. 
 
그리고 종합방송, 케이블방송 시대가 또 지나면서  1인방송시대가 오게되고 이에 너도 나도 1인 방송에 뛰어들어 이른바 1인 방송메카니즘이 엄청난 활성화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글로벌 시티앤방송도 미국 5G방송을 접목, 1인방송 채널 300여개를 준비하고 홈피콘텐츠를 뉴욕방송과 한국글로벌방송으로 또 바꾸고 새로운 도약을 강행, 준비했습니다.
 
글로벌시티앤방송/뉴역시티앤방송이 제4차문화혁명의 시대를 맞이하여 새로운 방송 언론 메뉴얼로 2019년을 시작합니다.
 
오십시오! -당신에게 새로움의 힘이 넘치는 튼튼한 날개를 달아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만 18세 이상이라면 남녀노소 관계없이 당신의 보람을 창출할 것입니다. 이제 모두가 1인방송시대에 대표가 돼서 국내는 물론 세계여러나라에 마음껏 다니면서 당신이 뉴스의 주인공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19년 05. 20  글로벌시티앤방송/ 뉴욕시티앤방송 대표이사 드림